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늑대 사역마 키르 X 겨울 마녀 매니저 꽃샘추위는 늑대 때문이야. “주인, 봄 냄새가 난다.” “봄 냄새?” 키르가 문득 코를 찡긋거리더니 말했다. 그는 후각이 뛰어나다. 그 사실을 뒷받침해주려는 듯 대부분의 것들을 냄새로 구분했다. 그래서일까, 그는 종종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향기로 표현하곤 했다. “계절에도 향기가 있어?” “주인은 봄 냄새를 모르는가?...
*주의! 영화 '작은 아씨들' 스포가 있습니다. (스포는 흰색 글씨로 처리해 놓았으니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드래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어나서 뒹굴거리다 작은 아씨들을 보러 갔다. 혼자 봤다. 코로나로 난리인 이 시국에 영화관을 갔다는 소리인데 나름 마스크도 잘 쓰고 수시로 손 소독제 갖고 다니며 소독했으니 감안해주길 바란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충실...
* 어제 하루 종일 일정이 있어서 필사를 못 했습니다. 힝구. 작은 아씨들 완역본이 천 페이지 가까이 되는 줄 모르고 금방 읽을 수 있겠지, 생각하며 하루이틀 미루던 나 자신을 반성한다... 으와, 정말 길더라고요. 어렸을 때는 마냥 재밌고 뽀실한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나이 되어서 읽어보니 답답했다가 좋았다가 화났다가 감명 깊었다가 짜증났다가 아주 난...
작은 수선화로부터-1 02월20일 무인도에 새로운 수선화가 피어났다. 생각보다 많은 일이 있던 신기했던 무인도. 그곳은 무인도가 아닌 현대로 가서 사랑,애정,우정을 나누는 중이었고 역시나 낯선 사람들이었다. 당연히 온지 몇분 만에 다른 꽃들과 친해지기는 어려운 것이 맞다고 생각했으니, 그러려니 조금씩 조금씩 익숙해져보려고 마음을 바꾸었다. 그렇게 수선화는 ...
평소처럼 식사시간이 되자 정시에 식당에 도착한 우니카는 너스들에게 붙잡혀 한 식탁으로 끌려갔다. "자, 여기 주문하신 케이크 나왔습니다!" "꺄아아~." 이게 뭐지? 우니카는 너스들은 물론이고 자신의 앞에도 놓인 케이크를 보았다. "어라, 너는 안 먹어?" "살이라도 빼는 거야? 뺄 살은 없어보이는데." 케이크를 바라보고만 있는 우니카에게 너스 중 몇명이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작성 시작일 : 2020. 03. 14. 과거에 SNS 이벤트로 <작은 아씨들> 소설을 받아서, 오랜만에 다시 읽었어요. 다 읽고 써야지, 하다가 후기가 늦었네요. 1. 책의 외관 : 표지와 삽화, 그리고 <비주얼 클래식> 레이블에 대해 우선 표지와 삽화를 과거 재미있게 봤던 출판만화의 작가님이 하셔서 참 눈에 띄고, 좋았습니다. (...
모프님이랑 행앗하다가 긂체관련 얘기가 나와서 하찮은 미츠루기를 그림,, 내친김에 나루호도까지 그리고 대사도 씀 (및날 연성이라 우기려 했음) 근데 더 재밌는게 생각나서 이걸로 낚시를 기획함,, 개쩌는 썸네일로 낚은 후 본 내용은 하찮은 이것임 그런데 돌발 상황 발생! 모프님이 직접 섬네일을 그려주시겠다고 하심! 그것도 수위 연성!! 난 좋아서 넙죽 받음,,...
하찮고 귀엽고 작은 윤기
이 자리를 빌어 다같이 코하네를 만들어주신 분들께 박수를 쳐드립니다...... 그 애가 온 건 조금 이상한 시기였다. 여름 방학을 2주 정도 앞둔 때였을까. "자, 약간 뜬금없겠지만 전학생이다. 소개하렴." "스가 슈이치입니다. 도쿄에서 왔고, 안대는 얼마 전에 눈을 다쳤던 적이 있어서 끼고 있지만 아픈 건 아니니까 안심해도 돼. 궁금한 건 나중에 직접 물...
* 4권 이후의 시점을 다룹니다. * 강징이 작아졌습니다. "왜 이렇게 늦게 와?" 위무선이 찾아온 건 그후로 이틀이 더 지나서였다. 그동안 강징은 최소한의 수사들에게만 자신의 상태를 알렸고, 종주 일을 처리했다. 남희신은 여전히 옆에서 끈질기게 도와주었다. 겉으로는 성을 내었지만, 이제는 그가 보이지 않으면 은근히 신경이 쓰일 지경이었다. 한 가지 염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