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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사건부>윤노아x여주인공(플레이어 디폴트 코드네임:로즈)한섭만 플레이해서 중섭에서 나온 스토리나 설정같은건 잘 몰라요. 오류가 있어도 너그럽게 스루해주세요.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윤노아와 루인이 같은 성우님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그냥 그렇다구요.......... 분명 입덕은 유신우였는데...윤노아 스토리를 보면볼수록 골때리고 웃겨서 그...
거지같은 삶을 살았다. 미셸은 꿈에도 몰랐을 테다. 이런 자신을 구원해줄 존재가 바로 당신이었다는 것을. 모든 감정에 무디며, 모든 고통에 무뎌라. 그의 신은 그를 그렇게 만들었나 보다. 사기를 칠 때의 죄책감도, 상해를 입힐 때의, 혹은 당할 때의 분노도, 가족을 잃었을 때의 슬픔도 그는 느껴본 적이 없다. 그래, 뭔가 이상했고, 미리 알고 피했어야 할 ...
며칠 전 히나타에게 전화가 왔다. 웬일이지, 하며 전화를 받자 아무 말 없이 숨만 색색거리며 내쉬고 있었다. 덩달아 가만히 있다 왠지 모르게 가빠 보이는 숨이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말했다. "어디야?" 역시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어느새 시간은 새벽 3시를 조금 넘기고 있었다. 전화만 걸어 놓고 잠든 것일까 했지만 히나타가 잠든 숨소리와는 약간 달...
당신과의 한때가 나비가 되는 꿈이라고 한다면, 깨어난 후에도 내 날개를 잊지 못했으니 글러먹었다. -문쟝님 리퀘 名 호야(蝴焲), 밤의 나비. 실제 꽃 호야에서 따와 평범한 줄 알았던 이파리 사이로 밤하늘만치 많은 별을 틔우겠다, 라는 뜻으로 관우가 직접 지어주었다. 歲 3세기로 떨어진 19세. (208년 기준) 容貌 짙은 갈색 눈에 조금은 날카로운 고양이...
ⓒ2010-2021 SQUARE ENIX. Publishde in Korea by ACTOZ SOFT CO.,LTD. 한국서버 기준 2020년 4월 14일자로 시작된 이슈가르드 부흥을 정리하는 글입니다. 올해로 5년 째 파이널판타지14를 플레이하고 있는, 이슈가르드를 너무나 사랑한 한 모험가의 사적인 일지가 되겠습니다. 스토리 흐름을 작성할 때 인게임 스크...
사람은 관계마다 지켜야 할 선 이라는 게 있다.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선. 예를 들자면, 내가 여동생으로서 언니는 언니로서 있기 위한 선. 우리 둘은 그 선을 절대로 존중해 왔다고 생각한다. 내가 선을 넘을 것 같으면 언니가 물러나 줬고, 언니가 선을 넘을 것 같으면 내가 물러났다. 그렇게 해서 우리들은 언니와 동생이라는 관계를 유지 시켜 왔다. “이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강재희수 누구에게나말못할사정은있다B 침묵은 오래갔다. 도강재는 가로등 아래에서 희수를 빤히 바라봤다. 눈물을 벅벅 닦아 대는 희수를 빤히. 이럴거면 돌아오지 말지 그랬어. 희수는 입을 틀어막고 싶었다. 돌아오지 말지 그랬어. 수많은 새벽, 강재가 악몽을 꾸던 그 밤들을 그 옆을 지키며 희수는 늘 그런 생각을 했다. 마른등을 쓸어줄 때에도, 얼굴을 감싸쥐고 ...
내가 보기 위한 사이트 https://posty.pe/1pho4t "律은 眞을 원해." 귀애하지 않을 수 없는 모습으로 너는 나에게 그리 말했다. 찬란한 밤하늘 아래 흐르던 물을 잡을 수 없다고 생각했건만 네가 나의 규율이라면 네게 나는 최대의 탐욕. 그렇다면- 네가 원한다면 나는 기꺼이 밤하늘을 품고 있는 물속으로 들어가리라. "이제는 행복만을 바라볼 때...
*전투로그입니다_ 아아, 여태껏 잘 숨겨왔던 그였다. 아무도 보지 못하게,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게. 화려한 그는 뭘 해도 스타일처럼 소화할 자신이 있었다. 길게 내린 앞머리로 나의 잊을 수 없는 과거를 가리자, 나조차도 언젠간 잊을 수 있게. 그렇게 살아왔는데 라그나로크의 들개가 감히, 들춰냈다. 겨우 떨쳐냈다고 생각한 과거가 드러나자마자 다시금 밀려오...
직설법 낮에 유미가 전화했더라고요. "오빠, 밖에 눈 온다." 유미는 제가 종일 실내에서 생활하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저한테 눈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거에요. 이렇게 사실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직설법이에요. 첫눈이고 하니 만나서 데이트하면 좋을텐데 제가 바빴어요. "나 오늘 일이 있어서 보기 힘들어." 사실을 전달하는 것인데도 좀 쌀쌀맞은 느낌이 들어...
송하예_say goodbye 4년이 지났다. 하지만 그 날의 장면은 머리속에서 잊혀지지 않는다. 스물 넷. 스물 넷의 크리스마스. 어린나이에 한 큰 결심이었다. 작지만 앞으로의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할 큰 결심. 고급 레스토랑으로 예약을 잡고 주머니 속에 넣어둔 반지케이스를 만지작 거리며, 약속장소로 올 그녀를 기다렸다.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환하게 웃으며 나...
2학년 1학기 과제 찌왕= 왈라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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