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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게임 에픽세븐(Epic7) 공식과 무관한, 글쓴이(@Pelie_e7)가 개인 만족 용도로 쓴 2차 창작물입니다. ※ 본 글의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링크 공유 제외) ※ 스포일러 주의 :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 3의 9챕터, 서브 스토리 '전하지 못한 말' ※ 에피소드 3의 9챕터 직후의 짧은 이야기 망상. 본 글은 에피소드 3의 10...
Always be with you항상 너와 함께 "Trick or Treat" 밤거리를 화려하게 켜놓은 호박 램프와 동화 속 공주님, 그리고 밤의 마녀 등 다양한 모습으로 코스프레한 아이들은 저마다 호박 바구니를 들고 집마다 초인종을 누르며 "Trick or Treat"을 외치며 제가 든 호박 바구니를 내밀면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을 귀엽게 바라보며 다양한 ...
A. REMEMBER WHO YOU ARE. 네가 누구인지 기억해. 튜터는 늘 지적했다. '네 에세이 다 좋은데... 뭐가 없어. 활동이 너무 비었는데.' 그 말에 윈은 타이틀을 하나 거머쥐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무엇이 좋지, 고민한 끝에 보이는 것은 벽에 붙은 선거 일정이었다. '전교 회장.' 어렸을 때부터 공이나 가끔 차고 골프나 했지, 아메리칸 풋볼에...
WS Rewind 스티브의 연설 the price of freedom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가 자신이 옳다는 확신에 차 있어서라거나 정의의 상징으로서 비쳐지기 때문이 아니다. 스티브의 삶을 먼저 들을 줄 알아야지. 그는 지금 자유란 목숨을 걸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또 한 번 낯선 곳에서 완전한 혼자가 된다 해도, 내가 알고 사...
애리와 함께 남산에 올라간 적이 있다.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봄비여서 거세지 않았다. 어깨가 조금 젖으려 하자 애리는 도중에 물었다. 추워? 유지민은 고개를 저었다. 그렇게 쌀쌀하지 않았다. 긴 팔을 입고 왔다. 삼세번은 물어야 하는법인데 애리는 대답을 듣자마자 다시 길을 올랐다. 편하게 올라갈 수 있는데, 굳이. 걸어서 가겠다고 했다. 지민은 동의했던 ...
회사에서 인정받고 사회생활 잘 하는 이재현 김영훈이 집에선 서로 아는 척도 안 하고 사는 거 보고싶다 이재현 회사에선 대표님 소리 듣고 일할 때만 팩폭 날리고 정색해서 그렇지 팀원들이랑 소통도 제일 많이 하고 팀원들 존중해줘서 팀원들이 잘 따름... 상사라고 욕하는 거 일도 없고 사회생활 능숙하게 잘 하는 딱 어른 느낌인거다. 그리고 김영훈도 전무로써 사원...
- 무컨펌 / 무슬롯이며 유동적으로 닫혔다 열렸다 합니다. - 단체 가능, 인원수 제한 없음, but. 헤더추가는 최대 5인 - 최대 작업기간 1달 (입금일 기준)(ex. 8월 30일 > 9월 30일 까지) - 할로윈까지 2달이나 남아서 수요조사 겸 먼저 2차지인제로 열고, 9월 말 또는 10월 초에 외부인까지 신청할수있도록 다시 재개장 할 예정입니다...
기본 두상 유혈 + 송곳니 원하시는 상처 부위를 말씀해주시면 넣어드립니다 (예/ 목 졸린 자국, 찢어진 귀, 코 위 상처 등 ) 장식이 복잡한 캐릭터는 추금이나 거절 혹은 간단화합니다 작업 기간 (자료 확인 - 지불 확인 - 완성본 전달) 최대 기간 2주 입금 - 2.0 구글 깊카/문상 - 2.3 뒤로 갈 수록 최근 작업
카리나가 전학을 왔다. 야 나 교무실에서 카리나 봤어. 누가 뛰어 들어오면서 소리지르길래 무슨 드립인 줄 알았다. 이제 슬슬 4월이라 낯가림 떼고 미친 소리 할 때가 됐지. 그냥 그렇게만 생각하고 관심을 껐다. 진짜로 그 카리나가 앞문으로 들어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거다. 교실에 한순간 정적이 흘렀고 뭔가 싶어서 고개를 들었다. 탄성과 웅성거림 속에 모델...
“저기, 윈터. 나한테 하고 싶은 말 있어?” “어, 그, 아뇨! 없어요...” 놀란 듯 높아진 목소리, 아무리 쳐다봐도 마주쳐주질 않는 눈과 이유 없이 꼼지락 대는 두 손. 그렇게 반응하면서 없다고 하면 아무리 윈터라도 못믿겠는데. 더 캐물어 볼까 하다 그만뒀다. 자그마한 토끼처럼 눈치 보는 모습에 괜히 미안해져서 평소처럼 그렇구나, 알겠어. 하고 대답할...
상편 (w.믹슈) : https://posty.pe/t5slye "그거 뭐냐고." 이를 악 문 듯 끓어오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한솔의 얼굴이 차갑게 식어갔다. 열감이 떨어지지 않아 붉었던 승관이 뺨이 하얗게 질리는 걸 한솔은 보았다. 승관은 여전히 오른손 팔뚝 안쪽을 가린 채 고개를 돌려 시선을 회피했다. 그러나 이 상황을 빠져나갈 수는 없었다. 한솔이 싱...
미친 거 아니야? 받지 마. 작업실 들어서자마자 들은 소리에 미간을 찌푸리곤 신경질적으로 노트북을 켰다. 아니 대체 어떤 정신 나간 사람이 헤어진 전 애인한테 작사를 맡겨. 진짜 한결같이 독특하네. 첫 만남도 그랬다. 독특하기 짝이 없었지. 유지민? 걔가 왜? 굳이 나를? 나 예민한 거 소문나지 않았나. 근데 본인이 직접 러브콜을 했다고? 작업을 끝내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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