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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원자_모집 [빛나지 않는 보석] 이름: 칸나 케인스. 나이: 45. 성별: XY. 키/몸무게: 182, 79. L/H/S: L: 믹스커피, 포도, 어두운 곳, 오르골에서 나오는 음악 듣기, 도시에서 밀수입을 해온 보석으로 세공하기. H: 페퍼민트 캔디, 녹차, 좁은 곳. S: 혼자 고립되는 것. 외관: 추가 서술을 포함, 댓글 첨부. 감정: 우울. 특징...
내일은 맑겠습니다. 요 몇 일 내내 비가 내리기에 내일도 비가 내리는지 확인하기 위해 튼 일기예보에서 분명 내일은 맑을 것이라 말하던 명랑한 기상캐스터의 목소리가 선명히 귓가에 맴돌았다. 다행이라 생각하며 아무런 의심 없이 일기예보를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됐었는데.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그러지 않던가. 그래서 나는 지금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고 말...
하영은 병원에서의 공황발작 이후 정신을 잃고 잠들었다. 원래 귀신은 잠을 자지 않지만, 특별한 힘이 있어 가능했다. 그가 그토록 원하던 기적이 아마도 그의 곁에 온 것 같았다. "아니, 이건 기적 같은게 아니야." 퇴마사, 송하영의 기적, 허경훈은 자신의 자비를 낮추어 불렀다. "이건 노력이라고 봐야지." 경훈은 여느날 처럼 퇴마를 하다가 쓰러졌다. 밤낮며...
사계절이 있다고 해도 누군가의 마음은 내내 겨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긴 겨울을 지나면 봄이 올까. 눈이 녹으면 물이 된다는 건 누구나 알 것이다. 봄은 볕이 따뜻하고, 꽃이 만개한다는 사실도 모두가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도 그런 날이 올 수 있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내가 아는 건 이 겨울이 길게, 오랫동안 나를 괴롭힐 거라는 사실 뿐이다...
엘버트 본편 실장 기념 라인 기획 #엘버트 님의 수집벽에 어울려 보았다. 라인 번역입니다. 의역 다수, 오역 지적 환영 이건 아름다워? >무척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갑자기 무슨 일이세요? >무척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아까 주웠는데... 네가 그렇게 말했으니 주인을 찾는 건 그만 둘까 내 방에 둘게 난 지금 정원에 있는데, 너는 오늘 뭘 할 예...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다. 가을을 알리는 가을비. 조금 더 따뜻하게 차려 입을 날씨가 되었는데 그는그걸 알아챘을까. 여전히 혼자만 모른채 여름 속을 헤매고 있는 것은 아닐까. 카페 내에서 흐르는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나는 카운터 위에 엎드려 비를 구경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이 곳의 하늘은 서울보다 더 짙게 물들고 다양한 색채들도 잠시 숨을 죽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 김태래가 꽥 악질렀다. 검지로 담뱃재 세게 튕겨내다 발등에 재난맞았다. 짜증 팍팍 내다가 결국 사단났다. 순간적인 화끈함에 참기는 커녕 한쪽 발을 안쪽으로 옮겨 비비면서 앓는 소리 냈다. 안쪽에서 무슨 일 있으세요? 하고 박건욱이 다급히 묻길래 괜찮다고 급 고개 내저었다. 쪽팔린건 둘째치고 담뱃재 떨어진 발등이 존나 따가웠다. 입술 꼭 깨물고 난간...
알았어요. 네, 지금 잠들었어요. ...신경써줘서 고마워요, 형. 서준과의 짧은 통화를 마친 제하가 시현이 잠들어 있는 침실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청각과 상관없이, 아니 오히려 후천적으로 잃은 청각 때문인지 남들보다 사람의 기척을 유독 예민하게 느끼는 아이다. 혹여라도 깨어날까 싶어 살금살금 다가가는 모양새에 다분히 조심성이 묻어났다. 그리고 다정함 ...
23년 2월 화승교류전에 발매되었던 회지의 재판입니다. A5 , 무선제본 , 무광코팅 , 63p, 성인이용가, 8000원 카쿄인 노리아키(3부)x쿠죠 죠타로(3부) 주의사항: 죠죠 3부 캐릭터 생존 관련 스포일러 有. 한탄과도 같은 긴 한숨이 여행의 종지부를 알린다. 지긋지긋한 피의 운명, 선대로부터 내려온 악연. DIO의 육신이 두 번 다시 몸을 일으킬 ...
겨울의 꽃말 冬の花言葉 겨울의 음정, 끝내 하늘에서 빌린 曲調 " 겨울에 삿포로-... 딱 좋네. " 곤란해지기 딱 좋아. 𝑁𝑎𝑚𝑒 - 主水 閲之介 몬도 에츠노스케 𝐺𝑒𝑛𝑑𝑒𝑟 - XY 생물학적 남성 𝐴𝑔𝑒 -19살 아카츠키 학원 3학년 𝐻𝑒𝑖𝑔ℎ𝑡 / 𝑊𝑒𝑖𝑔ℎ𝑡 -189 / 78 "여름보다 4cm나 더 컸어. 대단하지?" '물론 몸무게도 같이 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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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중님(@Vv163x168vV) 회지 '여름의 끝자락' 글 축전입니다. 차라리 이명헌이 잠이 많았으면 했다. 형은 평소에 잠도 적은 편인데, 그것은 겨울만 오면 겨울잠을 잤다. 이명헌이 아니라, 이명헌의 안경이 말이다. 겨울만 되면 자꾸만 사라진다. 그렇게 이명헌 안경 쓴 모습을 본 지도 2주가 넘어간다. 겨울잠이 아니고서야 설명되지 않는다. 겨울잠은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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