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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남자는 나름대로 고생해서 데려온 물건들이 없어진 것을 거래처에서 알게 된다면 자신은 어떻게 되는가 두려움과 공포로 필사적으로 주변 컨테이너를 두드리며 돌아다녔다. "이봐, 꼬맹이들!! 어디 갔냐!!" 아무리 몰래 도망쳤어도 이 밤중에 꼬마들이 이 항구를 벗어나기에는 어려운 길이였다. 기껏해야 컨테이너 뒤편에 숨는 것이 다일 터인데 낯선 곳에서 눈을 뜬 공포...
원더러가 집에 들어왔다. “오랜만이여서 그런가... 몸이 너무 아프다.” 원더러가 몸이 이곳저곳을 주무르며 형들을 찾았다. 주방에는 아포스타시아가 저녁을 만들고 있었다. “아포형, 헤르셔형은요?” “아까 오전에 잠깐 들어왔다나갔다. 그 뒤로 아직 안 들어왔다.” “알았어요. 잠깐만요.” 원더러가 핸드폰을 꺼내 헤르셔에게 전화를 했다. 잠깐의 기다림 끝에 헤...
(유투브에 없어서 따흐흑 브금 추천) 탕! 사방으로 총성이 울려 퍼졌고 영재는 눈을 살풋 떴다. 자신의 발목을 잡고 있던 이, 아니 이젠 사람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은 머리통이 날아가 없어졌다. 비명소리 조차 내지 못한 영재가 얼른 발을 흔들어 떼어내자 툭하고 다 썩어문드러진 손이 떨어졌다. 영재는 사실 지금 이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하나도 이해가 가지 않...
03 악몽 나를 기억하고 있었나요, 한유진이 물었다. 항상, 성현제가 대답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완벽한 군인. 허황된 생각이라 말할 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허황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정부에 윗대가리 중 누군지 모르겠지만, 미쳐도 단단히 미친게 틀림없다고, 한유진은 그렇게 생각했다. 한유진은 머리가 좋았다. 어릴 때부터 성적이 좋았고, 공부를 ...
02 세성歲星의 주인 소문이 돌았다. 성현제와 한유진에 대한 소문이었다. 소문은 이 주 전쯤부터 시작되었다. 한유진이 헌터연합에서 지내기 시작한지 이 주가 지난 무렵이었다. 그랬다. 한유진은 무사히 헌터연합에 정착했다. 한유진 뿐만 아니라, 그와 같이 온 유명우와 박예림 역시 정착할 수 있었다. 생존을 위해 뭉친 사람들이니만큼, 그들은 절대적으로 규칙을 따...
축축하고 꿉꿉하다. 신체의 감각은 진득하게 하나가 되어 녹아서 농도 짙은 액체가 되어버리는 것만 같다. 귀를 짓이기는 열기의 음성은 주변을 맴돈다. 지구별에서는, 이런 날씨를 여름이라고 했나? ..알 수조차 없는데. 그저 꾸루꾸루별에 소속된 평범한 서민, 바둑은 황실 내측이나 갈 수 있는 지구별의 계절을 상상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도 그럴게, 꾸루꾸루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0 Nightmare Scenario 으아아악! 두꺼운 유리벽을 뚫고 날아온 비명소리가 귓가를 때렸다. 고통에 찬 신음. 죽음을 갈구하는 울음. 눈을 감고 싶었다. 하지만 그럴 순 없었다. 저에게는 이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익혀야 할 의무가 있었다. ‘조제 공식이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α-L032가 과했던 것 같네.’ ‘내부에서부터 혈관이며 근육...
포스타입에 올리니 깨지네요(...) 원본파일을 잃어버려 이미지 파일로 올려요. 결제상자 이후로는 헛소리인 후기 뿐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 15일쯤에 쓴 썰 백업!! ※트위터에써둔거 그대로 옮겨온거라 오타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상편에서는 중독요소가.....사실....거의없어요......... ※하편은 조만간 써올게요:) 국내 최고의 연구소를 보유한 성류재단. 그 성류재단들은 연구소주변에 그 연구소 직원들이 거주하는 연구단지를 구축해 두었다. 분지형태의 출입을 할 수 있는 통로하 ...
아 근데 진짜 라디오액티브 들으니까 포스트 아포칼립스 보고 싶다... 남이 만들어 쓰던 총 주워 쓰는 거라 조준경에 금가있고 총 쏘기 전에 오르골 돌리듯 여러번 돌려서 쏴야하는데 이제는 거의 한몸처럼 익숙하게 쓰는 제노 자기 죽으면 또 누군가 주워 쓰겠지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우비 같은 거 뒤집어쓰고 눈만 드러내고 다니는데 그러면 돌아와서 피 튀긴 거 대충...
붉게 물든 하늘이 수평선 너머에서 무너졌다. ?는 놀라 먹을 것을 채집하던 손을 땅에서 뗐다. 펑, 펑, 펑, 펑, 펑.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빛과 불들. 정확하게 다섯 번의 폭발. 금방이라도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피 범벅인 시체들이 보일 것 같았다. ?는 정신을 차리기 위해 손톱을 꽉 쥐었다. 그러고는 절망스럽게 산 너머를 바라봤다. 생존자들의 캠프...
헤르셔는 연극을 본 뒤, 차를 집에다 갖다두고 자신의 작업실로 향했다. 진한 나무 냄새에 둘러싸인 작업실에 들어가니 톱밥들이 바닥에 굴러다녔다. 구석에 있는 책상에 앉아 위에 있는 톱밥들을 밑으로 쓸어 보내고는 작은 상자에서 노트 하나를 꺼냈다. 노트는 얼마나 만졌는지 종이가 너덜거렸다. 헤르셔는 노트를 펼쳐보며 다양한 도안을 쓰다듬으며 중얼거렸다. "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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