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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단정하게 빗고, 깔끔하기도 하고 나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했던 옷을 입은 후 조심히 문 밖으로 나섰다. 오늘은 뭔가 다른 의미로 너와 만나게 되는 날. 난 아직 어제 너의 질문에 답을 찾지 못했어. 가슴이 먹먹해지더라, 그 질문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제는 익숙한 우리의 약속 장소. 처음 여기에서 만날 때 두근대고, 설레던 게 엊그제만 같은데 이제...
멍하니 아무 일도 할 일이 없어이게 이별인 거니전화기 가득 찬 너와의 메시지만한참 읽다 읽다너의 목소리 마치 들린 것 같아주위를 둘러보면내 방엔 온통 너와의 추억투성이이제야 눈물이수고했어 사랑 고생했지 나의 사랑우리 이별을 고민했던 밤서로를 위한 이별이라고사랑했단 너의 말을 믿을게혹시 너무 궁금해혹시 너무 그리우면꼭 한 번만 보기로 해너의 뒷모습 사라질 때...
거짓말 이길 내 귀를 믿지 못해지금 난 이길 혼자서 걷지 못해너의 말보다 그 눈이 더 차가워아프지 않을 순간이 오긴 할까나쁘지 않은 추억은 줬던 걸까눈빛보다 참기 힘든 그 침묵어떤 말을 해도 넌 이별 모든 걸 다 줘도 넌 이별눈물로 애원을 해도 넌 이별어떤 말을 해도 난 아직 모든걸 다 줘도 난 아직남은 슬픔마저 베이고도 난 아직왜이래 너, 너 너무 낯설어...
오랜만에 쭉쭉 써내려간 썰입니다. 원래는 사망소재라던가 이별이라던가 한 쪽이 너무 힘들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스스로가 병적으로 싫어하는 바람에 절대로 사용하지 않을 소재인데 최근들어 계속 생각나는 바람에 그냥 써버렸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이었으나 운명이 아니었고 후회없이 사랑하고 사랑받았던 사람과 긴 시간을 들여서 이별하는 내용입니다. 보쿠아카 기반이...
14 동정 연민 오해 증오 사랑 이별 슬픔 그리움 악마 같은 겨울이 지나갔다. 따뜻한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지나 또다시 겨울이 왔다. 그가 없는 1년. 다니엘에게는 견디기 힘들 만큼 저주스러웠던 시간이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다니엘에게 남아있는 것이라고는 부서진 사진기와 피 묻은 사진들. 사진 속 그는 이렇게 웃고 있는데 편안하게 잠들어있는데 ...
뭔가 응모를 했던 기억은 없다.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사 모으기는 했다. 그러다 자동으로 응모가 되었던 모양이다. 팬사인회라는 게 관련제품을 사고 응모를 하고 당첨이 되어야만 갈 수 있다는 것도 검색을 해보고 나서 알았다. 앨범을 수십 수백 개씩 사도 못 가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 얘기가 현실적으로 와 닿지 않았다. 하늘의 별따기에요. 눈에 익은 상투적인 문장...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정국아, 나는 네가 너무 좋은데,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 그치. " ".....형. " "그래서 나는 너랑 있으면 꿈만 같으면서도 슬퍼. 다 가짜잖아.네 그 웃음도, 나를 사랑한다는 말도, 전부 다. " "......" "정국아, 나는 너랑 있으면 정말 힘들었어. 분명 너는 지금 내 옆에 있는데 나는 항상 혼자였어. 나만 항상 너를 바라보고 나만 항상...
*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둡고, 취향을 탈 수 있는 소재와 정신병에 관한 내용이 등장합니다. 충분히 감상에 유의하며 즐겨주세요. “인터뷰요?” “그래.” 고시키 츠토무는 인상을 찌푸렸다. 일이 들어왔다길래 이번에는 혹시 보도국 쪽일까 기대했던 제가 바보 같았다. 국장은 습관처럼 턱을 문지르며 고시키 쪽으로 기획안을 내려놓았다. “자네 지금 영화프로 하나 하고...
세기말 이별 처음에는 조금 촌스럽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둥글둥글한 얼굴에 뭉툭한 코라든지 바보같이 웃는 얼굴 같은 게. 살이 좀 빠지고 몸이 좀 커지고 좀 덜 웃고. 그러다 춤을 추는 걸 보고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뭐야. 강다니엘 멋있는 것 같아. 얼굴이 붉었나. 귀가 빨갰나. 표정이 어색했나. 무튼 속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적극적으로 다가붙는 걸 ...
1. 보다 달콤한 것 파리어, 기수를 돌려요. 콜린스는 덩케르크 상공의 바람을 타고 활강하는 파리어의 스핏파이어를 보면서 그렇게 빌었다. 기수를 돌리고, 다른 육군들과 함께 배를 타고 영국으로 돌아가요. 하지만 콜린스는 파리어가 그렇게 하지 않으리란 사실을 알았다. 안전하게 착륙할 만큼 거리와 고도가 나오지 않을 터였고, 육군 중에 다치는 사람이 나올지도 ...
Chocolate 에서 연결됩니다.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한 적 있었는데, 라는 말로 운을 떼고 보니 사위가 잠잠했다. 콜린스는 그것만으로도 쉽게 참담해진다. “사람을 비참하게 만드는데도 당신은 특출나군요.” 그렇게 말하고 나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없는 사람의 빈자리가 너무 거대하여 남자는 안도에 내줄 공간이 없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는다. 그는 아주 오래 ...
[노신우 x 우태경] 조용한 카페 안 흐르는 노래는 서글프기 짝이 없었다.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해 미련을 가진 남자. 조금 더 잘 해줄 걸 하며 후회를 하는 남자. 결국은 남자의 미련 가득한 이별 노래였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추웠던 겨울은 지나갔다. 새로운 계절을 알리는 비가, 봄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고 있었다. “… 많이 기다렸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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