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사실 세상 모든 사인은 전부 우연이야. 사람들은 쉽게 죽으니까. 운명이니 필연이니 그런 것보단 우연이 쉬우니까. 지구 반대편에서 이어져오는 나비 날갯짓 같은 연은 있을 수 없으니까. 나비효과는 허구에 불과하니까. ...그 얘기 알아? 1. 나濞馟 1-1. 2000.06.24 1-2. 논바이너리 1-3. 178CM 66KG RH+B (L) 1.1 (R) 0....
...여긴... 재중은 익숙하면서도 낯선 곳에 서 있었다. 텅 빈 골목의 가운데 선 재중의 양 옆으로 길게 펼쳐진 담벼락에는 노란 개나리가 이리저리 얽혀 제 색을 자랑하고 있었다. 분명 추운 겨울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 재중이 서있는 곳은 따뜻한 봄이다. 우두커니, 이 곳이 어디인가.. 생각을 하는 재중의 옆으로 난데없이 아이들이 우르르 스쳐 뛰어갔다. 「...
- 베르나르다 알바 x 벙커 트릴로지 모르가나 크로스오버 커미션 (두 작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허락 하에 전문 공개합니다. 쉬소서, 그대. 성모 마리아의 품에 안겨 쉬소서. 며칠 구름이 끼더니 오랜만에 날이 개고 맑았다. 종이 울리는 사이 추도 미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관 안에 누운 처녀에게 꽃을 바치고 성호를 그었다. 마르티리오는 눈을 감은 자매의 ...
언젠가..완성해서..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감상문은 무리였다ㅠㅠ
* 문제가 있다면 성인본으로 돌리겠습니다..8ㅇ8 * 판매되었던 회지를 구매해주셨던 분들 중 환불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눈이 내렸다. 올해의 첫눈은 아니었다. 윤기는 감흥 없이 카페 유리 벽에 들러붙는 눈을 바라보았다. 설렌다기보다는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하는 심정이 더 컸다. 요즈음 차라리 눈이라도 내리는 게 낫겠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야야 김혜나, 너 황우주 알지? " " 황우주? 아~ 그 강예서랑 공동 수석 " 황우주. 황우주는 나에게 딱 그 정도였다. 나와 라이벌 강예서 사이에 또 다른 라이벌. 하지만 이 생각은 곧 바뀌었다. 황우주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내 주위를 맴돌았고 나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사실 친구 하나 없는 이 학교에서 ' 친구 한 명 쯤은 나쁘지 않을지도 ' 라는 ...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정진전력 참여글입니다. (주제 : 사랑에 빠지는 순간) “형, 형!!” 엄청난 에너지를 쏟으며 해외 공연을 마친 멤버들이 일순간 흩어지는 찰나, 석진의 팔을 붙든 정국이 듣기 싫다는 듯 빠져나가려는 석진의 팔을 쥐고 흔들었다. 아, ...
안녕하세요, 리옌 입니다. 제 포스타입 ' 함께하는 모든 날, 모든 순간이 ' 는(은) 러브앤프로듀서의 드림주로 대부분 연성을 합니다. 유연이로의 연성은 아주 가끔 올립니다 ! 글을 열람하기 전에 각 드림주의 프로필을 읽으시면 글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부제목은 커플 / 연령가 / 회차 or 글 종류 가 쓰여져 있습니다. [ 이택언 드림주 ' 한아영 ' 의 ...
[찬슈] 닿은 순간 w by. 밍민밍 그 날은 그러니까, 정말 평범한 날이었다. 나는 요 며칠 중요한 계약 건으로 굉장히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냈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큰 문제 없이 클라이언트와의 계약이 잘 마무리 되었고 자축의 의미로 팀원들끼리 작은 회식을 가졌다. 회식문화가 굉장히 클린한 편인 우리 회사라 불금이라고 부어라 마셔라 하는 사람들은 없었다...
요새 따라 어금니 부근이 꽤나 뻐근했다. 충치가 생겼나? 아니면 잘 때 한 쪽으로 치우쳐져서 잤나? 괜한 생각들을 하며 나는 손을 크게 펼쳐 왼쪽 볼을 쓰다듬었다. 그때는 몰랐었지. 그 뻐근함이 사랑니 때문이라는 걸. <사랑니> 1. 첫만남 그 날은 어스름한 저녁 빛이 내리는 날이었다. 시간은 이미 9시가 넘었는데도, 달빛이 내 얼굴까지 비춰주는...
※사망소재 주의.※ ※BGM 有※ W. 느님월드 김독자가, 죽었다. 사인은 교통사고란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트럭에 치여 죽었다고 했다. 급하게 횡단 보도를 건너는 바람에 애먼 트럭과 부딪혀 뼈가 으스러지고 도로에 피가 흥건했더랬다. 독자의 휴대폰 번호로 "여기 ○○병원 응급실입니다. 김독자 씨 보호자 되십니까?" 하는 전화가 왔을 때 제천은 장난전화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