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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지하벙커에서 헌터들의 얘기를 들어버린 여주는 마음 편히 있을 수 없었다. 새벽 내내 잠이 안 와 미칠 지경이었는데 일찍 헌터들이 작업에 나가, 여주는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여주는 또 죄책감을 느꼈다. 괜히 자기가 들어와서 헌터들을 어지럽히고 테스트도 못 받고 여기서 얹혀사는 꼴이란.. 너무나 방해였다. 그런 마음들이 울컥울컥 올라오는데 이...
強い台風の 去ってった夜に高いビルの上から 街を眺めてた風はまだ少し 移り気で去り際の timing をつかみ損ねてる 강한 폭풍이 지나간 밤, 높은 빌딩 위에서 도시를 내려다 봤어. 바람은 아직 좀 변덕스러워서, 떠날 타이밍을 놓치고 있어. 회 귀 선 回 歸 線 오늘 하루는 꼭, 현실 같지 않다. 호텔의 에스테틱에서 몸과 머리를 맡기고, 손톱 관리를 받고 뻣뻣하기 그...
(+동경지부 듦주 낙서 하나 종강까지는 정말 매우 바쁠거같아요...... 제가 원래도 띄염띄염 올리긴했지만 이렇게 올릴게 없던적은 처음입니다... 손그림이나 낙서라도 긁어모아왔어요ㅠ 중간에 흑백이지만 유혈 그림이 있습니다 주의 하세요!
"-내가 보고 받은 것이 전부 사실이더냐?" "........." 그간의 일들을 보고받은 태회장은 다원재로 영우를 불러들였다. 아직 호흡이 불편한지 호스를 달고 있는 태회장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백진과 혼사를 추진했단 말에 진노했다. 최규호는 장인의 눈을 피해 출장을 빌미로 내뺀 상태였다. “이 모든 게, 영우- 네 의지였냐고 묻는 거다.” 쉭쉭 바람새...
* 이름설원(雪願)설산에서 살아갈, 그리고 스스로가 그 일을 원하게 될 이. 나이20대 후반 성별male 종족Tuatha Dé Danann (손 사진 참고 자료 : Pinterest) 모습새하얀 눈 위에 덧그려지기라도 한 듯 따뜻하면서 포근한 향이 풍길 것만 같은 이가 서있다. 밀색의 긴 머리카락은 차분하거나 잘 정돈 되어 있는 느낌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
아이는 우울한 나날을 보냈다. 휩싸인 감정에 자주 길을 잃기도 했다. 주변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며 사랑 받기 위해 애썼다. 매일 했던 기도가 응답한 걸까, 상처받기 두려운 마음에 아예 사랑 받지 않으려 마음의 문을 닫으면 닫을수록 누군가가 도와주려하는 사람의 등장. 아마 아이에게서 본인의 모습을 본걸까. . 나는 더운 것보다 추운 게 더 좋아. 아이는 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대를 그리며 서툰 손편지 하나 써본다
신과의 내기에 이름과 존재를 잃는 이야기는 제법 흔한 이야기였다. 그리고 벽 뒤로 빼꼼히 튀어나온, 채 지우지 못한 그림자처럼, 어딘가 흔적을 남겨 이를 뒤쫓게 하는 것 역시 뻔한 전개라고 할 수 있었다. 신이 내기에 허술히 응할 리는 없으니 이 역시 내기에 포함된 부분이라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남자아이에게는 그것이 한 권의 노트였다. 여자아이가 그에...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우영우 앞으로 읽어도 거꾸로 읽어도 우영우. 기러기, 토마스, 스위스, 인도인, 별똥별 ..... 역삼역? 제 방에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감정을 찍어둔 표가 있습니다. 저는 자폐스펙트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타인의 표정을 읽는 것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이해하기 쉽도록 사진으로 남겨주신 거예요. 하지만 최근에는 '사람...
불문율, 어느 세계에서든 불문율이란 필시 존재하는 법이다. 명시되지 아니한 이 규율이 때로는 문자로서 존재하는 법도보다 더욱 강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씨팔, 좆나게 아프네.." 때마침 배때지에 빵꾸 제대로 뚫린 민윤기가 불문율을 행하고 있는 참이었다. 무명파의 방계조직에 몸담고 있던 민윤기는 제 복부를 움켜쥐었다. 뜨끈하고 끈적이는 액체가 꿀렁거리...
손님이 오셨을 당시는 여름이었습니다. 계절이 다른 것을 감안하여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1월 15일 꽃:황금싸리 꽃말:겸손 (대회 준비로 내일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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