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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이 글은 '의원, 다시 살다'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의 크로스오버입니다. - 이 글에는 '의원, 다시 살다'와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옴니버스식 구성입니다. - 백린천희 요소 있습니다. - 소재와 취향에 대한 태클은 거절합니다. - 한 화에 에인로가드 에피소드와 화제국 에피...
(황궁 연회 당일인 새벽) “루실라번 아가씨, 지금 일어나셔야 합니다. “ “5분만…. 아니 3분만…” 갑자기 환한 빛이 들어왔다. “악! 제니! 나 눈 아파ㅠㅠ” “아가씨가 안 일어나니 어쩔 수가 없었어요.” “제니…” 그렇게 제니의 도움으로 일어난 나는 새벽부터 연회가 시작하는 저녁까지 정신없이 움직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붓기를 빼려고 마사지란 마사지는...
* 제 의견이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한 번 겪어본 입장에서 이건 꽤 괜찮았고, 저건 좀 별로였고, 이런 새로운 걸 도입해봐도 괜찮을 것 같고 <를 판단해서 적은 글입니다!현명한 취사선택하시길 바라요➰🍀 * 제가 실제로 이행할 계획을 적은 겁니다。(사실상 제 계획 정리) 고로 듣는 강사나 사용하는 교재 같은 세부적인 내용은 가벼이 봐주세요⭐️⭐️ 1....
✧ 오늘도 내일도 변함 없는 여자 ✧ " MT라니, 진짜 신나게 놀아야겠어! " 이름 임 아현 성별 xx 종족 인간 나이 22살 국적 한국 능력: 바늘소환 큰 바늘을 소환해 공격하기도 하고 여려개의 바늘을 소환에서 공격할 수도 있다 어디서나 자유자재로 소환 가능하나 전투 이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하게 되있다 이를 어기거나 전투시 무리하게 사용시 몸에 상처가 마...
제가 감내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잊히지 않을 겁니다. 그것이 제가 선택한 길이니까요. 사랑해 마지 않는, 제 손으로 죽음을 향해 밀어버린 - 혹은 죽이지 않은 , 순수한 영혼들이여. . . . 정말 고마웠어요. 그러나 반대로, 죽음에 대한 훌륭한 이유 또한 살아갈 날들을 연장시키기에 충분한 것들이다.
3월 12일 오후 3시 7분,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야 너 그 소식 들었어? -아니? 무슨 소식? -아 그, 00이가 어제 쓰러졌대..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 그렇게 됐대 -야 너 연기톤인거 티 나거든? 평소에도 장난을 많이 치던 친구가 말했던 탓인지, 나는 당연히 장난이라고 생각했다. 00이는 몸이 약하긴 했지만, 오히려 나보다도 체력이 좋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선녀전. 옛날 옛적부터 전설로 내려오던 고전 소설이라고나 할까. 저 높디높은 구름 위에 선녀들이 집을 짓고 옥황상제를 모시며 살아간다는 이야기. 그것은 조선시대부터 만들어져 202n년인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것일까? 아니면 혹은 그보다 오래되어 썩히고 문드러진 이야기일까. 혹, 천사도 존재할지 모른다. 구름 위에 저곳은 옥황상제가 살지, 천사가 살지, 선녀...
짐승보다 못한, 천성부터가 글러먹은.
쾅! 귓가로 내리꽂히는 소음이 사위를 강하게 울렸다. 어느 때보다 크게 뜨인 요괴의 눈동자가 당황과 두려움으로 마구잡이 뒤섞이며 불안하게 흔들렸다. 나무에 부딪쳐 나가떨어지며 싸늘히 식어버린 다른 이의 시신에 미처 시선을 돌릴 겨를 없이 둔탁한 격통과 함께 두 다리가 굽어 바닥으로 떨어진다. 어느새 코앞까지 다가온 살 떨리는 공포가 쉬이 지워지지 않은 얼굴...
*이 소설에 나오는 사건,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너무 과몰입 해서 보지 않기를 권합니다. *실제 미수반과 연관성이 없습니다. *잔인한 요소,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시청에 주의해주세요. 똑똑-_ "안에 계신가요? 달칵-_- "무슨 일 이신가요? "양조영씨? "아..네..!제가 양조영 입니다.형사 분이 무슨 일로..? "아,처음 ...
언제부터였을까, 문득 너의 기억이 떠오를 때면 나의 두 발은 나도 모르는 새에 파도치는 물결 앞에 나를 세워둔다. 땅에 끌린 바지가 젖어오는 것을 느낌과 동시에 너와의 추억이 날 적신다. 철 없던 시절, 지루하고 무료한 것투성이였던 일상에서 어떠한 자극을 찾으려 우스운 행동들도 서슴지 않았던 날들. 너는 내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자극이었고, 그런 너에게 나...
어제 괜히 타겟이 되어 혼나는 종인을 목격했던 찬열은 오후 회진을 혼자 돌고 있는 종인을 보고 1년차 의국을 습격. 세월 편하게 침대에 누워 자고 있는 1년차에게 화가 뻗쳐 한참을 두들겨 패주곤 종인까지 불러내 엉덩이 찜질을 하였다. 정신 못차리고 지내던 시절 자신 일 대신 하느라 매번 깨지고 혼났던 종인을 알고 있는데 또 다른 사람으로 인해 억울하게 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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