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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에게, 첫 번째 편지를 보냅니다.┃ bgm. nothing more than that - the paper kites 오늘 제가 있는 곳의 날은 밝았습니다. 그곳의 날씨는 어떤가요. 하늘에 비가 뭉쳐있습니까, 아니면 구름이 뭉쳐있습니까. 제가 있는 곳은 너무 맑아서, 그대가 떠오르는 날씨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온 세상이 무너지는 ...
Before Sunrise 해가 뜨기 전까지만 곁에 있어 줘 Episode. 11 월화수목금토일. 평일과 주말이 합쳐져 이루어진 일주일은 때때로 월화수목금퇼이 되기도 한다. 익숙한 알람음과 함께 눈을 뜬 석진은 자신의 주말은 누군가 분명 훔쳐 갔을 거라 확신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저 게임 몇 판 했을 뿐인데 눈을 뜨니 월요일이 될 수는 없는 거니까. 그래...
10년 전, 잔해 아래로 흘러넘치던 붉은 웅덩이를 보았다. 반으로 갈라진 탁자와 너저분한 소파를 보았고,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설거지하는 ─의 모습을 보았다. 기분 나쁜 야유와 벽돌이 있으면 벽돌에 먼저 시선이 가닿았다. 언젠가 그랬다는 것처럼. 언젠가 그랬던 것처럼. 틴달로스가 주축이 되어 이끄는 4반은 검은 길을 지나 스페이드의 문으로 들어섰다. 틴달...
말은 제 의사와 상관없이 가끔 이렇게 툭하고 튀어나온다. 아론은 제가 던진 대답에 대해 1초도 지나지 않아 후회했다. 이지의 얼굴이 머릿속을 가득 메우며 소리쳤다. 제정신이니. 아론은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었다. 제안은 고마운데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가봐야겠다고, 그렇게 거절을 하려던 순간, 벌컥하고 현관문이 열렸다. "아빠아!...
문단의 나라, 빌헬름. ‘좋은 날씨……. 그리고, 공기도 무척 맑아.’ 교외에 있는 조용한 숲에는,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드는 소리와 작은 새의 사랑스러운 목소리……. 그리고 나와 카게토라씨의 발소리만이 울려 퍼졌다. “상당히 걸었네……. 힘들지는 않나?” “네. 카게토라씨는 괜찮으신가요?” 카게토라씨가 손에든 커다란 바구니에는, 오늘 아침, 내가 만들었던 ...
세바스찬의 지하실이 잡담 소리로 가득 찼다. 요즘 들어 샘과 애비게일이 세바스찬의 방에 자주 모이는 탓에 지하실은 조용한 날이 드물었다. 둘은 지하실까지 찾아와서는 마을 사람들에 대한 영양가 없는 이야기들을 나누어댔다. "저번에는 거스가 멀쩡한 음식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거 있지? 그것도 봉투에 담아 마치 포장이라도 하듯이 말이야." 지금 작업 중인 외주기한...
밤이 가면 낮이 옵니다 w. 에쎄 캐릭터 드미트리 스미르노프, 23세(과거) 캐릭터 옵션 물보다 진한 피 필체: 나쁨(1) 문장력: 좋음(3) 감정: 보통(2) 기술 고해성사 (네 번째 문단에서 문장력-1, 감정+1), (5번째 문단에서 감정+1, 필체+1) 서신 규칙 편지로 작성할 때 (필체-1) [시나리오 소개]이별은 그것이 어떤 종류이든 늦은 깨달음을...
띠리링- [어, 채윤씨] 밍태구우.. 나 술마셔써 히히 [채윤씨 지금 어디야] 멀라.. 요기 오디야?? 푸우.. [주위에 뭐가 보여] 고기..소주..맥쥬우.. [채윤씨 끊지말고, 거기에 있어] 우웅.. 민태구 채윤이가 좋아하던 술집 찾아가니까 역시 거기에 팀원들이랑 같이있는거 애 상태 안좋은거 알고 바로 데리고나오려 함 태구 : 하채윤 경위 어딨어요? 사람...
세리 : 움.. 모야 리정혁씨 어디가써?? 슬리퍼 질질 끌고 거실로 나옴 정혁 : 아 일어났소? 세리 : 웅 리정혁씨 모해요? 정혁 : 아 그 이거이.. 직장인한테 좋은 음식이라구 해서 만들어보구 있었는데.. 맛이 있을지는 모르겠.. 세리 : 오 감동인데 리정혁씨? 난 리정혁씨가 한 음식이면 다 좋아요 정혁 : 뭐 이정도 가지구..히
Before Sunrise 해가 뜨기 전까지만 곁에 있어 줘 Episode. 10 "밥 먹으러 가는 길이었는데." 그러니까 여기에 하연과 마주 앉았던 게 며칠 전이더라. 그래, 월요일이다. 그 이틀 사이에 혼이 쏙 빠지게 정신없는 일의 연속이라 까마득한 과거처럼 느껴지는데 고작 이틀 전이었다. 석진은 이틀 전의 그날처럼 카페에 앉아 있었다. 그것도 하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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