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전체적으로 예쁜 초록빛의 우주 배경 텍스쳐입니다. 3600*3600px 300dpi로 제작하였습니다. jpg파일로 제공됩니다. 우주화면 그대로 밤하늘이나 우주를 배경으로 할 때 사용하셔도 좋고 뭔가 분위기 있는 장면을 연출할 때 배경톤으로 쓰셔도 좋습니다. 텍스쳐 입히는 용도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반짝반짝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우주배경 텍스쳐는 이미지를 ...
나는, 맹한 게 아니라 순한 거야. 감정 기복도 별로 없고, 무슨 일 일어나도 잘 모르고, 상처도 잘 안 받고 질투도 안 하고. 꼭 김가루 안 묻힌 청포묵처럼, 간장 안 뿌린 두부처럼... 은비가? 엥 언니가요? 뭐래, 맹하지도 않고 순하지도 않잖아. 언니 제발 거짓말 좀 하지 마요. 이것들은 말을 끝맺기도 전에 자꾸. 돈 안 꿨다고 잡아떼는 사람 보는 빚...
크리스는 시내를 가로지르는 두개의 대로가 교차하는 거리에 서 있었다. 길 건너편 대형 쇼핑몰 입구 위로 건물 벽면 한쪽을 다 뒤덮을 정도의 거대한 광고가 걸려있었다. 정면을 뚫어질 듯 쳐다보는 얼굴이 마치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듯 극명한 대비를 이루고 있었다. Obsession. 상품명도 브랜드명도 따로 적혀있지 않은 광고에는 그저 하나의 단어만이 도장처럼...
"이제 어쩌죠, 크라우스씨?" "음." 레오의 물음에 크라우스는 곤란하다는 표정을 짓고는 이내 주위에 널브러진 물건들 중에 그나마 멀쩡해 보이는 물건들을 골라내기 시작했다. "일단은 쓸 수 있는 것을 찾아내야 할 것 같네." "저도 도울게요!" 레오도 크라우스와 마찬가지로 멀쩡해 보이는 물건들을 주우며 흙을 툭툭 털어냈다. 먹을 것이 남아있으려나? 주울 물...
아무도 모르는 둘만의 비밀 사인이었습니다. 나름 다른 사람들 모르게 한다고 이리저리 머리를 쓰긴 썼는데 이를 어쩌나. 전 세계 거북이들은 추리의 대가 셜록 그 자체 입니다. 열심히 머리 쓴 보람도 없이 이게 이렇게 들키다니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좀 당황했습니다만 뭐 이미 일은 벌어진 거 어쩌겠습니까. 그냥 즐겨야지요. 어쩌면 알아봐 주는 사람이...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ㅎㅎ 이전 체크리스트 링크: http://posty.pe/3ll5xd 나도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링크: http://cfs.tistory.com/custom/blog/223/2232653/skin/images/checklist.html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블루 레몬에이드 더웠다. 방에서 선풍기를 틀어놓고 가만히 누워있었다. 이대로 잘까, 싶었는데 그러다간 혼날 것 같았다. 그냥 눈만 뜨고 있으니까 선풍기 모터가 돌아가는 소리만 들려왔다. 시트에 닿는 몸이 이유없이 기분나빴다. 덥고 축축해서 그랬다. 조금 오래된 선풍기는 더위를 날려주기엔 턱없이 부족했으며 가만히 있어도 들러붙는 습기는 사람을 늘어지게 했다....
바질 민트 그린티 05 투데이스 블루 by lachry 2020 07 18 우리는 모두 민트의 자손들이다. 인준은 붉은 신호에 멈춰 섰을 때 뜻없이 시선을 내려뜨렸다가 거기 있는 문구를 보았다. 다른 곳에서도 요즘 몇 번 보았다. 낡은 담에, 가로등에 빙 둘러, 여기저기 많은 장소에 검은 바탕에 흰 글씨의 스티커가 붙어 있었는데 궁금증을 유발하려는 광고 같...
나는 오늘 엘소드를 죽였다.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모습도차도 너무 너다워서, 마지막 순간을 지켜보지 못하고 눈을 먼저 감았다. 그저 내 손가락, 손바닥을 타고 흐르는 뜨끈한 감촉에 몰래 몸서리쳤을 뿐이다. 하지만 너를 사랑한다면, 이 삶을 어찌 네게 권할 수 있을까. 엘소드, 네가 이걸 배신이라고 느꼈다면 그래도 좋다. 나는 네 의지에 반하는 자다. 너에게...
"우와아아아아!!!! 베린 베린!!!!" "여러분! 오늘도 제 공연을 재밌게 즐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요즘에 저는 여러분들 덕분에 매일매일이 진심으로 행복해요. 정말정말...감사합니다!!!" "우리가 더 고마워요!!!!!!! 베린 영원하자!!!!!!!!!" 매일매일이 꿈만같았다. '구름위를 걷는다 해도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팬텀 블루 사파이어! 3부 ~최후의 괴도와~ 수호자(KPC) SERUM 탐사자(PC) CHESKA * 크툴루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를 명탐정 코난의 괴도 키드(쿠로바 카이토) x 쿠도 신이치로 플레이한 로그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 수호자가 임의로 개변한 내용이 다수 존재합니다. * 명탐정 코난 천공의 난파선 ~ 감청의 권...
6월 월간 후루사와 주제 '불꽃놀이'로 참가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