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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Polaris) 어림짐작으로 27~↑, 남성 182cm, 평균 <외관> 물색의 머리카락은 빛을 받으면 조금 더 밝아진다. 머릿결은 좋은 편이지만 모발이 얇아서 잘 엉키고 금방 부스스해진다. 앞머리는 삼지창 모양으로 약간 긴 편. 뒷머리는 목덜미를 살짝 내려온 길이. 양 쪽의 눈동자 색이 서로 미묘하게 다른데, 어두운 곳에서 보면 더 또...
외로운 직장인과 서툰 인공지능의 교감이야기••• 약 14000자 박문대는 초인종 소리에 현관문을 열었다. 제 키보다 더 큰 상자가 입구를 막고 있었다. 택배기사는 땀을 뻘뻘 흘리며 그것을 집 안까지 들여보낸다. 무슨 일인지 모를 상황에 박문대가 말을 하려하니 기사는 '좋은 하루 보내십쇼.'하고 밖으로 나갔다. "이게 무슨..." 택배 송장에 붙은 정보로 그...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진짜 뻘한것도 들어가있습니다,,,, 허허 편하게 즐겨주세요 1. ㅃㅃ 찬냥이,,, 처음 뽀뽀한 날에 계속 멍할듯,,, 슛도 잘 안 들어가고,,, 애들이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하는데 그때 생각나서 자기 혼자 부끄러워함,,, 성준수,,, 처음 뽀뽀할때 장난친다고 혀 낼름하면 너 그거 어디서 배웠냐고 갑자기 혼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편 없습니다 진짜 없어요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 진짜 누구 보러 갈지는 여러분 끌리는대로 정해주세요 그 남자가 당신의 남자입미다... 근데 걍 다 만나면 안 돼? 사자대면 가자
20. Løvetannbarn 《민들레 아이》 FREDAG 02 : 12 지척에서 둔탁한 발소리가 들렸다. 이삭은 직전까지 에반과 통화중이었던 전화기를 놓쳐버렸다. 이미 공포는 한계에 달해 있었고 숨쉬는 법을 잊었다. 에반이야? 아니면 파파가 보낸 사람들이야? 이삭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폐쇄병동에 끌려가야 해? 여덟살 그때처럼? 치료하는 의자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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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오늘은 이번 주의 마지막 근무일인 금요일이었고 나는 오랜만에 이틀을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적당히 밖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밤늦게 들어갈까 고민했지만 한편으로는 편안한 차림으로 눕고 싶었다. 그래. 일단 집에 가자. 나름의 발악으로 치과 근처 백화점 지하를 3바퀴 정도 돌며 다 먹지도 ...
19. Har engelsk. Og boner 《영어 수업인데 섰어》 MANDAG 11 : 45 이삭은 콜렉티벳의 자기 방을 되찾으면서 이전의 일상으로 복귀했다. 하트빅 니센 스쿨 1STD 이삭 발터센. 똑똑한 이삭은 오슬로 대학 부속 영재원 소속이기도 해서 화요일에는 오슬로 대학에서 수강하며 그날 저녁에는 에반의 집에서 그에게 튜터링을 한다.
그 해 여름 애써 무너지는 밤을 붙잡은 새벽이었다. 나가있던 지성이와 천러는 한참 뒤에 들어와 소파에 멍하니 앉아있었고, 난 할머니만 바라보고 있었다. 아이들이 모두 의자에 앉아 쪽잠을 자고 있었다. 지성이의 부은 눈가가 안쓰러웠다. 숨을 쉴 때마다 오르락 내리락거리는 살가죽과 뼈가 다 드러난 할머니의 모습에 창 밖만 바라봤다. 할머니, 난… 진짜 무서워....
18. Grønn fargeblindhet 《녹색맹》 TORSDAG 20 : 53 이삭은 천적을 쫓으려는 고양이처럼 눈을 치켜뜨고 에반의 시야 안으로 뛰어들어왔다. 소년은 에반의 옷자락을 잡아채더니 맥도날드 건물을 벗어나 미로 같은 골목으로 데려갔는데 거기는 신기하게도 완전히 외부와 차단된 공간이었다. 유동 인구가 제로에 수렴했던 것이다. 소년에게 점퍼 앞...
그 해 여름 “이여주, 얼른 한 입 먹어라.” 나재민이 치킨을 포크로 찍어 내게 건넸다. 너 요즘 볼살 다 빠졌거든. 볼살 돌려내 얼른. 그니까 얼른 먹어. 콜라까지 따라주며 말하는 나재민에 끄덕이고 치킨을 입에 넣었다. 근데 내일 학교 가는데. 교복은 챙겨왔어? 내 질문에 다들 뭘 물어보냐는 듯 가방을 들어보였다. 당연하지. 자랑스럽게 가방을 들어보이는 ...
그 해 여름 급하게 붐비는 사람들, 떨어지는 비. 차에서 내리자마자 복잡한 광경에 천천히 발을 내딛었다. 응급, 응급실. 내가 두리번 거리자 태일 쌤이 방향을 가리켰다. 저기야, … 여주야. 할머니 괜찮으실 거야. 그니까, 무슨 일 있으면 연락해. 울지 말고. 태일 쌤이 나를 안아 토닥이셨다. 같이 들어가신다는 걸 안에 이장님이 계시다며 사양하고 발을 옮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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