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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길게 눌러서 연속 재생을 선택해 주세요. / 트리거 워닝 : 욕설, 폭언, 무속적 행위, 시력 상실, 자살, 죽음 등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있습니다. / 이민호가 쥐여 준 머그잔에 담긴 차를 한 모금 마신 김승민은 그곳에서 본 자신의 전생을 천천히 털어놨다. 가만히 듣던 이민호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그래, 대충 가닥이 잡히네. 너는 전생에서 총 세...
요청이 있어서 선 업로드 먼저 진행합니다. 한글로 일괄 변환을 진행해서 문맥에 맞지 않는 부분에 멤버들의 이름이 끼어있을 수 있습니다. 썰체에서 글체로 천천히 전환 중이니 나중에 확인하셔도 무방하세요. 4만자 전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늘어나면 또 잘라서 올릴게요. ㅠㅠ 5-0. 2차 순위 발표식 2차 순위 발표식이 다가옴. mc가 36명까지 컷한다는 이야...
노란 불빛 아래에 깔리는 기다랗고 검푸른 그림자가 길었다. 몇십층 아래의 푸른 불빛이 번쩍이지만 그림자 주인의 발끝에 닿지도 못하고 사그라들었다. 흰 남자는 흘끗 눈짓만 주어도 눈앞이 시린 불빛을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누군가 녹슨 문을 열고 나오길 기다리고 있던 남자의 눈가가 벌겋게 물들었다. 눈물 자국을 숨기기 위해 그 남자는 제 눈가를 세게 문질렀다....
인간의 잣대2 조아라 원피스 패러디 [영웅이 아니야]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if 외전 ※본문과 어떤 연관도 없습니다※ 1편 : https://gecko1235.postype.com/post/6769942 도플라밍고에게 선택의 권한을 쥐어줬더라면 가차없이 그리피오스와의 기억을 잘라냈을거다. 일년간 도플라밍고와 로시난테는 그리피오스와 지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
[서울시청] 오늘 08시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므로 동상, 낙상방지 위해 외출자제, 노약자 보온유지, 계량기 등 보온조치 온열기 화재방지 등 주의바랍니다. 쌓인 눈이 며칠째 녹지 않는 한파가 지속됐다. 연일 최저 기온을 갱신하는 날씨 덕에 아침은 한파주의보를 알리는 재난 문자로 시작됐다. 요란한 재난 문자 알림을 소거시키기 무섭게 문자가 날아왔다. [김민규 밥...
고누는 승민이 청궁을 하사받은 날부터 승민의 밑에서 일해왔다. 눈치가 빠르고 약은 성격 덕에 정치질에 휘말려 몇 번이고 궁인이 갈아치워지는 궁 안에서 오래도록 버텨온 몸이었다. 그런 고누가 어느새 청궁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원체 무심하고 군더더기 없는 성격의 주인을 모시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사사건건 짜증...
남자는 놈이 오래도록 깨지 않아 지루했다. 마침내 혼자 좀 조용히 있겠구만. 시원한 듯 혼잣말하다가도 어젯밤 몇 시간 역시 같은 공간에 있다는 인기척뿐이었지 조용했다는 사실을 떠올린다. 감질나게 내주던 담배는 다 피웠고 으슬으슬 추운 듯하던 기운이 미미하게 남아 있는 몸은, 어쨌든 훨씬 나아져 있다. 그럼 그렇지 제 몸이 환경 타고 음식 가리면서 까탈스럽게...
15. 오고 말았다. 윤정한의 오피스텔 앞에. 민규가 다시는 그 사람을 만나지 말라고 했었는데. 민규를 어기고 윤정한을 보러 왔다. 나는 또 민규를 속이게 될 테다. 기세 좋게 찾아왔다지만 막상 입구에 서서 오피스텔을 올려다보니 망설이게 되었다. 아까는 윤정한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서 뒷일을 걱정할 겨를도 없었다. 이제야 꾸물꾸물 고민이 차올랐다...
Break w. Repeat999 "응, 잘가~." "잘 놀고 갑니다~." "들어가십쇼." 현관에서 지형을 보내며 장난스럽게 90도로 허리를 접는 인사로 마무리를 했다. 최민호가 걸리지 않는건 아니었지만 원래 계획대로 지형을 만나 뜨끈한 전골 요리와 와인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일과 관련된 이야기, 앞으로의 작업에 도움을 구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하 루 만 코 라 손 겨울섬의 봄은 짧다. 그러나 노스블루 변방에 있는 작고 가난한 이 섬에서 그나마 활기가 도는 시기이기도 하다. 겨우내 몰아치던 혹한의 눈보라가 멎고, 봄이 시작될 즈음 섬의 가장 큰─그리고 유일한 종합병원의 이사장이 바뀌었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다.” “도플라밍고……?” 병원장의 부재에 따라 병원 내 가장 큰 응접실에는 젊은 외과 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지성 °○ (다 끝나버렷다 난 시작도••• )
가족이란 뭘까. 나는 왜 오래도록 그걸 버리고 싶어 했나. 나는 왜 그 속에서 행복하지 못했나. 나는 왜 버리고 싶었던 것에 다시 목매다는 꼴이 되었나. 내가 바라는 가족이란 대체 무엇이었던 걸까. 그는 가족이 별거냐고 했다. 같이 살면 가족인 거 아니냐고. 피 대신 한숨을 나눠 사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가족이라 부르고 있다고. 이렇게 보잘것없는 거라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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