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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는 해피엔딩을 믿지않았다.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니,말도 안되는 소리라 과거의 노즈에는 생각했지만 지금의 노즈에는 해피엔딩을 믿고 싶어졌다. 처음에는 제 감정이 두려웠고, 그 다음에는 현재의 행복이 두려웠다. 무조건적인 애정을 주는 토가와에 노즈에는 처음으로 누군가가 주는 애정에 익사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정에 익사라니, 스스로가 생각해...
시한부 판정 땅땅 받고 캠벨이 젤 먼저 한 건 의사에게 진통제나 억제제 달라고 한 거겠지. 그거 먹으면 몸에 더 무리가 어쩌구 저쩌구, 됐고, 먹으면 얼마나 살 수 있지? 기어이 대답과 약을 받고 평소와 다름 없는 생활을 할거야. 단 살면서 하고 싶었던 일을 차근차근하겠지. 자... 모아놨던 돈 펑펑 써봤고 가고 싶은 곳 갔고 보고 싶은 거 봤고 먹고 싶은...
명급리... 아직 끝까지 보지는 못했지만 갑자기 보고 싶은 게 생김 2 캐붕이나 오류가 많을 수 있다는 점 알고 봐주세요! 플마고가 끝나고 명급리가 시작된 날이 고3 수능 끝나고였으면 좋겠음. 조의신 방송하는 그날 이젠 진짜 마지막일 것 같아서 0반 친구들 데리고 방송했음. 그래서 엔딩보다가 애들 꽉 껴안으면서 눈물 줄줄 흘렀음. 채팅창에는 미친 제작사야 ...
*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기관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기현은 학원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꼬마 선생님이었다. 초딩들은 기현의 키를 운운하며 공격하곤 했지만, 그건 곧 기현이 사랑받고 있다는 걸 뜻하기도 했다. - 쌤. 여자친구도 없죠? 그거 키 작아서 그럼. 초딩들, 엄밀히 말하자면 예비 중1 남자애들은 여자친구에 관심이 많다. 그 ...
소장용 결제창!! 결제는 신중히~ 결국 왔다. 어디냐고? 어디긴, 훈련장이지. . . . 훈련장까지 도착하는 길에도 이동혁은 입을 쉬지 않고 놀렸다. 처음에는 그냥 들어줄까.. 싶다가도 점점 사람이 듣다보니까 빡치는 거다. 아니, 이 새끼가 누나한테 진짜.. “ 야, 이동그라미. “ “ 이, 이 뭐??! “ “ 동그라미가 싫으면 뭐.. 이동땡? “ “ 이동...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CG : @SATANG______님 CM * 내가 좋아하는 것.
유일하게 믿는 사람이라고, 유일하게 잘 맞는 몸이라고 시간 장소 없이 너무 괴롭히진 않았을까... 아무래도 가이딩이 필요한 시점은 지능이고 분별력이고 죄다 사라져서 분명 그럴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부작용 좀 험해지면 급하게 달려들어서 (가이딩 메이트로 한소라를 찍고 부터는 가이딩을 꺼리지도 피하지도 않고 되려 한소라만무작정 찾아다녔을 듯) 의사 수용...
자캐는 어떤 예술가인가 라펠은 처음엔 그저 ‘알려지지 않은’ 재야의 아티스트였죠. 그리하여 그가 알을 깨고 세상에 나온 순간, 세상은 격동하고 진동했습니다. 그의 실력과 감성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가 닿았지요. 그러나 모든 것이 순조롭지는 않았습니다. 그가 계약한 중형 에이전시는 열정이야 넘쳤지만 금전적으로는 무척 궁핍한 상태였구요. 그리하여 라펠은 시련...
이규혁은 늘, 자신만의 우상을 원했다. 우리 몇 시에 만나기로 했더라. 맞춤법 하나 틀리지 않고 마침표까지 완벽한 문장이 규혁의 휴대폰 화면 상단을 덮었다. 천천히 손을 뻗어 휴대폰을 들어 올렸다. 메세지 옆에 뜬 시간은 오후 일곱 시. 베리드 스타즈와 그 속에 묻혔던, 묻혔었던 이들과 만나기로 했던 시간이 벌써 한 시간 뒤로 다가와 있었다. 각자 새로운 ...
조화造化: 만물(萬物)을 낳고 자라게 하고 죽게 하는, 영원무궁(永遠無窮)한 대자연(大自然)의 이치(理致). <그대,> 대답을 종용하는 듯한 상황, 그리고 목소리. 목소리? 환청일 수도. 그래, 목없는 쥐처럼. 아, 세상에, 신이시여. 이게 무슨 일인가. 왜,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인가. <신의 사랑을> 짧은 시간 폭풍처럼 지나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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