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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ready, 달린다. 뛰어오른다. 백보드를 향해 공을 던진다. 그렇게 몸의 열기를 올린다. 딱딱했던 근육이 부드럽게 풀리도록 온몸을 움직이고 온도를 높인다. 발목, 종아리, 무릎, 허벅지, 그리고 엉덩이, 허리부터 견갑골, 어깨와 팔, 그렇게 손가락 끝까지. 발끝부터 손끝까지 원하는대로 근육을 쓸 때의 만족감...
찍히고 있는거야? 응. 눌렀어. 좀 붙어 앉아봐. 삼각대 앞에 나란히 앉은 대만과 태섭이 어색한듯이 웃으며 휴대폰의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았다. "안녕하세요. 어.., 농구선수 송태섭입니다." "정대만 입니다." "그 지난 시즌 경기 때, 마지막 경기였나? 퇴근길까지 기다려주시던 분들이 몇 분 계셨는데요. 아무래도 경기 시즌 때 말고는 저희를 보실 일이 없다...
원작과 애니 34화와 35화에 더불어, (온라인의 감상에서 확인한) 해당 에피소드를 글로 옮긴 소설의 일부 등, 여러가지를 버무리고, 거기에 이것 저것 넣어서 배치했습니다. 최대한 괜찮은 흐름으로 표현하고 싶었는데…과연 어떨까요. 지난 번 글에서도 말했지만 오랜만의 연성이고 현생이 혐생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뒤늦게 밝히는 거지만, 원작에서의 짧은 시간대에 ...
권준호의 오늘은 심란하기 그지없다. 좁아터진 주차장에서 겨우 선 안쪽으로 차를 욱여넣고 홧김에 문을 열다 옆 차를 긁는 것으로 시작된 하루가 전에 없게 역동적이었다. 시시콜콜하게 신경을 거스르는 일들은 직장인에게는 일상의 한 부분이었지만 이건 누가 종일 불행을 사주라도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정도의 수위였다. 내 것 아닌 실수로 힐난을 듣는다든지 결과를 엉망...
* 포타온에 올린 천생연분과 같은 배경으로 초단문 * 명헌이 어미를 바꿀까 했는데 뿅이 좋아서 그냥 둡니다(? "안녕뿅" "안녕" 강의실로 들어온 명헌은 동오를 보고 인사를 건넸다. 동오 역시 명헌에게 인사를 하며 옆 자리에 앉으라는 듯 손짓했다. 강의가 시작되려면 아직 멀었지만 강의실엔 학생들이 제법 있었다. 점심이 조금 지난 시간 그리고 학생식당 바로 ...
그러니까 정대만은 좋아하는 타입이면 금방 사귀었는데, 또 그렇게 불같은 연애는 하지 못했다. 내가 아니고 농구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대만은 이런 류의 이별 사유들은 대부분 부정 못했고 농구공이랑 사귀라는 소리까지 들어봤다. 그래도 끈질기게 대만에게 집착했던 타입은 대만 본인이 쉽게 식어서 차버렸다. 근데 뭐 대만은 항상 연애카스트 상위층에 주거하던 ...
Episode 02. 당신은 누구신가요? 이곳에서 맞이 하는 첫 아침, 누군가의 방에서 알람이 울린다 AM 06:00 대만 기상 대만의 아침은 삶은 계란과 과일 조금으로 시작된다 시간이 조금 지났을까 가까운 방에서 알람이 울리고 멍때리며 있던 대만은 화들짝 놀라 방을 한참 바라본다 그리고 꺼진 알람에 다시 마저 아침을 먹는다 이윽고 끝난 식사 그는 짐을 챙...
기간 내 구매 놓치신 분들이 꽤 많아 오늘 자정까지만 구매 폼 한 번 더 열어둡니다 https://naver.me/Fgv91zcT
트위터에서 풀었던 짧은 썰들입니다. 이어져서 길어지면 따로 페이지 나눌 것 같네용 1. 만난 적 없는 준섭대만 기반의 태섭대만 네임버스 약 준섭대만에 태섭대만 네임버스로 대만이 어릴때 목 뒤에 송준섭 이름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름 사라진 거였으면 좋겠다. 네임이 사라졌다는건 네임의 상대도 사라졌다는 뜻이라 어린 정대만 생각보다 크게 상처받음... 한편 ...
화면은 자고 있는 태웅의 모습에서부터 시작했다. 알람이 울리자 태웅이 눈도 못 뜨고 부스스 일어났다. 대만은 생각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눌린 태웅의 한쪽 머리칼이 하늘로 솟구쳐 있었다. 그대로 멍하니 앉아 있다가, 침대 옆 협탁에 놓인 액자를 들어 잘 잤어요 하고 쪽 키스를 한 뒤 엎어두었다. 패널들의 오오 하는 환호가 작은 화면으로 ...
먼저 이별을 말한 건 송태섭이었어. 그것도 어느 때보다 행복한 데이트가 끝난 시점에서. 선배, 우리 여기까지만 해요. 대만이 금방 알아듣지 못한 건 예상치 못한 말이었기 때문이었어. 방금까지도 너무나 행복했는데, 왜. 애써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농담하지 말라는 대만이에게 농담이 아니라고 했어. 이제 태섭이는 미국으로, 대만이는 대학으로 떠나니까. 서로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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