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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지루했다. 그날은 유독 하늘이 맑았고, 창 밖 너머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밀고 밀리기를 반복했다. 한심하기는, 저들은 무엇을 바라고 저런 곳에 있는 걸까. 정말 저런 식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 쿵, 쿵. 아까부터 누군가 문 너머에서 현관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보나마나 도를 전한다거나, 저 바보같은 시위에 함께 참여해가ㅔ 해달라거나, ...
[망기무선] 연리지(連理枝) 4장 -------------------- -------------------- 패검을 뽑아 든 수사들과 자제들 뒤로 남희신과 검집들이 서 있었다. 위무선은 진형을 빠르게 훑어본 후, 작은 주머니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손에 말아쥐었다. 그와 동시에 눈앞에 서 있는 요괴들이 기이한 울음소리를 냈다. '끅끅끅.' 끅끅대는 소리가 꼭...
세화야. 내가 너의 단 하나뿐인 천국이야. 지옥의 끝에 서 있다고 생각했다. 모든 일들에 좋은 결과가 없어서. 이것이 바로 지옥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것이 불행하고, 모든것이 뜻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 지옥. 그 곳에서는 자신의 누이가 자신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었다. 안녕, 나의 사랑스러운 동생. 저를 향해 웃는 미소가 참으로 악마와도 같다 생각했다. 느리...
한스타 스토리만 보고 쓴 글입니다. ------------------------------------------------ 첫 키스는 부드러웠다. 사자나미는 노을이 교실로 들어차기 시작했을 때 갑자기 다가온 입술을 거부하지 못했다. 매달리듯 사자나미의 옷깃을 살며시 그러잡은 채 입술을 맞댄 사에구사는 천천히 그의 입술을 물었다. 그답지 않게 어리숙한 모습이...
요즘 들어 가끔. 아주 가끔씩. 그 녀석과 어울리고 있다 보면 녀석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고는 했다. 아무런 문제 없이 같이 잘 놀고 있던 친구를 대상으로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올바르냐. 그리 묻는다면 그건 올바른 게 아니다.라고 사람들은 당당히 이야기할 것이다만… 사실 물을 필요도 없고, 답을 들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당연하게 이런 생각은 올바르지 않다...
※ 마도조사+진정령 ※ 난장강에서 죽고 염라대왕이 된 위무선이 법보로 인해 자신이 알던 것과 조금 다른 세상에 떨어졌는데, 명부로 돌아가기 위해 불행들을 전부 막은 이야기. ※ 설정 날조가 제법 존재하며, 필자가 새로 만들어 낸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 이 이야기도 완결이당 금여란金如蘭은 사랑받는 아이였다.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을 볼 때마다 미소를 지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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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그리워 하는 표정이네요. 가짜 씨." "그리워 해?" 코노하는 입 안에 무언가를 잔뜩 담은 채 에네를 내려다 보았다. 비록, 0과 1 밖에 안 이루어진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에네라지만 보고만 있는 건 상대가 너무 쓸쓸해 보이니까 음식 데이터를 불러와 그거라도 먹고 있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었다. 코노하는 에네 옆에 놓인 잔을 들고 빨대를 입에 ...
아무래도 또 밤하늘에 집중해서 인물들 안보이는 바람에 뭔지 이야기 안하면 누군지 전혀 못알아보는 그림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같이 은하수를 보러 간걸 그려보고 싶었고..=ㅂ= 주섬주섬 눈밭을 걸어가는 규혁이나 베리드 스타즈 모든 엔딩의 전체적 느낌을 생각한 도윤이 같은 걸 더 그려볼까 하는 중.
*고등학교 잘 기억안남 주의 왕난은 울고 싶었다. 그것도 엉엉.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최소한의 사회성만 없었더라도 당장 주저앉아서 나한테 왜이러냐고 오열했을것이다. 건장한 청소년 자왕난을 어린애처럼 울고 싶어하게 만든 장본인은 정작 모른척 새파란 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현장체험학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버스 안, 모두가 잠들어 조용한 가운데 왕난은 홀로 피나는...
비 오던 날, 너의 구슬픈 눈물을 보게 된 그날 이후 며칠이 지났다. 넌 평소 때와 다름없이 날 대하였고, 그런 너를 보고 난 너에게 아무것도 묻지 못한 채 너를 평소처럼 대할 수밖에 없었다. 내 섣부른 행동으로 너를 상처받게 하고 싶지 않았기에……. 색다른 형제 - 6화 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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