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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최유기 팔계 오리주 연인 드림 넌 날 그리워하게 될 거야넌 날 그리워하게 될 거야한 번 빠지면 답이 없지어쩔 수 없어 태생인 걸 / 선우정아, 고양이 (Feat. IU) 팔계는 자고 일어나 곧장 부엌으로 향했다. 주인 아주머니가 있나, 하는 생각으로 주변을 돌아보니 산옥이 외출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산옥을 보니 그는 활짝 웃으며 말했...
@Tori_mingming * 노래와 함께 들으시면 더욱 좋아요. 스나오사로 권태기 보고싶다. 남부럽지 않게 사귀다가 스나가 먼저 권태기와서 시큰둥해지는거. 물론 오사무는 아직도 스나를 좋아해. "스나." "어." "밥 무그까." "그러던가." 아직은 스나를 놓아 줄 수 없었어. 스나가 없는 오사무의 삶을 생각할 수가 없었으니까. 하지만 곧 이별은 찾아와....
kp 메이, 유정원 pl 모누님, 모치즈키 세이카 may l. (GM):후... 이제 행운 굴리고 시작하죠 모나 누.: rolling 1d100 (54)=54 may l. (GM): rolling 1d100 (97)=97 may l. (GM): 셋 둘 하나 여름의 노래 살랑 살랑, 따스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 뺨을 쓰다듬습니다. 양 손으로 정원이의 허리를 붙...
"형, 형이 쓴 노래는 전부 나에 대한거지?" 눈이 풀린채로 곰살맞게 안겨오는 동생을 대충 밀어내며 말한다. "아니, 씨발 그럴리가 있겠냐? 차라리 죽은 다람쥐에 대해 곡을 쓰는게 훨씬 잘팔릴걸 멍청한 우리애야. 너말고도 다른 선택지는 많다고. 내가 너보다 여친 많았던건 기억하냐?" 말 한 번 좆같이 하네. 리암은 금새 입술을 삐죽거리며 돌아누웠다. 협탁에...
ひらり夢一夜はじらうよにとまどうよに香る口唇하지라우요니토마도우요니카오루쿠치비루수줍어하는듯 헤매이는듯 향기나는 입술ゆるやかに流れる holy night유루야카니나가레루 holy night느릿하게 흘러가는 holy night月の滴照らされた2つの想い츠키노시즈쿠테라사레타후타츠노오모이달빛에 비추어진 두 개의 마음重なるシルエット카사나루시루엣토겹쳐지는 실루엣はらはらと天窓に降...
아래를 내려다보면 어두울 뿐이였다. 위를 바라보아도 빛은 이곳까지 내려오지 않아. 눈은 쓸모없어진지 오래였고, 꼬리는 위로 올라가기를 거부했다. 그래, 나는 아래의 인어, 위는 환상의 세계. 닿지 못하는 그곳의 동경은 잃은지 오래, 나는 이곳에서 그저 떠다니는 중이다. 외롭냐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답하겠다. 거짓은 아니니까. 하나밖에 없는 생명, 그를 이렇게...
Someone pushed me. (누군가 나를 밀쳐) The flowers under the cliff called me. (절벽 아래의 꽃송이들이 나를 불러) I couldn't smell the blood because I was drunk with the smell. (향기에 취해서 피 냄새를 맡을 수 없잖아) They pointed fingers ...
1. 모브 사니와가 나옵니다 2. 시간 정부에 관한 독자적인 설정이 있습니다. 긴 시간, 역사 수정주의자들이 벌였던 전쟁은 현시대 사람들의 승리로 끝났다. 무기에게 안녕을 고하기 위해 사니와는 토모에에게 원하는 거취에 대해 물어봤다. 뒤에서 이것은 사형수에게 물어보는 마지막 식사와 같다며 이죽거리는 츠루마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토모에는 흐리멍덩하게 윤곽을 ...
BGM : 바닐라 어쿠스틱 - 좋아해 "어, 아저씨 다녀오셨ㅇ......"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친 피스가 드물게 예림에게 안겨붙는 그런 오후였다. 여름 방학처럼 찾아온 오랜만의 휴일에 거실 소파에서 뒹굴거리던 예림은, 갑자기 열린 도어락과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들어온 유진의 기세에 인사를 하면서도 깜짝 놀라 벌떡 일어나 앉았다. "아저씨, 왜 그래요?...
“아란. “ 비바람에 뒤섞이어 흐르는 네 체온, 네 향기. 귀를 자극하는 숨소리. 그 모든 것이 간절해서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진지하지 않은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었다. “…―” 괴로울 정도로 한참 서로를 마주보았다. * 영원의 섬광. * 빗소리가 점점이 떨어지는 사이에서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까라지는 몸은 어쩔 수 없었고 저질 체력...
앵두 노래방엔 그 놈이 있어 1 젠런썰 썰이 좀 길어져서 나누기로 했어요. *** 시티고에는 그런 소문이 돌았다... 드림동 골목거리에 있는 앵두 노래방에는 오천원만 주면 키쓰해주는 놈이 있다고. 런쥔이는 지나친 현실주의자였기 때문에 그런 소문따위는 믿지 않았다. 그런건 다 2000년대 인터넷 소설같은데서나 나오는 가상 인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아무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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