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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컹덜컹-전동차의 창가 너머로 보이는 바깥 풍경들은 마치 비디오 되감기를 하듯 스쳐지나갔다. 반복되는 풍경에 살짝 어지러움을 느끼며, 코우지는 시선을 다시 정면으로 향했다.난생 처음 입어보는 정장. 자신의 머리색과 똑같은 짙은 남색의 정장을 내려다보며, 코우지는 어색한 듯 팔을 움직여보기도 하고 옷매무새를 가다듬어 보기도 했다. 매고 있는 넥타이가 목을 조...
어째서인지, 7주차래서 하라면 해야죠 << 라는 이유로, 대충 이러한 내용 있대서 붙여넣기 하는 저였습니다. 특별히 저와는 무관하지만, 그러하다고 합니다(무성의한 사람 ...대충 이거 예약글이니, 이거 올라오고 잘 하면 8편 올라오지 않을까 싶네요. 1. 이벤트 기간: 3월 19일 ~ 3월 26일2. 이벤트 내용: 기간 내, 시리즈 내부 포스트 ...
*이 글은 작심삼월2023 참여 글입니다. *NCP이긴 하지만 CP라 보셔도 무관합니다. *윤종이 구화산으로 갑니다. *날조가 포함된 글이며 본 원작 소설과는 무관합니다. (설정 날조가 가득합니다.) *무협 장르가 미숙합니다.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브금은 제가 작업하며 들은 브금이기 때문에 안 트셔도 상관없습니다.) 윤종은 침소에서 이불 속으로 고개를...
5월, 태풍이 몰아치던 오후 정대만은 송태섭과 아는 사이라는 이유만으로 송태섭의 방으로 안내되었다. 그는 정말로 내키지 않았다. 그러나 남은 방이 없었고, 꼴 보기 싫다는 이유로 이 비바람이 몰아치는 곳으로 정대만을 발로 뻥 차버리기에는 일말의 양심이 남아있었다. 태섭은 정대만의 짐이었던 작은 캐리어를 들고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원래 주인 부부의 아들이...
허전한 약지를 매만진다. 여전히 허전했지만 전만큼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가 보면 점차 익숙해지고 반지의 빈자리를 가끔 떠올리겠지. 가끔이란 단어도 무색해지면 완전히 잊을 것이다. 완연한 가을이 찾아오고 날씨가 쌀쌀해졌다. 주변 풍경은 빨갛고 노랗다. 햇볕에 잎사귀가 익어 본연의 색으로 익어가고 있었다. 지민은 베란다에 빈 화분을 정리하고 일찍 서점에 들렀...
한여주는 이른 시각에 눈을 떴다. 새벽 네 시 반, 새벽 행군을 위해 본능적으로 깨어나는 시각이었다. 알파 팀의 기상 시간은 오전 여덟 시. 세 시간 반 정도가 빈다. 한여주는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가 손에 찬 워치를 톡톡 두드렸다. 에스퍼들이 차고 다니는 워치는 수치를 보여주는 센티넬들의 워치와는 다르다. 같은 팀원들과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고 (그래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지금까지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도움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생각해보면 주취자가 뒤를 따라오는 것 자체가 사건 발생이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 저처럼 몰랐던 분들도 알게 되어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주 보너스 휴지통은 무료회차로 대신할게요, 많이들 봐주시면 좋을 내용이라:...
썰백업이라 비문이 많습니다. 캐붕 또한 있으니 맞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스퍼 = 센티넬 1999년. 세기말. 세상은 종말 위기를 맞이했다. 세계 곳곳에는 이름 모를 동굴이 솟아올랐고, 이름 모를 동굴에서는 알 수 없는 생물들이 튀어나왔다. 그와 동시에 그 알 수 없는 생물체들을 처리할 수 있는 초능력자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인류 첫 던전...
상투적이지만 첫눈에 반했다-라는 말이 정확할 것이다. 이멘 마하의 뒷골목에서 눈이 마주친 그 순간에 말이다. 분명 해도 다 진 뒤라 어둑어둑했건만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마를 문지르던 얼굴과 흔들리던 연한 갈색의 머리카락이 유달리 선명하고 환하게 보였다. * 라세드는 사랑을 해본 적이 없다. 적어도 이곳에 와서는 말이다. 기억을 잃기 전이라면 있을지도 모르지...
하,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가를 만나고,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을 조금 후회했다면 믿을까요. 아둔하게도 아저씨또한 감정이라는 것을 잘 알지 못해요. 조금이나마 아가가 추구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었다면 좋았을까, 그런건 쓸모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기에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그게 완벽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이건 완벽에서 한참이나 벗어난 일이었구나. 감정이라는게 참 깊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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