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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토카이 자식 분명 사람이 아닐 거라고." "그래도 토카이 선생님 올려다보면서 웃어주실 땐 나름 귀여운 편 아닌가요? 체구가 아담해서 그런가." "... 야 세라. 진심이야?" "네? 가끔 웃어주실 때 분명...." "그 악마가 웃는 게 귀엽다니. 그 자식 옆에 붙어 다니더니 너도 좀 이상해진 거 아냐?" 세라는 싸해진 분위기에 급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
삐빅- 삐빅- "선생님! 혈압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흉골 아래 혈관 찢어진 거 같은데요." "협착 심하니까 조심하라고 했잖아!" 이미 수술을 시작하기 전 경고를 받았다. 협착이 있으니 박리가 쉽지 않을 것이고 잘못 건드리면 혈관이 찢어져 피가 분수처럼 뿜어져 오를 거라고. 고작 전공의 타이틀을 단지 1년도 채 안된 나에게는 들어도 좀처럼 와닿지 않는 말...
제 키를 훌쩍 뛰어넘는 거대한 문 앞에 주눅이 든 피터가 후, 하고 깊은 숨을 내뱉었다. 경직된 듯한 어깨와 초인종을 누르려는 손이 잘게 떨리는 걸 보아선 꽤나 긴장한 듯 싶었다. 한참을 머뭇거리다 누른 벨은 경쾌한 소리를 냈고, 곧 이어 들려올 발소리를 기다렸지만 집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어라?” 설마 아무도 없나. 조심스럽게 다시 한 번 벨을 누...
신의 숙명 作. 선생 1 인간들은 다들 살고 싶어 한다. 오랜 삶을 한 번 살아보겠다며 신을 동경한다. 그리고 신은 그런 인간을 싫어한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면 될 것이지, 뭘 굳이 오래 살겠다며 그러는지. 신들은 항상 그리 생각해왔다. 그렇게 해서 만든 것. 신들 사이에 규칙은 있다. 정해진지 천 년은 지난. ‘신들 사이에 정해진 서열은 ...
* 2차 창작 * 올마아이 요소
*2018.11.08 *학생 치트 X 과외 선생님였던 패치 *치트는 이제 법적 성인+ 패치랑 같은 대학 합격했다는 설정 *서로 2살 차이 *캐붕주의 *2019. 02. 14 맞춤법 수정함 *2023.08.23 ...나이차 4살 > 2살로 수정함. 이에 따른 글의 일부 수정 있음. 패치는 술을 입 근처에도 대지 않았다. 술 마시고 진상 피우는 모습을 제...
(연속재생 부탁드려요) 그 이후로 전정국은 자주 김태형의 집에 들렸다. 그냥 집에만 들린 건 아니고, 온갖 음식 재료를 다 사들고 와서 김태형의 끼니를 챙겨주었다. 김태형은 뚱한 표정으로 저기, 전정국씨는 제 어머니신가요? 라며 투덜거렸지만 전정국이 상기된 얼굴로 헉, 저 선배한테 벌써 그렇게 가까운 사람이 된 건가요? 하는 탓에 입을 다물었다. 말을 말아...
김태형은 헛웃음을 짓다 벗었던 외투를 다시 챙겨 입었다. 그러자 박지민이 고개를 갸웃인다. 추워? 그 뻔뻔한 물음에 김태형은 어깨를 으쓱여 보이곤 다시 방 밖으로 걸음을 옮겼다. “어디가.” 그러나 박지민이 그걸 가만 놔두진 않았지. 김태형은 몸을 틀어 박지민을 바라본다. 박지민은 여전히 침대에 앉아 고개를 갸웃이고 있었다. 그 꼴이 기가 막혀 자꾸만 웃음...
그, 있잖아. 나 아직 널 좋아해. 이 말을 어떻게 너한테 해. 좋아해 많이. 作. 선생 우리 헤어진 이유가 뭘까? 국아. 있잖아 나는, 아직도 널 잊지 못했어. 만약 우리가 지금 사귀고 있더라면, 우리가 그 날 싸우지 않았었더라면, 내가 조금 더 연락을 빨리 보았더라면. 지금 나는 이걸 쓰지 않고, 펜 대신 너의 손을 잡고 있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
안녕하세요. 세이도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그저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소문이 퍼지고 있어요. 료스케 선생님과 쿠라모치 선생님이 서로 좋아한대요. 아, 료스케 선생님은 수학 선생님이세요. 진짜 수학 엄청 잘하시거든요. 쿠라모치 선생님은 국어 선생님이세요. 쿠라모치 선생님은 첫인상이 체육 선생님이실것 같았는데 국어 선생님이...
bgm. Zion. T - 눈 출소날이었다. 아침 동이 트자마자 교도소를 나선 그를 마중나온 건 제가 복역하기 직전까지 보호했던 부하직원 몇이었다. 바라지도, 바랄 수도 없던 존재는 이미 가슴 속에 묻은 후였다. 그가 문을 나서자 일렬로 대기중이던 부하직원은 보란듯이 머리가 땅에 닿도록 고개 숙여 인사했다. 고생하셨습니다, 형님. " ...... " 한 명...
추천 bgm. U-mb5 - Someday, Somehow (Feat. Hodge) " 알고 있었나요. " " 아뇨. " " ...... " " 전혀요. " 그의 앞에 앉아있던 은지의 표정이 마냥 밝지 못하다. 아니, 아무래도 말문이 막힌 것 같았다. 제 앞에 놓인 모든 서류와 메일들을 차분히 읽던 그는 지금 이 상황이 그저 혼란스러운지 읽다 멈추길 반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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