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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래 썰의 썰북 수록 내용입니다. https://twitter.com/mxhamjjo/status/1199744625533014017?s=20
어느 시골마을 다꾸 스티커🍃💐 ✧ ✧ 21.04.12부터 유료로 전환됩니다.✧ ✧ 오늘 스티커는 한적한 어느 시골마을 느낌으로 그려봤어요! 그리면서 한 영화 속 주인공이 기차를 타고 떠나 거기서 일자리도 얻고 마을 사람들과 즐겁게 지내는 그런 힐링 영화 한편을 생각해 봤어요ㅎㅎ다음에는 특정 영화를 생각해서 그려도 좋을거같네요\^o^/ 아 이번에는 선이 있는...
"그럼 마음이 바뀔 때까지는 이곳에서 지내." 결국 갇혔다. 그 망할 자식 죽여버릴까.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방에 있는 것이라고는 침대 하나가 끝이었다. 어둠 속에서 익수해지기 시작한 눈은 곧 이곳이 어딘지부터 살폈다. 일단 계단으로 내려왔으니까... 지하실이 가장 가능성이 높겠군. 눈을 가리고선 이곳으로 끌고 온 그놈은 정말 나를 놓아주지 않으려나보다....
(단편 글 쓸 때마다 추가될 수 있습니다!^^) 1. 악몽 & Shadow 링크: 악몽 (https://posty.pe/3m3692) / Shadow (https://posty.pe/8ogopu) 1) 요약 악몽: 규현이가 꿈 속에서 한 남자에게 쫓기다 키스를 받고 불쾌한 감각을 느끼며 꿈에서 깨어납니다. 그리고 규현이는 그 꿈에 대해 다양한 의문을...
>> 치요가 하세베와 거리를 둔 이유는 부담스러워서 였을 뿐 싫어해서가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이 사람도 마찬가지로 하세베를 싫어하는게 아님을 밝힙니다. 치요는 평소처럼 볕잘드는 마루에서 낮잠을 원하는 만큼 실컷 즐긴 후 눈을 떴다. 이번에는 인간의 모습으로 그것도 오랜만에 성체의 모습으로 낮잠에 들었기에 하얀 머리카락이 흘러내려 시야를 반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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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그날 이후 무언가 달라진 것이 있냐하면 변한게 없었다. 소름끼치는 사람이라고 한들 그 사람은 그들의 가족이었고 나는 손님이었다. 그저 마주치고 잠깐 이야기를 할 때마다 소름돋는 팔뚝을 쓰다듬고 하루를 보내었다. 솔직히 그 사람과 그렇게 마주치지는 않았다....
*해당 포스트의 제목과 부제목은 모두 당사자의 요청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일단... 진짜.. 너무.. 최고! 완전 최고! 사실 수위 속궁합 타로를 봐본적은 이번이 처음이라 조금 부끄럽기도 했지만..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내가 몰랏던(정확히는 생각을 안해봤던...) 캐의 섹스 취향이나.. 애인을 어떻게 생각하고있는지에 대해... 정말.. 정말... ...
❝ 응, 하트여왕을 위하여. ❞ 이름 : Aurora/아우로라성별 :XY신장/체중 :175/52나이 : 21외관 달콤한 딸기 우유같은 긴 머리를 높게 하나로 묶고 있으며, 조금은 무섭게 보일 수 있는 째진 눈매에 담긴 눈동자는푸른 새벽하늘 같은 반짝임을 가지고 있다. 언제나 깔끔한 복장을 선호하며, 흰 셔츠에 긴 승마바지를 주로 입는다. 겉에 검정색 가디건...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연성 백업입니다. 제목은 게고지만, 따로 구분은 하지 않고 그렸으니 보고 싶은 대로 감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 *[신이 두렵냐? 아니, 난 네가 더 두려워.]는 게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내 대사를 인용한 것 입니다. 원 대사는 "Booker, are you afraid of God?" "No, bu...
" …그 친구는, 그래. 그걸 떠나서, 난 고여 있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해. 굳이 엎는 건 실책이니까. " 이은 말에, 조금 대답 없이 지체되는 듯했다. " 특별한 자비를. 받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너는 달라. 아니, 같을 수야 없지… 오히려, 아. 이런. " 여유롭게 올라가는 입꼬리. 원하던 답보다 더 완벽했던 것. 마치 나를 만족시키기 위한 조형과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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