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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JTBC 방영 드라마 로스쿨의 한준휘 개인봇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시간이 많은 여성 오너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새벽까지 깨어있기 때문에 와주시는 분께서는 편하신 시간에 한 시간 이상 저와 시간을 보내주실 수 있으신 여성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 사정상 이틀 이상 자리를 비우실 때는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맞춤법은 검사기 없이 본문에...
신청 양식 -닉네임 : - 신청 유형 : (두상 흉상 반신 전신 허벅지)- 사용 용도 : (ex 방송용 썸네일,대기화면 ,외주 등등) - 신청내용: (원하는 구도, 참고할 사진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림 자세한 설명 일수록 원하시는 퀄의 그림이 나옵니다.) - 기타 : (피드백 구간 추가, 캔버스크기, 해상도 등)- 샘플공개 여부:- 이메일(필수): ...
ㅡ 내일 여섯 시까지 강남이요? ㅡ 어. 너 그거까지 끝내고 퇴근하면 딱 맞을 것 같아서 받아 놨어. ㅡ 아, 예... 근데 굳이 저를요? ㅡ 그러게. 나도 처음 있는 일이라. 일을 배정해주는 형이 본인도 잘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퀵 서비스 신청하는데, 굳이 배달원을 지목한다고? 나는 약간의 의아함을 가지고 물건을 받아 들었다. 2호 짜리 상자였다...
예전에 그리다 만 파일을 보고 아까워서 그린 만화입니다. 이 만화 + 짧은 만화 몇개를 추가해서 총 40몇페이지였지만 여기 올리는건 유키씨랑 + 4p입니다. 아래 뒤쪽의 단편중 하나입니다.
조슈바네... 맛있음. 일단 맛있긴 함... 근데 조슈바네 생각할 때마다 뭔가 죄짓는 기분임. 조슈아한테도 바네사한테도 못 할 짓을 하는 기분임.. 조슈아한테는 잊고 싶은 자신의 죄악이고 어찌 보면 트라우마, 바네사한테는 평생을 잊지 못할 트라우마인 서로를 엮으려니 너무 미안함. 개인적으로 이 둘은 바네사의 이해심이 너무 필요한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조슈아...
"어디 가십니까, 김석진 씨?" ..... 에이씨..... 또 걸렸다..... 와아... 저 눈 좀 봐.. 아주 나를 산 채로 아작아작 씹어 먹겠네.... 아니 오늘은 휴무일 아니셨어요, 김남준 경호원님???? 저 모처럼 클럽 좀 가보려고 나오는 참인데 우리 경호원님 이렇게 성실하시기 있기 없기? 재벌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름 대면 들어는 봤음직한 기업의 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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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오빠. 잘 들어갔어? 미안해, 하필 오빠 들어오는 날..." "아니야, 뭘. 그런데 너 진짜 뭐 때문에 그렇게 연락이 안 됐던 거야?" "아, 그게......." "제이콥은 네가 무슨 끝내주는 데이트라도 한 게 아니겠냐고 비아냥거리던데." "으응." 다른 사람은 몰라도 오빠 앞에서만큼은 이런 문제에 좀처럼 거짓말을 하기가 곤란해졌다. 제이랑 똑같은 ...
M01. 게임 M02. 블루레인 reprise M03. 증오 M04. 파라다이스 M05. 괴물의 토굴 M06. 블루레인 M07-1. 분노 M07-2. 괴물의 토굴 M08. 내 맘 가득 M09. 의심 M10. 영원히 M11. 불신 M12. 신의 손길 M13. 루크의 추리 M14. 그림자 M15. 심판 M16. 심판 reprise M17. 나의 아들 M18. ...
이벤트로 나누어 드렸던 렌고쿠 아크릴 스탠드의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는 것 같아서 도안을 공유합니다. 제가 열심히 만든 작업물이니 무단배포, 판매, 공유 등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해서 금액을 조금 걸었어요. 부디 개인소장으로 이쁘게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크기는 이벤트용보다 조금더 작은 38X50 사이즈 입니다. 저는 스냅스에서 제작을 했는데...
* 대괄호 안은 가사입니다. * [이 밤이 지나고 나면은 날 깨울 그대 올테죠] 동화가 다시 시작된다. ‘또 이 동화는 누군가에게 읽히는 것이겠지.’ 독자는 테라스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한 방울씩 흘려놓은 눈물 즈려 밝으며] 동화 따위 다시 시작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슬프게도 이 운명은 피할 수 없다. 그것을 알면서도 독자는 눈물을 흘렸다....
창준은 호텔로 들어섰다. 탁 탁 대리석 바닥이 울렸다. 승강기 앞에 선다. 꼭대기 층까지 올라간 승강기가 멈추고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1년에 한 달은 이곳에 머물렀다. 익숙한 풍경을 보며 걸어 들어갔을 때 누군가 서있었다. "아무도 들이지 말라고 했을 텐데" 그 말에 그 누가가 고개를 들었다. 창준은 신경질적인 표정으로 걸어가자 내부전화를 든다. 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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