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래, 알고 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것을. 너는 나를 아직 친구로 생각하는 것 같으니까 말이야." 말만 들어보면 비교적 날 서 보이는 듯한 것과는 다르게 말투는 조곤조곤했다. 자신에게 기대는 너를 본 루이사는 조용히 너를 토닥였다. 아, 나는 왜 널 보면 마음이 아플까. 너와 함께하는 이 포옹은 많은 게 있다. 슬픔, 안타까움, ...
그저 내가 저 짤방의 한강처럼 웃고 있는데...허허허허허허허허허 콜트가 난 그렇게 갈 줄은 몰랐는데... 생각해보면 첫 등장이 복선이었구나.... 이걸로 신호등조는 한라는 명백하게 동료였던 나비를 죽였고, 산은... 엄밀히 말하면 콜트랑 동료였던 적은 없으니까 이상하지는 않지만. 이걸 보니 6단계 전 병으로 죽은 윤이랑, 6단계 도중 승언에게 죽은 파란은 ...
안녕하세요. 우선, 독자님들, 후원해주시는 분들, 구독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잠입수사로 예상하셨겠지만, 시리즈를 유료 연재로 전환 중에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오랜 고민 끝에 하게 되었는데요. 응원과 지지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현재, 완결된 작품인 잠입수사와 ...
그림을 감상할땐 그림만을 보고 절대로 작가의 이름이나 배경을 먼저 보면 안된다.... 그렇게 누군가 건네준 조언에충실하다 반대로 뒤집어본 방법에 정착해 버린 지금, 나는 둘 다 틀리지 않다 생각하게 되었다. 첫인상이 주는 강렬함은 그 어떤 채색으로도 가릴수 없다. 또한 배경을 알고 보게 되면 이해의 폭이 넓어져 작가의 예기치 않던 의도조차 짚어낼 수 있는 ...
* 쓰느라, 엄청 고생했습니다 많이 신경써서, 써봤습니다 하하...19++ 빙의글 입니당 :)
쫓아다닌다고 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는 것 정도는 이윤빈네 집 고물 로봇 청소기도 아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이윤빈이 백희원을 좀 귀찮을 만큼 따라다녔다는 건 어떤 감정의 증거도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아니, 하지만 이윤빈은 생각보다 백희원에게 호의적이기는 했다. 남들은 그걸 입지 있는 선도부에게 아부 떠는구나... 정도로 받아들였을 것이고 그것도 어느 정...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른 아침 그녀가 우체통을 확인할 때 그녀의 우체통에 놓여 있는 한 편지를 발견하였다.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이 보낸 편지였다. 편지의 내용은 크리스마스에 그녀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는 내용이었다. 크리스마스 날 그녀는 아침 일찍 일어나 들뜬 마음으로 그가 선물해준 목걸이를 차고 집 밖을 나섰다. 가다보니 앞도 안 보일 정도로 안개가 자욱히 뒤덮힌 숲이 그...
5명의 거대했던 반란이 끝이나고 다들 뿔뿔이 흩어졌다. 유온과 박하준은 어디론가로 잠적을 감췄고, 유설화는 심층적인 의술 공부를 할 것이라며 고시원으로 향했다. 주화연은 자신에 의해 누군가 숨이 멎었다는 죄책감을 잊지 못해 자수를 결심했고, 서지안은 신상도 밝혀지지 않았겠다 떳떳이 사회생활을 이어나갔다. 이들의 이후 이야기, 에필로그 첫 장. 늘 처음을 담...
원래 가을의 계획은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지혜를 찾으러 다니는 것이었는데, 사람들이 서 있는 줄이 별로 길지 않다며 지민에게 이끌려 롤러코스터를 타버렸다. 이런 놀이기구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기도 하였고, 원체 겁이 많은 편인 가을은 생전 처음 타보는 롤러코스터를 바라보며 긴장했다. “이거 타도 괜찮겠지…?” “죽진 않을 거야.” 가을은 별다른 도움이 ...
제 11회 산왕온리전에 부스러로 참가했습니다. 생애 첫 부스였고요 ☺️☺️☺️ 사실 11회 아니고 놀랍게도 첫 회였습니다. 동인 부스는 처음이어도 부스는 여러 번 해 봤는데, 첫 회 행사가 모든 단계마다 매끄럽게 진행돼 놀라웠어요. 덕분에 첫 농놀 부스 참여가 새로울 뿐 아니라 뜻깊고 따뜻하고 즐거운, 미처 몰랐지만 제게 필요했던 경험으로 남게 됐습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