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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께 MPC에 대해서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MPC란 MP-Card의 이니셜이구요. MP-Card란 Man Penis Card의 이니셜입니다. MP-Card는 성인남성에게만 발급해드리는 카드이구요. MP-Card의 발급을 원하는 남성의 여성파트너분께서 만이 발급해 줄 수 있는데요. MP-Card가 어떤 카드인지 지금부터 소개해 볼까요...
- 퇴고는 천천히, 분량은 7,100자 정도 됩니당 전편 : https://posty.pe/gy1852 "진짜 괜찮아. 걱정하지마." 여주의 손이 오늘따라 왜이렇게 더 작아보이는지, 제가 잡자마자 부서질 것 같은 느낌에 쉽사리 잡지를 못하고 그렁그렁한 눈으로 여주를 바라보기만 했음. 여주가 시계를 보더니 벌써 저녁준비시간이 되었길래 하 또 민폐쩌네,, 여기...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일컫는 인간관계에는 삼각관계란 참 드러운 관계도 있다. '난 널 사랑하는데 넌 왜 쟤를 사랑하니?' '나도 얘를 사랑하는데 쟤도 얘를 사랑하네!' '얘는 나만 사랑하는 줄 알았더니 쟤도 사랑하네!' '나는 얘도 사랑하고 쟤도 사랑하나봐!' 대충 이러한 애매모호하고 울화통이 터질 수밖에 없는 환장하는 관계를 의미한다. 이 삼각관계를 ...
그 이후로 딱히 어떤 말이 오가지는 않았지만 무현은 더 이상 해량을 거부하지 않고 서서히 적응해갔다. 신해량이 무현에게 건강식을 강요해도 정신 건강을 위해 가끔은 일탈이 필요하다며 고개를 젓기도 했다. 신해량은 그런 무현에 놀란 듯 바라보다가 오히려 눈가를 접으며 미소를 지었다. 무현은 그런 신해량의 미모에 또다시 충격을 받았지만 신해량은 무현이 그를 받아...
*리메이크작* *조아라 동시연재* 7.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보이는 것은 늘 보이던 보육원의 천장이 아닌 낯 선 천장이었다. "깼어? 이자나랑 카쿠쵸는 벌써 깨서 점심 먹고 있어." 깨자마자 제일 먼저 들은 것은 와카사의 목소리였다. 와카사는 내 몸을 일으키곤 이자나와 카쿠쵸의 행방부터 말해주었다. "···여긴 어디야?" "신 쨩이 자주 쓰는 창고야...
<겨울방학> https://gorogoro.postype.com/post/14196449 <죽지않는 새들의 밤> https://gorogoro.postype.com/post/14228155 두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4.8km "후우." 4.9km “하아,” 5.0km 계기판이 원하던 숫자를 표시하자마자 미츠이 히사시는 트레드밀의 속도를...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꺼내면 안 되는 세 가지 금기 주제가 있다. 첫 번째로 정치가 그렇고, 두 번째로 종교이며, 마지막으로 가족사가 있다. 하지만 일주일 중 닷새, 하루 반나절을 넘도록 부대끼며 가족보다 더 오래 보고 지내다 보면 이런 선 따위 무심코 넘어버리기 십상이다. "요즘 유튜버들은 싹수가 노래, 싹수가." 마케팅팀 팀장의 말에 나도 모르게 깜짝 놀라 고개를 ...
"넷~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오랜만이야, 와이. 나야 늘 똑같지" "요즘 어떻게 지내? 아직 각인된 반려 없다고했지? 자유롭게 지내고 있겠네?" "글쎄 자유로운건 잘 모르겠고 나도 얼른 반려를 만나고 싶은데... 안정적일거 같아" "반쪽짜리라 그런가보지~" "맞아 반쪽이라 반려 만나도 각인이나 제대로 하겠어?" "...." "어이 쌍둥이들!! 너네는 ...
12 손안에서 힘없이 총이 빠져나갔다.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 정신을 차리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자 몸이 바닥을 향했다. 한번 떠오르기 시작한 기억은 끝도 없이 제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며 괴롭혔다. 주머니 속에 따로 챙겨온 글록을 꺼내 당장이라도 제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고 싶었다. 바닥을 짚고 엎드려 울었다. 눈물이, 콧물이, 엉엉 소리를 내는 입에...
자존심 같은 건 진작 버렸다. 속상한 마음도 납작하게 눌러버렸고 당기면 당기는 데로 밀면 미는 데로 원하는 만큼 사용하게 했다. 안일하게 대해도 상관없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듯 헌신했다. 그런데 그 입맞춤 후 돌아온 말이 마음에 쓰였다. 그래서 이틀간은 찾아가지도, 연락을 하지도 않았다. '너도'라는 문자 이후 아무런 연락도 없는 게, 그렇게 속이 상할 수가 ...
*트리거 워닝 - 각종 트라우마 자극 요소 존재 "지아랑 언제 그렇게 친해졌어?" 목 부근에 느껴지는 숨소리에 움찔 몸을 떨었다. 손가락을 움직여 '안 친해' 라고 입력한 메모장을 툭툭 건드렸다. 그러자 뒤에서 날 껴안다싶이 한 재민이 얼굴을 부벼대며 읊조렸다. "그러지 말고 목소리 좀 들려주면 안돼?" 소름끼치는 새끼. 오늘 아침에 내 머리에 우유를 부어...
* 소장본 편집본으로 올라옵니다. (텍파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이미 책을 가지고 계시거나 텍파본이 있는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소장하실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성열과 저까지 모두 집안의 가업을 물려받게 된다면, 그만큼 함께하는 시간이 지금보다 눈에 띄게 줄어드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오너의 자리가 쉬이 될 수 없는 자리이자, 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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