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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페이지 번외 시리즈 (남/남) * 완결 후 유료 전환 예정입니다. 구독자 분들은 신속하게 무료로 즐겨주세요. [2] #1. 안팎으로 텅텅 빈 병원 안에서 조금 더 밀폐된 공간 안에 단 둘이 있다는 걸 자각해서 일까. 어제보다 더 밀착해서 약을 발라주는 손길이 섬세해서 일까. 그도 아니면... 유난히 짙게 느껴지는 특유의 향수가 정신을 몽롱하게 만든 걸...
한창 나뭇잎이 짙은 녹색으로 변해가는 고2 어느 여름날, 잔잔한 연못같은 나에게 니가 나타났다. "서명호 입니다, 중국 출신이고요." 서명호. 까맣고 치렁치렁한 머리칼이 어께 언저리까지 내려왔고 마른 체형과 날카로운 눈매가 왠지모를 분위기가 느껴졌다. 하필 우리반 학생들은 홀수였고 내 옆에 명호가 앉았다. 공부랑은 담 쌓은 나였지만 왠지 누군가가 옆에 있으...
새 앨범 수록곡의 작업을 마치고 작업실을 뒤로 했다. 곧 있으면 밤 9시, 내일은 간만에 맞이하는 아무 일정도 없는 휴일이다. 이대로 집에 가기엔 뭔가 좀 아쉬운데. 그렇다고 누구랑 한잔하고 싶은 기분도 아니고. "어쩔까나-" 일단은 밖으로 나가서 생각해보자. 9월치고는 선선하니 기분 좋은 밤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간만에 좀 걷고 싶네. 발길이 절로, 가을...
*이 글은 소설일 뿐 이니 현실성 없는 이야기들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주세요 ☺️ 🫠💞 ” 어어어..! 인, 인준아 ..! 얼른 내려와, 얼르은 ..! “ 거기는.. 거기는 위험한 곳 이라고.. 내가 몇 번을 말 해에 ..한 여자가 곧장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나뭇잎이 푸른 빛으로 예쁘게 물든 커다란 나무에 편안한 표정으로 올라 가 있는 한 수인 에게 ...
금발 머리를 가진 벨리타는 동화를 무척 좋아하던 어린 소녀였다. 인간과 요정이 춤을 추는 이야기도, 어린왕자의 동화도 무척 좋아했었다. 고급진 소파와 방안을 가득 채운 수많은 서적들 방 한 가운데에는 오래된 벽난로와 은제로 만든 촛대가 나무 탁자 위에 자리 잡았고, 벽면에는 검과 총구가 걸어져있었다. 올라가는 계단 위에 있는 금발 머리를 가진 어느 귀부인의...
* "... 졸업 축하해 형." "오, 네가 웬일로 축하를 다하냐~" "뭐래..." "됐고, 사진이나 찍자." ".. 응." 승민은, 민호의 고등학교 졸업식 날 찾아갔다. 그때도 말 못했다. 좋아한다고. 그 한마디를. 승민은 민호를 중학교 때 부터 아직도 좋아하기 때문에, 대학교도 똑같이 따라 들어갔다. 물론, 대학교 졸업할 때도. "형, 고등학교 졸업한 ...
“음.” 신재현은 짧게 침묵했다. 후배님과 집에서 같이 술을 마시고 눈을 떴더니 맨몸으로 침대에 같이 누워 있다라. 서로의 몸에 남은 자국이 남아 있었다. 밑이 뻐근하기도 했다. 그간의 경험으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알겠다. 문대는 신재현을 꼬옥 끌어안고 있었다. 품에서 빠져나오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신재현은 문대를 몇 번 흔들었다. “일어나...
온갖 곳에서 날아온 고지서들로 우체통이 빈틈 없었다. 몇 달 전부터 쌓인 종이들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나는 무겁게 메고 있는 가방을 애써 추스르며 계단을 타고 올랐다. 나는 저 종이들을 없앨 돈이 없었다. 난 최선을 다 할 뿐이다. 그러니까 나의 최선을. 애써 눈에 안 보인 척, 갚아야 할 빚이 없는 척. 학생이 무슨 돈이 있다고. 현관문에도...
타로 제너럴리딩 🔮 <당신에게 찾아올 풍요의 소식💰> 수확과 풍요의 시기 마본(추분)🍁이 온 김에 풍요와 관련된 타로 제너럴리딩을 올립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카드나 주사위 하나 골라주세요. 순서대로 A, B, C 순입니다. A 파랑 💙 B 보라 💜 C 초록 💚 . . . .
day4 오늘도 드림주는 상쾌하게 일어난다 "하~암..." 그러고는 어느때같이 일을 하러 나간다 오늘은 잠시 오늘 특별게스트로써 블루록에 남게 되는 날이 3일밖에 안 남은 시점이기 때문이다 "림주쨩이 벌써 4일동안 있었다니...일주일이란 참 짧구나~" 바치라와 함께 식당에 가면서 바치라가 말했다 "아하 벌써 3일밖에 안남았네...그래서 그런지 다른애들이 표...
-유혈, 고문묘사 주의 “…….” “재미없군. 조금 더 화들짝 놀라는 반응을 기대했는데.” “…… 왜, …… 했,어.” “음?” 통증에 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질 않았다. 사내가 선심쓰듯 거구를 앞으로 기울여 명영의 상체 가까이로 다가갔다. 보나마나 왜 이런 짓을 벌여 날 괴롭게 하느냐, 하는 것이겠지만. 다터진 입가가 말을 방해하고, 뺨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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