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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 / 30,000 제목, 작가명: 한·영문 가능
** 운영은 룡이 주인으로 있는 의원으로 기세 좋게 달려갔으나 그곳에서 그를 만날 수 없었다. 그은 돌아가지 않고 팔짱을 낀 채 한참을 문에 걸린 현판을 '장생의원' 네 글자를 노려보며 서 있었다. 룡이 줄곳 자신이 주인으로 있는 의원을 언급할 때 '망할 놈의 곳'이라고 하며 이름을 말하길 꺼렸다. 운영은 그런 그를 그저 괴팍한 성격의 하나로 여기며 넘겼었...
*본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트리거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며, 특정 종교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Sanctuary 나는 하느님의 교리에 어긋났던 사람이다. 감히 죄인지도 모른 채 같은 남자를 사랑하고 탐했었다. 햇살 같은 미소에 아련히 키스를 하며, 살며시 닿은 손끝에 희열을 느끼던 나. 그러나 사랑은 악의적인 불꽃에 타올라 ...
도진을 따라 연회장을 빠져나오며 미연은 뒤를 흘낏 쳐다보았다 도흔은 계속해서 술잔을 들이키고 있었다 '재 왜 저러지?' 신경 쓰였다. 지금이라도 옆에 같이 앉아 물어보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도진과 걸었다. "내 처소로 가서 따뜻한 차 함께 마시지 않겠소?" "좋습니다" 도흔의 처소로 와 그의 작은 꽃밭 정원에서 미연과 도진은 마주보며 앉았다. 시녀가 차...
앙리 뒤프레는 최근 무의식적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는 버릇이 생겼다. 딱히 추워서 그런 건 아니었다. 그냥 틈만 나면 주머니에 손을 넣어 제 손가락을 엄지로 쓸거나 만지작거렸다. 왼손 약지. 그 위로 만져지는 것은 다름 아닌 반지였다. 반지가 뭐가 어때서? 그렇게 묻는다면 앙리는 오히려 할 말이 없었다. 지금의 앙리는 딱히 만나고 있는 사람도, 결혼을 약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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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덜컹덜컹. 바람이 강했다. 창틀은 간신히 버텼지만 창문이 금방이라도 떨어져나갈 것처럼 격렬하게 흔들렸다. 창틀과 창문이 맞물리지 못하고 삐걱거리는 곳에선 냉기마저 흘러나왔다. ‘이 집 괜찮나? 학구는 추운 거 아닌가?’ 잠시 생각하던 회승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속으로는 결코 공부를 하기 싫어서, 작업을 하기 싫어서 딴짓을 하는 게 아니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
앤오님이 그려주셔서 냅다 이어 그려왔어요. 왼쪽이 짱 잘생긴 앤캐 0(-( 사실 하루 지나니까 고치고 싶은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애써 외면하는 중이에요.
해리와의 만남 이후 나는 나름 적응이라는 말과 함께 서운한 기색이 있는 이들을 뒤로하고 기사단 숙소로 입성했다. 덕분에 하루 중 절반 이상이 훈련인 시간표에 나름 잘 적응해 나갔다. 그리고 안젤리나 경과 함께 자신의 검술의 빈틈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나갔다. 그 외에 남은 시간은 공작가가 가까웠기에 엘버렛과 더 자주 만나게 되었다. “...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Happy New Year.. D 요섭아, 우리요섭아, 하나뿐인 내 요섭아, 내가 많이 아파. 이 병원 저 병원 다 다녀봤는데도, 모두들 고칠수 없는 병이라 그래. 의사들도 병명을 알수없대. 점점 더 악화될거래. 근데 내가 우리요섭이한테는 말 못했어. 말하면 우리요섭이 또 ...
진행중..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벌써 2017년의 마지막 달이 왔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 내일은 길거리에 연인들이 많이 나오겠지. 이기광은 내일 깨어나고싶지 않다며 술마시고 죽지며 날 불렀다. 나도 내일 딱히 할 일이 없었기에 이기광의 부름에 응했다. 다행이 내일은 월요일이었지만 웬일인지 회사가 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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