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날도 회승은 산을 타고 있었다. 등산이라기에는 터무니없이 낮은 동네 뒷산을 걷는 것뿐이었지만 지글지글 지열이 끓는 아스팔트와 산속은 많이 달랐다. 뜨겁지 않고, 공기도 맑고, 특히 근래 들어 날씨가 많이 선선해지면서 한여름 소음 공해의 주범인 매미까지 사라져서 쉴 맛이 났다. ‘오잉. 여기 길이 있었나?’ 그 때문에 한창 자기 자신에게 빠져 있던 회승은,...
-미리 보기-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빠르게 지나치는 삭막한 겨울 풍경이 머리를 더욱 차갑게 식혀준다. 최영준. 그래, 너는 많은 걸 알고 있는 만큼 또 너무 많은 걸 모르고 있지. 나는 내 동생을 사랑한다. 바뀐 이윤은 물론, 바뀌지 않은 채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는 최영준도 어느 정도는 존중해주고 있었다. 이제는 단지 그 방식이 사람이 바뀌...
"젠인 씨의 보호자 어디 계신가요? 젠인 씨 보호자분?" 삐이- 삐, 삐이, 삐삐. 듣기만 해도 마음이 불안해지는 높은 기계음을 간호사의 새된 목소리가 뒤덮는다. 토우지는 반사적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혼잡한 병원 복도에서도 금세 눈에 띄는 거구의 사내를 포착한 그녀는 거의 뛰는 듯한 걸음으로 다가왔다. "젠인 토우지씨?" "네, 맞습니다." 그는 고개를 ...
핼러윈 연회를 이틀 앞두고 천문학 과제가 채점을 거쳐 돌아왔다. 안토닌이 나눠준 내 보고서에는 E가 적혀 있었다. 대충 마무리해서 낸 거 치고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나는 기쁨 가득 담아 안토닌에게 말했다. "안토닌, 생일 축하해." "응, 고마워." "내 선물 봤어?" 안토닌의 표정이 미묘하게 틀어졌다. 어라, 왜 그러지? 선물이 마음에 안 들었나?...
와 진짜 유료 걸 일 없을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유입경로보니까 여연갤로 이 글 가져간 사람이 있길래 놀라서 유료쿠션 검. 내 글 인용해서 누군가를 멸칭 써가면서 인신공격할거면 읽지를 마ㅡㅡ 글 지워달라고 말해봤자 소용없을테니 걍... 유료로 돌리겠습니다.... 읽으실 구독자분들은 대충 다 읽으셨을거라고... 믿고...ㅠㅠ 난 mbti를 되게 재밌어함. mbt...
* 스페르비 스쿠알로 이입 드림 * 드림주의 죽음이 소재로 등장합니다. * 너=N=오너캐 - 만약, 우리에게 기적이 일어난다면... 언제부터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여느 때와 같이 지긋지긋한 하루를 끝내고 침대에서 눈을 감노라면, 나는 어느새 작은 발걸음 소리가 가득한 '이곳'에 와 있다. 하얀 벽지와 텅 비어있다시피 적은 가구 몇 개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세르디안 미카엘 세실리아라는 소년은 본질적으로 자신이 그어놓은 선 안에 타인을 들이는 사람은 결코 아니었다. 상냥하긴 하지만 제 모든 것을 보이거나 내주는 것과는 달랐기 때문에 항상 타인과 보이지 않는 선을 유지하고 있었다. 너는 늘 이만큼, 너는 더 가까우니 이만큼 하면서 자신을 뚫고 들어오려는 사람을 쳐내곤 했지만 너는 달랐다. 자신이 선을 그어놓기도...
MILLER'S PUB / B.B.Q. BURGERApplewood Smoked Bacon, Cheddar Cheese, Onion Strings and our World-Famous B.B.Q Sauce $13.75
근미래 설정 / 엑소시스트 박문대 X 뱀파이어 신재현 /문대청려 trigger warning : 직접적인 욕설 표현/약간 문대+아현 포함/반려 동물의 죽음/자살소재 및 죽음에 대한 묘사 인외 존재들과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근미래 사회라는 설정 항상 날조빻캐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향 아니신 분은 조심히 뒤돌아 가세요. 모년 11월 20일 오전 10시....
"형아-" 아누비스는 혼란스러웠다. 내 눈앞에 있는 이 자가, 정말 그 세트가 맞단 말인가? 처음 보는 눈이었다. 독기 하나 없는 순수한... 그러나 맑은 눈은 아니었다. 어쩐지 탁한 빛이었다. "먹, 여주. 형아, 응?" 세트가 띄엄띄엄 얘기하며 아누비스의 손을 꼭 잡았다. 결국 처음 보는 모습에 휩쓸려, 아누비스는 세트가 이끄는대로 순순히 세트의 옆에 ...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흐름이 좋지 않을 때, 분석이 미적중하는 과정에 대한 복기를 하면서, 아쉬움과 후회로 인해 화가 나서 잠이 잘 안옵니다. 수익을 얻었을 때의 즐거움보다는, 손실을 봤을때 슬픔이 더 클 수 밖에 없는 것이 모든 투자 같은데요. 리그에서 좋은 성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너무 교만(?)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