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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열람 주의 사항 WARNING ※ >온갖 주의해야할점이 많습니다. >여장소재, 썰체, 음지문화, 성적대상화, 오타, 캐붕, 말줄임말 등등 >유료분 스포일러(221화까지)가 소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메이드 복을 입게 되는 괴상한 크리쳐빔에 맞은 배저들(여자 제외)임무 갖다온 배저 몇이 처음보는 크리처에게 이상한 빔에 맞고 죽었다...
사랑은 불확실한 요소들 사이의 조화이다. 두 사람 간의 마음이 서로 다른 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어쩌면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통용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한쪽이 다른 한 쪽을 더 사랑할 때, 그 두 확률은 일치하지 않을 때, 만약 한 사람이 그 사람을 80% 정도 사랑하고, 그 사람이 상대방을 20% 정도만 사랑한다면, 이것은 서로의 사랑이 맞지 않을 가능...
차원 수호 단체 로고 1. 차원 수호 단체 어느 세상에도, 어떤 차원에도 속하지 않는 존재[1]가 처음으로 개설한 단체이다. 이후 이 단체의 목적은 차원을 수호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세간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며, 주로 차원 수호자라고 부른다. 별로 달라진게 없다.(...) (+줄여 말할때는 차수단이다. 어감이 별로인 것 같다.(...) 2. 부서 총 5...
새로운 섬 무인도에 내린 날 평소와 마찬가지로 정찰조가 정해지고 식재료 보충을 위해 4번대의 인원이 내릴때 저도 간다는 에이스에 흔쾌히 허락했던 마르코는 얼굴을 쓸어내렸다. 최소한 혼자 다니지 말라고 했었어야 했는데 “마르코오..” “잠시만 참아요이. 일단 씻어내자” “마르코 괜찮겠지? 뭐 안 좋은 거였을까? 우리 막내 괜찮아?“ “조용히 하고 저리 좀 꺼...
1편-https://posty.pe/hzqwmj 주변이 왁자지껄하다.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울고. 그에게는 그저 소음으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 ‘∙∙∙건우형.’ 꼭 오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연락도 받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사전에 미리 무슨 말을 해둔적도 없었다. 그냥 갑자기 뚝 하고 연락이 끊겼다. 산속 깊이 들어가면 통신이 끊기는 것 처럼. “야 신재...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모든 글은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1. 어제 자기 전에 달력을 확인을 해보니 오늘은 다 집에 나가고 나 혼자 집에 있는 날이다. 이런 날 되게 오랜만이네. 느지막이 일어나 기지개를 켜고 침대에 한참 동안 가만히 앉아있었다. 오늘은 꿈도 안 꿨다. 그래. 일이 많아서 그런 거라니까. 쉬니까 좀 괜찮아지잖아. 천천히 몸을 일으켜 방을 벗어나...
나만 보이는 주름 남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렇다 내 눈에만 자글자글하게 보였던 것 별거 아니였다. 꺠끗한 피부에 뾰루지 하나 생기면 신경쓰이듯 많은 칭찬들 사이에 비방 하나 있으면 신경쓰이는 것이 인간의 이치다. 많은 이들을 상담하며 느끼는 점은 인간은 갖고 있는 타고난 복에 집중하지 못한다. 장점이 많은 이임에도 불구하고 내 장점을 모른다. 단점만 ...
매 번 과제를 받을 때마다 훌쩍 성장해 있는 여러분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있어요. 너무나 잘 배워나가고 계셔서 뿌듯하네요. 어느덧 9월의 마지막 수업입니다. 지금까지의 강의와 훈련을 통해, 웹작 지망생 여러분은 슬슬 '갈등'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깨닫게 되신 것 같아요. 저와 이렇게 매 주 만나지 않더라도, 꾸준히 쓰고 갈등 구성을 고민해보는 루틴이 ...
을의 삶 유기체의 사멸과 순환에 관한 보고 곧 상갓집에 가야 해. 자정을 넘길 순 없거든. 그간 맞지 않는 옷을 입느라 참 힘들었지. 지독히 담배를 태우고 싶어 졌지만 라이터조차 없는 처지. 처마 밑에 고인 썩어든 웅덩이에 그림자 진 달 위로 벌레 시체가 뜨는 밤. 늘 배반당하던 을의 삶을 이제는 벗어날 수 있다 믿었는데. 한때는, 그래, 당신을 오롯이 사...
*해당 글은 파이널판타지 14 기반의 글로, 효월의 종언 (6.0) 까지의 메인 퀘스트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FF14 비공식 타로 합작에 별 The Star로 참여했습니다. 아주 많은 별과. 아주 많은 별과. 아주 많은 별. 메테이온은 온 힘을 다해 도약했다. 날개가 창공을 가르며 펼쳐졌다. 푸른빛은 아이테리스를 넘어 하늘 높은 곳, ...
온달은 한참이나 말을 잃었다. 평소답지 않게 귀까지 붉힌 이유는 엇비슷하게나마 가우리의 복식을 갖춘 시프리에드 때문이었다. 드러낸 동그란 어깨며 -사실 가우리에서는 굳이 어깨를 드러내지는 않았다- 시프리에드의 취향에 맞추어 재단한 바지에 하늘하늘 붙어있는 나비들에 온달은 멍하니 홀려 있었다. 땋은 머리에 샅샅이 꽂은 머리 장식을 매만진 시프리에드가 온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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