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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호서발] 소장본 선입금 호랑이의 서명은 발자국A5국판 / '호랑이' 홀로그램박 / ±220P / R18전체 특전 : 청첩장 (3종 중 1종 랜덤발송)가격 : 22,000원 (배송비 별도 4,000원) 입금 안내 입금 기간 : 11월 1일(일) ~ 12월 27일(일) (23시 55분까지) 입금 계좌 : 카카오뱅크 3333-07-0156952 ㄱㅊㅎ 입금 금...
(들으면서 읽어주심 감사하겠슴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이유불문하고 이 말은 사회를 관통하고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문장이 되었다. 아마 아주 오래 전, 조선의 왕이 이 나라를 통치하던 시절에도 모든 사람들이 공감했을 것이며 이 문장은 마치 관성처럼 모든 시대를 따라다녔을 것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나는 이 문장에 깊이 공감하는 바이다. 글 조차 ...
그 뒤로 이틀은 더 평화롭게 지나갔다. 오줌 참아서 방광의 고통, 극한의 굶주림, 매점 못가는 슬픔과 맞바꾼 평화였다. 그렇게 삼일을 보내고나니 내가 하는 짓이 병신짓이라는걸 깨달았다. 아니 나도 빡친다 이거야, 보건쌤이랑 고추 빤다는 개소리를 한건 지들이면서 거기다 나를 패기까지 해? 좆까라그래, 다덤벼! 그땐 내가 방심해서 내장파열 당했지만 두번은 당하...
누군가를 잊은 적이 있는가. 사람들은 누군가를 기억하고. 누군가를 잊는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누군가를 잊은 줄 알았으나, 아주 사소한. 사소한 한 사건으로 인해 다시 상기되는 일이 있다. 10월 31일, 켈트족들은 10개월이 1년이었어서 그들은 1년의 마지막에 죽은 자들을 기린다. 그때, 나쁜 영혼들도 올라와서 그들에게서 자신을 보호하고자...
= 特別 外. 狐誕日 上 = 풍요로운 햇살 아래 자비로운 대지는 올해도 풍년을 길이 보아 주시었다. 무르익은 과실들은 더없이 탐스럽고, 맛도 일품이니 작물들을 수학하는 농사꾼들 얼굴에 웃음꽃들도 활짝 풍년이나 다름없었다. 그렇게 올해 한해도 넉넉하게 차오른 결실을 한가득 품에 안은 이들은 제 기쁨을 표하며, 한편으로는 한해를 두루 돌보는 천상의 신들과 더불...
타싸에 올린 적 있음 옛날글...시작은 함장님이겠지 조용히 암흑지대 유영하는데 존나 심심해진 함장님이 앞에 앉은 술루랑 체콥한테 야 분위기도 좋고 심심한데 무서운 얘기 좀 해봐바 하면 체콥은 ㅈㄴ 질색팔색하며 무써운 얘기라니 무써워써 씷씁니다. 이러지 않을깤ㅋㅋ 쫄보 쩨꼽ㅋㅋㅋㅋ 그리고 술루는 막 찡그리면서 지금 암흑지대 조종중이라고 단박에 거절할 듯 그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타싸에 올린 적 있음 옛날글 우주특집이라고 엔터호에서 하기로 정해지면 다들 만만세 부르겠지. 무대가 꾸며지고 송해오빠가 전송되면 다들 존나 싸인받고 흫흫ㅎ 그리고 크루들이 오디션도 보겠지. 커크가 다들 나가는거야 알지??! 하면 스팍이 강요는 일로지컬하다고 하지만 조까고 노래연습 시켰음 좋겠당송해오빠 도착하고 담날이 녹화날이라 다들 일 조까! 하고서 모임....
이 글은 KV 쌍방삽질 합작 참여 글입니다. 즐겁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어떤 특정한 인물의 이름이나 명칭, 기관, 종교, 제품,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작가의 상상력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J대 T관 912호 W.비향 올해로 20학번이 된 태형은 수시 합격으로 J대학교 실용음악과를 다니게 됐다. 고1 때부터 쭉 꿈꿔...
219. 사방이 숲속인 이곳에서 깊어가는 밤은 생각보다 고요했다. 천천히 내딛는 발자국 소리가 흙을 밟고 풀을 밟으며 그 존재를 실감 나게 할 뿐이었다. 가끔가다 들리는 벌레 소리는 이곳이 끝없는 암흑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시켰고 동시에 오늘 하루 만에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곱씹게 만드는 능력이 있었다. 눈앞에는 인적이 드문 장소인 만큼 오랜 왕래로 인해 생...
소꿉친구모먼트 대충 중딩쯤
*첨삭 x * 브금과 함께 *공미포 1,463 짹짹거리는 새소리가 맑게 창을 두드리는 날의 아침. 오랜만에 늦잠에서 깨어난 연호가 부스스한 머리를 손으로 두어 번 빗고는 침대에서 벗어난다. 스며들어오는 밝은 빛에 2층 커튼을 열자 출근 시간이 지난 오전 특유의 나긋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노곤하게 스며들어온다. 몰려오는 하품에 입을 벌리려다 욱시근거려 아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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