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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김종국! 여기!” 가로수 아래에서 발을 차며 기다리던 지효가 종국을 발견하고 손을 흔들었다. 평소와 다르게 가디건과 흰 셔츠, 청바지를 입고 나타난 종국이 계속해서 옷매무새를 다듬으며 투덜거렸다. “김종국이 뭐냐, 김종국이.” “아이, 그런건 그냥 좀 넘어가. 좋은 날이잖아.” 종국의 팔에 자연스레 팔짱을 끼고 걸음을 보채며 능청스럽게 웃자, 종국은 헛웃...
*하드 어둠슬란*대지발터의 다른 시간선입니다. *델포이아와 다케온이 동시에 존재하는 시간선으로, 발터와 아슬란이 국혼을 올리게 되는 쿠소 설정입니다. *마도대전조 앤솔로지에 쓴 글을 길게 발전시킨 것입니다. *상편 2만 5천자입니다. Basium 바시움 :연인끼리 나누는 달콤한 키스 발터는 베른하르트 가문의 살아남은 몇 안 되는 남성 일원이었다. 지금은 사...
“앗 차거!” 갑자기 떨어진 빗방울에 가벨이 목덜미를 만지며 말했다. 아무렇게나 주저앉아 검을 손질하던 기사들은 가벨의 말이 신호라도 되는 듯 일제히 검을 집으며 일어섰다. 가벨의 옆에 앉아 있던 헤바론은 곧이어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머리를 긁적였다. “아~ 이럴 줄 알았다니까.” 귀찮음이 가득한 표정으로 헤바론은 근처에 있는 우산 하나를 집...
루이 : 츠카사군, 너, 바느질을 할 수 있다면서? 구멍이 뚫려버려서 곤란한 의상이 있는데...... 츠카사 : 호오, 의상. 좋아, 구멍 한두군데 금방 꿰매고...... 응? 뭐, 뭐야. 이 구멍투성이의 의상은...... 루이 : 원래 구멍난 디자인이였는데, 좀 더 특출한 디자인을 하려고 했더니...... 후후, 이렇게 되어버렸어. 츠카사 : 너무 뚫고 ...
-Trigger Warning- 이 이야기에는 아이가 버려진다, 살인미수를 하다, 괴물로 취급받다, 가스라이팅 등등의 각종 트리거가 눌릴 수 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오너는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며 이러한 사상에 절대 동의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 이야기는 전부 픽션입니다. *현생으로 인해 엔딩 전에 올린다고 급하게 적느라 퀄이 낮으며 개연성 말아먹었습니다......
1. 단언컨대, 나는 살면서 언제 가장 인생이 망하는 기분이 들었느냐고 묻는다면 지금이라고 답할 것이다. 눈앞엔 내 넘어진 자전거와 예쁘게 그어진 사억짜리 롤스로이스가 있다. 어제 새벽 내리 인터넷 구경하면서 언젠가 돈 많이 벌면 사고 싶다고 했던 차였는데, 나는 정말 사고 싶었던 거였지 갑자기 모서리에서 튀어나온 오토바이를 피하느라 자전거로 박아버리고 싶...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Sujini (Solitude)https://youtu.be/Glb1OGfAKLM 언젠가 심하게 다쳐온 언니에게 왜 그렇게 싸우냐고 물어봤었다. 지들이 알아서 스스로 지키면 되는 거 아니냐고, 왜 언니가 손해 보면서 싸워주냐고. 어린 마음에 언니가 다친 것이 화나고 슬퍼서 그랬다."킹글러는 지키려 싸우러 드는 게 본능이고 고질병이거든""어쩔 수 없어. 너도...
이번은 국화편 입니댜~? 아니 이게 청룡이랑 뭔가 비슷한거같은뎅...ㅠㅠ 어..... 어려우시겠... 그래도 ㅋㅋㅋㅋ 잘부탁드려요 하하하핳하ㅏ 😃😃😃😃😃😃😃 https://youtu.be/j5MKVkd3-8c 보라색의 별빛 속에 가려진 그곳 바이올렛. 은은하게 반짝이는 별빛이 드리우는 보라색의 잔잔한 호수 중앙의 커다란 나무가 불어오는 바람이 초록색의 나뭇...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았다. 아무것도 듣고 싶지 않았다. 그저 가만히. 그저, 가만히 있고만 싶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것도 원치 않아. 누구도 나를 보지 않았으면 했고 그 누구도 나를 알지 않았으면 했다. 나는 나이나, 나를 정의하는 그 모든 것이 사라지길 원했다. 나를 아는 그 누군가조차도 그 기억이 세상 끝까지 사라지길 바랐다. 어차피 못할 것...
저야 물론. 시에라를 위해서라면 쓸 시간이 얼마든지 많으니까. 편할 때 불러요. 이번 주 토요일도 가고. 다음 주에도 가면 안 되려나요? 시에라가 괜찮은 시간들에 나랑 같이 디저트 먹으면서 시간 보내줘요. 부드럽게 입꼬리를 올리고는 너를 마주보며 대답한다. 자연스러운 웃음이 퍽이나 그와 잘 어울리는 듯한다. 지난 18년을 잊을 수가 있겠나요. 워낙에 시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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