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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렸는데 저 혼자 쓰기 아까워서 (?) 혹시 뽑고 싶은 분이 있다면 쓰시라는 취지에.. 올립니다 ㅎ.ㅎ * 2차가공/ 재배포 금지 * 상업적 이용 금지 - 도안 미리보기 ^^ 랄까 그냥 도안 이미지 90*90 딱 맞췄어여.. (전 스냅스에서 뽑았음) - 제가 사용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댕뵤 많이 사랑해주세요
“뭐.. 뭐라구요..??“ ”아니, 그게 무슨.. 예?” “그래그래, 다들 당황스러울거 아는데.. 그.. 진짜여서 말이지.” 마르코 대장이 어려졌다. 이 문장이 무엇이냐? 바로 방금 전 채연과 서빈이 전해들은 말을 한마디로 요약해놓은 문장이었다. 아니 이게 무슨 말이야. 라고 생각했겠지만 그건 이쪽의 채연과 서빈이도 마찬가지기 때문에, 설명은 대충 생략하도...
2018.01.10
생활비용과.. 식비를 충당하기 위한.. 아주 급하고 중요한…. 생계형 커미션입니다. ㅠㅠ 이 글 속 타입에 없더라도 문의하시면 충분히 다른 타입으로 작업 가능하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연락 남겨주세요! 신청 불가능 장르&소재 - 원신, 귀멸의 칼날, 우익장르, 근친, 수위 불가능 합니다. 일러스트 타입의 배경은 추가 금액 없습니다! 작업기간은 변동 불가...
01 유튜브 채널 개설 및 운영 일러스트, 캐릭터 디자인, 영상 편집 사용 프로그램 : Clipstudio/ Photoshop / After Effects https://www.youtube.com/@koalangbaby698/featured 일러스트 슬라이드 02 성균관대학교 EXCAMPUS 시즌6 디자인 편집디자인, 포스터, 시각디자인, 썸네일 사용 프...
거미줄 下 w/hakano 카네코 챠비와 산즈 하루치요의 기묘한 인연은, 챠비가 다시금 제 일상을 영위할 만큼 충격에서 벗어났을 때까지도 줄곧 이어진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그 시간 동안에도 남편을 살해한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지역신문의 한구석에는 이 살인이 영영 미제 사건으로 남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다룬 기사가 실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내가 이걸 중계로 밖에 못 보다니... 스모크 오슷 구해요. 딥디 있나요. 이건 오졌다. 이건 세상에 다시 없을 띵극이다. 스모크 안 보면 바보. 이 명작 감상을 먼저 쓰기 전에.. 네이버 라이브 중계 퀄 진짜 볼 때마다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반해 스테이지 엑스 중계 퀄 진짜 심각할 정도로 구려서 토나옴. 편집 자체가 묘하게.. 이상하고 구리다. 문스토리...
후회한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아마도 내일도. 버스가 덜컹거린다. 메피스토펠레스의 엔진의 구동음, 엔케팔린, 신경조직, 사람…. 그것에서 더 나아가 더 생각하기를 그만둔다. 창밖의 풍경은 고요하고, 버스 안도 한참 정적이 가물가물, 그레고르의 왼팔에 안겨있는 여자애도 피투성이다. 그레고르는 결단코 이 애를 이렇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 피곤한 눈을 짓눌...
꺾였습니다 당신을 향한 사랑담겨 있던 내 마음을 꺾었습니다 새로운 사랑이란 목적지에 닿아있던 당신이 머금은 미소를 보고 꺾었습니다 언젠가 당신이 다시 내 곁으로 올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바랐던 내 자신의 미래를 꺾었습니다 허나 당신의 행복을 바라는 내 마음까지 꺾어진 않았습니다 그치만 당신과 나는 꺾였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멀어져 갑니다 아니 이미 당신은 ...
# 신예영 - 다 거짓말일 뿐인걸 마음을 부정하는 일이란 쉽지 않은 것을 깨달은 순간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처음이 어렵고 두 번째부터 쉽다는 말을 누가 한 건지 정말 웃기는 소리였다. 성화의 눈을 바라보며, 콩닥콩닥 뛰기 시작하는 심장을 겨우 움켜 쥐며 빗소리와 함께 흘려 보낸 고백은 서로에게 서서히 잊혀지고 있었다. 아니, 성화에게만 잊혀지고 있었다. 하...
- 2주가 흘렀다. 백천은 낯선 바닷가 마을에서의 생활을 빠르게 자리를 잡아갔다. 처음 고려했던 시간에서 벌써 절반의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 이곳에 정착할지는 전혀 판단이 서지 않았다. 너무 시간을 짧게 잡았나... 하긴 인생의 궤도를 트는 일인데 한달이면 너무 짧은 시간이다. 늘 안정적인 궤도를 달려오던 백천은 이런 현재 상황을 새삼스럽게 인지하게 되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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