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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한여름 같이 집에 오는길에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으면 좋겠다 장마의 시작이라도 되는건지 눅눅한 기운이 감돌겠지 둘다 홀딱 젖고 추우니 가까운 화이트네 집으로 가기로 향하지 집엔 아무도 없고 야자 끝나고 난 저녁이라 그냥 씻고 자고가라고 함 교복은 다 젖었으니 빨아야해서 화이트가 자기 옷 내줬으면 좋겠다 각자 안방이랑 거실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는데 이때부터 화...
- 익명의 백의도원 졸업생님의 리퀘스트 글입니다. 성인글은 이쪽 ⬇️ 01 일 교시 윤리 시간의 여파로 엎드려 있던 놈들이 좀비처럼 일어나 체육복을 꺼내 입었다. 시금치 같은 여름 체육복은 통풍도 제대로 안 돼서 입을 때마다 온갖 욕을 처먹었다. 종인은 시금치를 꺼내기 위해 늘어지는 다리를 질질 끌어 사물함으로 걸어갔다. 변백현 김종인 종인의 사물함은 이름...
☁️고정틀 커미션 저작권은 잠토리(@daram120_)에게 있습니다. ㆍ작업 기간 최소 하루 최대 2주 ㆍ컨펌은 3회 입니다. 초과시 1회당 2000원 ㆍ제가 어렵다고 느끼는 작업은 거부 할 수도 있습니다 ㆍ캔버스 사이즈 600X600 투명본으로 드립니다 ㆍ표정도 고정입니다(한아링님, 랑큐님 표정 확인) ㆍ복잡한 장신구 안받습니다 ㆍ신청한 그림들은 샘플로 ...
다현님 소재신청 감사합니다.// *오타주의 안녕하세요.저는 오늘 네코마에 전학온 히나타 쇼요 라고 합니다.네코마 배구부 매니져를 하려고 찾아 왔는데 키큰 사람들에게 둘려 싸였어요.. 몇시간 전 -자 전학생이 왔다. -여자에요? -남자에요? 남자애들과 여자애들이 소란 스럽게 물어 봤다. -자 들어 와라 선생님은 말 들을 무시한채 전학생을 불렀다. -안녕!나는...
<안뜰> 이데아 팬서-! 봄버-! 선더-! 파이터-! 라이저-! 하이퍼-! 이데아 다-! 다-! 쟈밀 기묘한 춤이네. 쟈밀 하지만 안무가 엄청 절도있어...! 보고 있는 이쪽도, 몸을 움직이고 싶어져! 쟈밀 응? 이데아 선배의 발치에 태블릿이 놓여있잖아? 쟈밀 영상을 보면서 춤추고 있는 건가. 이데아 후우~ 역시 『가케모』 의 라이브는 최고로군요...
<폼피오레 기숙사- 볼룸> 그림 어이~! 라기 오, 유우군과 그림군. 그림 내일이 페어리 갈라니까 상태를 보러 왔다구. 그림 ...그래서, 세 명은 어떤 느낌이야? 라기 뭐어, 보면 알 거예여. 빌 스톱, 스톱, 스톱-! 빌 세 사람 다, 완전 안 되겠어. 빌 레오나. 너는 쇼의 메인이잖니? 빌 시늉만이라도 괜찮으니까, 좀 더 의욕을 내봐. 레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나와 입을 맞춰.” ‘그만.’ “사랑한다고 말해.” ‘그만.’ “그 애를 다른 사람에게 보이게 하지 마.” ‘그만.’ “다른 사람은 신경 쓰지 마.” ‘그만.’ “사랑해 안나.” ‘그만!’ 머릿속에서 환청이 들린 지 몇 달이 지났다. 내 생각과 겹쳐서 시도 때도 없이 시끄럽게 울리는 탓에 언젠가부터는 생활도 조금씩 망가졌다. 티를 내지 않기 위해 노력했...
(1.5기 신청서입니다) "인사는 나중으로 미루도록 해요." [이름] 에단 노르베르트 [우리의 결말은.] [성별] 남성 [외관] 적발, 청안 붉은 솔이 달린 금귀걸이는 늘 착용하고 다니는 편입니다. 직업 특성 상 옷차림이 단정해야하기 때문에 단정한 옷차림에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 색채가 있는 옷은 공식 석상에서는 본인이 의식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
'기영 선배… 졸리신가 보네….' 흘끗. 현성이 곁눈으로 본관을 엿본다. 멀어서 잘은 보이지 않았지만, 가늘게 뜬 눈과 이따금 하암 하품을 하며 고개를 도리도리 흔들어대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자꾸만 졸음이 몰려오는 모양이었다. 현성은 뜨거운 여름 햇살이 제 머리통을 뜨끈하게 데우는 것도 모른 채 마냥 3학년 교실을 힐끔힐끔 엿보았다. 꾸벅, 고개를 떨어트리...
낙원 최 윤 X 윤화평
8월 어느 한 여름 유중혁은 평소처럼 점심을 먹으러 옥상으로 올라가는데 옥상 문을 연 순간 후덥지근한 공기와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눈부신 햇빛이 유중혁을 감쌌다. 힘겹게 눈을 뜬 유중혁은 난간에 위태롭게 서 있는 한 남학생을 보았다. 바다의 모래사장보다 더 흰 피부를 가졌고 한 눈에 봐도 가느다란 팔목을 가진 남학생이 있었다. 유중혁은 그 애를 바라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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