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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타사이트에 업로드 했던 글입니다. 람다는 (-)와 (-)의 지인에게 시부야를 관광시켜주다가 밥을 먹으러 왔음. "여기가 시부야에서 유명한 레스토랑이야! 뷰가 예쁘지?" "응! 진짜 예쁘다" "정말 예쁘네요. 아메무라군...저....좋은 가게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의 지인인 돗포도 자연스럽게 감사인사를 함. 그랬음. (-)랑 만나기로 한 지인은...
안녕하세요. 영정, 영구정지, 그리고 올도입니다. 이쪽 포타 채널을 오로지 글만 써서 올리기 위한 계정으로 몰래 파서 글을 올리기 시작한지도 시간이 꽤 되었습니다. 그림만 그리고 산게 몇십년, 처음에는 글 쓰는게 부끄러운데 도전은 해보고 싶어서 아무도 모르게 팠던 계정이었는데 과분하게 좋아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기존에...
권순영... 도 순애는 맛이없다 이런거 어때요 여가 권순영 스토커임 (썰 기반, 여주 제정신 아님 주의) 평범한 편의점 알바였던 나... 오늘도 어김없이 개노답 진상손님한테 헛소리공격 당하고 있는데 그 순간 권순영이 나 도와줬던 게 우리의 처음 만남이었지. "아 씨발 존나 오래걸리네~ 편의점 혼자쓰나~ 안살거면 꺼지세요 아저씨~~" 만만한 여자애 알바생한테...
* 타사이트에 업로드 했던 글입니다. 라무다랑 처음 만난건 시부야 길거리에서였음 (-)가 걍 길거리 걷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분홍머리 꼬맹이가 옷깃을 잡아옴 "누나~ 나 심심한데. 같이 놀지 않을래?" (-)는 첨엔 또 일본남들이 쿰척거리려는건줄알았음. 그래서 인상을 찌푸린 채로 고개를 돌렸는데 웬일ㅋ보이는건 귀여운 분홍머리 쪼꼬미... 뭔가 이상한상황이...
2인 흉상~ 반신 All 오마카세 타입 6.0 (6만원) 작업은 입금학인 후 부터 시작하며 작업은 최소 3일, 작업량에 따라 최대 2달 정도 걸립니다. 모든 작업 러프 작업에서 1회 컨펌이 있습니다. 그 외엔 제가 자료에서 놓친 부분만 수정 가능하며 완성 후 수정은 불가합니다. 신청 전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트위터) 뱉(@Blmoung_) 에게 있습니...
첫 중간고사가 12일도 채 남지 않은 지금, 난 코로나에 걸려있다. 그런데!!! 격리 2일차에 몸무게를 재보니.. 49kg... 최고 몸무게를 달성해 교복이 맞지 않을 지경..까지는 아니고 좀 작은 상황이 되버렸다.그래서 나는 다이어트를 하려고한다. 목표는 5kg 감량하기!!! 내일부터 하루일과와 먹은것들을 불겠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다들 엄청 좋아하던데. 내가 봐온 모든 글과 영상들 속에서 막내는 사랑 받는 위치다. 그것도 과할 정도로 거기다가 남자들만 득실득실한 곳에 여자? 거기다가 막내? 그야말로 사랑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위치가 아닌가? 물론 내가 봐온 글에는 그랬다. 이뻐 죽을라 그러고 귀여워 죽을라 그러고 아주 물고 빨고 안달이 난 그런 막내. 사랑을 듬뿍 받아 뭘 ...
吐出して憶えた快楽と痛覚を往往にして 토해내서 배운 쾌락과 아픔을 종종 일으켜서 取留無い閑談の暗号で始まる 정신없이 뱉은 암호로 시작하는 サイエンスフィクション 사이언스 픽션 食み出す境界線 感情は屋上の延長線上 파고드는 경계선 감정은 옥상 위의 연장선상 退廃したバックビート=ナンセンス 퇴폐한 백 비트=넌센스 三角形に罰を打って 삼각형에 ×를 쏴 「痛い痛いの飛んでけ」って...
사막은 밤이 되면 까맣고 차가운 바다가 된다. 파도처럼 모래더미가 너울거리며 발목께로 넘어왔다. 우성은 더 이상 힘이 들어가지 않는 발에 어떻게든 힘을 주고 질질 끌었다. 어디로든 몸을 숨겨야 했다. 밤의 사막을 횡단하며 가장 경계해야 할 건 독거미도 탈수도 아니다. 바로 멕시코 갱단을 피하는 것이다. 이곳은 멕시코 국경지대와 인접해서 그야말로 무저갱이었다...
정말 사고였다. 덩크 하기 위해 공중에 뜬 정우성을 막으려고 무작정 뛰어든 상대 선수의 욕심이 과하긴 했지만, 농구 경기 중에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다. 불운하게도 허공에서 몸이 잡힌 정우성이 하필 머리부터 지면으로 쓰러지면서 의식을 잃지만 않았어도 경기는 속행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성은 의식을 잃었고 경기는 바로 중단. 도 감독이 보호자 자격으로...
트친들 최대한 넣는다고 넣어봤는데 편파적으로 느껴졌다면 미안합니다 암튼 진짜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요 1년 뒤에도 배포전 뇌절해야지 미카슈 짱!!
18살의 봄, 너와는 멀어졌지만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가끔 너가 생각날 땐, 우리의 추억과 있지 않을 미래를 그리기도 하며 살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평범하게 대학을 가고 군대를 전역했으며 애인을 사귀기도 했다. 그리고 너에 대한 사랑이 잊혀질 때 즈음, 나는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나가다 우연히 동창을 마주치고, 동창모임에 초대를 받았다. 너가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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