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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흰수염 해적단.이름만 들어도 왠만한 해적들은 벌벌 떨며 다가오지도 못하는 최강의 사황의 해적단.그들은 그 해적단의 간부로서 이름과 명성에 맞게 행동하기위해 노력했고 자부심도 있었다.그렇기에 자신의 적이 누구든 설령 그 해군대장이라 할지라도 자신들은 단 한번도 무서워한적이 없다고 자부할수있었다.그렇기에 앞으로도 적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닌 이상은 절대 무서워 ...
참 여러가지가 들어있겠지. 가끔보면 상디 도시락이나 대왕 고기를 넣어서 다니던데 ㅋㅋ 평소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배 안에서 크루들이랑 생활하다보면 여기저기 있을 크루들의 물건들을 무의식적으로 (주인을 찾아주려고) 주어담는 버릇이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루피는 정말 아무생각없이 '이건 우솝껀데' '어라 프랑키 망치가 왜여기있지' 같은 의식의 흐름으로 손을뻗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6년도 연성입니다,,,,,,,,,,,,,,,,,,,,,,,,,,,,,,,,,,,,,,,,,,,,,,,,,,,,,,,ㅇ(-<
열 일곱에 처음으로 바다로 나갔다. 후샤마을은 열 일곱이 된 두명의 사내아이를 바다로 내보냈다. 밝게 빛나는 햇살과 기분좋게 부는 바람이 두 소년의 첫 항해를 축복했다. 소년들은 조각배를 타고 이스트블루로 나아갔다. 조각배에서 나는 바닷바람에 말린 나무 냄새와, 돛에서 나는 햇볕에 말린 빳빳한 천 냄새가 났다. 코 끝에 짜디 짠 바다내음이 스쳤다. 검은 머...
"로저." "가프." 이 바다에서 가장 자유로운 사나이. 해적왕 골. D. 로저는 양손에 해루석 수갑을 차고 네 개의 바다 중 최약의 바다, 이스트 블루 로그타운의 어두운 감옥 안에서 최후를 준비하고 있었다. 세상의 끝을 두 눈에 담은 이에게 자신의 몸 하나 누일만한 감옥이 갑갑할 만도 하건만, 로저는 언제나처럼 입꼬리를 끌어올리며 가프를 맞았다. "......
“왜 아직 안 자고 있어?” “아, 미캉 씨…” 똑똑, 문을 부드럽게 노크하고 방으로 들어온 이가 걱정스러운 목소리를 흘렸다. 코비는 안으로 들어와 자연스럽게 침대로 오르는 여인에 멋쩍은 얼굴로 볼을 긁었다. 잠이 안 오네요, 하고 대답하자 여인이 자그맣게 웃는 소리가 들려왔다. “잠을 자기 싫은 건 아니고?” “……!” 표정을 보니 정답인 것 같네. 그게...
일단은 쉿, 모르는 척 넘어가렴. 관여하게 되면 너는 죽음과 맞닿게 될 거란다. 누군가 귓가에 간질이듯 속삭인다. 소름이 돋지만 뒤돌아 볼 수 없다. 뒤돌아 봤다간 눈이 마주칠거야. 그대로, 모른 척, 도망쳐. 본능적인 위기가 느껴진다. 시선을 바닥에 고정하고 티나지 않게 사람들 속으로 숨어든다. "거기, 멈춰." 소란스러운 시장에서도 목소리가 선명히 들린...
스트리머 에이스로 귀요미 송 보고 싶다... 막 풍선 딱 보낼 때 에이스는 별풍선 받으려고 스트리머 하는 게 아니고 재미있으니까 하는 건데 별풍선 보내니까 보낸 성의를 봐서 웃어주기는 하는데 떨떠름한 표정으로 "음... 안 보내도 되는데... 일단 고마워.." 이렇게만 해서 별풍선 리액션이 보고 싶었던 시청자들(+대장들)이 막 '리액션 안 해주면 해줄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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