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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겠다는 치즈를 데리고 겨우겨우 데리고 공부했다. 도망가는 치즈를 잡는 일은 그리 쉽지 않았지만, 류가 데려오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그렇게 우리는 시험 직전까지 모여 공부했다. “내일 잘 칠 수 있지?“ ”당연하지!! 왠지 이번엔 류보다 더 잘 나올 것 같아!“ ”무슨…“ ”그래, 치즈 파이팅.“ . . 시험을 무사히 끝낸 치즈는 우릴 향해 달려와 당당...
순애 筍愛 * 기산 관련 일이 일어나지 않은 평화로운 세계에서 자란 망무를 상상하며 쓴 글입니다. 一. 낭설(浪說) "자네, 그 소문 들었나?" 고소의 명주(名酒)로 소문난 천자소를 빚는 주점은 한겨울 추위에도 비는 자리 없이 만석이었다. 다른 지역의 번화가와 비교하면 꽤나 고즈넉하고 점잖은 분위기란 평가를 받는 채의진이었으나, 인파와 약간의 술기운이 가미...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W.홍냐D 제 12장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모두의 시선이 한 곳으로 몰렸다. 후언은 대답 대신 한 병사를 제 앞으로 떠밀었다. 한눈에 봐도 전쟁터와 어울리지 않는 앳된 얼굴이었다. 새파란 얼굴로 벌벌 떠는 아이의 눈동자가 시선을 둘 곳을 찾지 못한 채 이리저리 흔들렸다. “바른대로 고하라.” 아이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손등...
먼지로 돌아온 그 녀석. 정확히는 먼지를 풍기며 돌아온 그 녀석. 그 녀석은, 대체 무슨 일을 겪은 거였을까. 먼지를 잔뜩 머금은 차림새로 문을 두드렸던 그때가 아직 생생하다. 연락 두절. 쌓이는 건 내 문자와 걱정 뿐이었다. 혹시, 나를 잊은 게 아닐까. 충분히 가능했다. 묻어두기로 한 시점에서 네가 나타났다, 먼지를 풍기며. 무슨 말 대신 일단 너를 집...
창밖으로 조용히 흔들리는 벚나무의 가지와 눈처럼 흩날리는 벚꽃들과 정말로 아름다운 푸른 하늘이 펼쳐졌다. 그리고 어딘가 초점 없이 멍하니 창 밖을 내다보는 한 남성. 키보토스의 선생, 데노가미 테츠야다. 다만 평소와는 다른. 검정색 정장과 롱코트가 아니라 반전되는 하얀색 정장과 일반 코트. 머리에도 신경을 쓴 듯 헤어젤을 발라 뒤로 넘긴 머리 스타일. 검정...
대학 첫날 모두가 바라본다 이 시선 익숙하는 듯 웃음을 치며 걷는 재현 강의가 끝나고 나서 누군가 들어와 말하기 시작한다 "다음주 MT 있습니다! 최대한 빠지지 마세요" 라며 곧장 나가는 과대 김도영 짜증나는 목소리로 말하는 정우 "아 OT한지 얼마나 됬다고 또 가;;" "......" "야 정재현" 재현은 눈이 동그래지며 정우에게 묻는다 "야 너 저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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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결국은 이렇게 된건가...언제나 옆에 있을거라고 했으면서...보고 싶어...하지만 여기에 더 있으면 더 보고 싶겠지...이만 돌아가야겠네... 슈웅 ...조용하네...잠이나 자자... 형들 보고 싶다... 드레곤이 잠든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으까 세상은 드래곤이 알던 곳과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같이 혁명을 하는 게 어때? 뭐? 음?내가 작게 ...
쓰다말았는데 아까워서 올려요.. 형아 오늘 학교끝나고 뭐해 형아 리키랑 밥 먹고 유진이 데리러가지요~ㅎㅎ... 김규빈이 옆에서 심리키가 째려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작고 귀여운 1년 다 되어가는 아기 토끼 한유진에게 문자를 보내고 있었다.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규빈!! 우리 오늘 미팅 가보기로 했어. 리키.. 안되겠어 내가 울 유진이를 두고 어딜 가. 그냥 ...
*저퀄 주의 *웹툰 못 그림 요새 가면 갈수록 늦게 오는 것 같아서 ... 기다리게 해서 죄송한 마음에 한편 더 올렸습니다! ㅎㅎ!! 이번 화도 잘 부탁드리고, 항상 좋아요와 구독, 댓글 감사합니다!!
"이를테면 그런거야, 내일도, 내일 모레도, 그 다음 날에도 여기 내 옆에 있어야만 하는거." 미나가 조근조근 말했다. "매일 내 옆에 있으니까 익숙해지겠지. 그런데 하나도 지루하지가 않은거야. 그러니까 채영아, 좋아한다는 건-" 익숙함이 새로움이 되는거야. 미나의 간단한 정의에 채영은 괜히 시선을 피했다. 생각이 많아졌다. "채영이는 아직 어려서 모르려나...
평소 같은 점심시간, 평화로운 점심을….. ”야! 그거 내꺼거든!“ ”치즈, 남에 거 함부로 뺏어 먹지 마!“ ”류!! 내꺼라고.“ ”치즈, 류한테 뭐라고만 하지 말고, 너부터 돌려주고 말해!” 먹고 있다…류는 치즈가 사 온 음료를 가져가 마시고 있고, 치즈는 젓가락으로 카게야마 반찬을 뺏어 먹더니 류가 자기 음료를 들고 가는 걸 보고 소리치고 있고 카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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