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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가 바뀌고, 새 학기가 오기 전 연호와 함께 살 자취방을 구했다. 지내던 원룸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졸업과 취업 준비를 하려면 각자의 책상을 놓을 곳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구한 투룸은 공용 공간이 조금 작았다. 다행히도 2인용 식탁과 의자는 충분히 들어갔고, 방 자체는 넓어서 살기엔 적당했다. 부엌이 요리하기에 적합한 크기는 아니었으나 ‘자주 요리를...
해가 저무는 언덕 위에서 아더는 작은 등불을 켰다. 심지에서 피어오른 그을음이 찬바람을 타고 허공으로 흩어졌다. 겨울밤은 유독 어둡다. 허나 아더는 숨 막히는 어둠보다도 추위가 더 싫었다. 거칠거칠한 망토를 좀 더 여민 뒤 팔짱을 끼자 그나마 견딜 만했다. 등잔 기름이 반절로 줄었을 무렵 저 멀리서 그가 기다리던 사람이 나타났다. 불빛을 발견한 이가 멈칫했...
<태국, 방콕, ㅇㅇㅇ대학교, 강당> 쭈뼛거리며 강당에 들어선 수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어색해 하며 강당 구석에 앉아 있는 같은 과 별 이화를 보았다. 이화 옆으로 간 수는 “이화야, 안녕. 다오가 오늘 못 온다고 해서 내가 대신 왔어.” 하고 어색하게 인사를 했다. “어? 아. 그래?” “조금 있으면 연습 시작할 거야. 오늘은 단체댄스 연습이래...
散らかったおもかげ 君だけがいない部屋 어질러져버린 모습 당신만이 없는 방 치라캇타-오모카게 키미다케가 이나이 헤야 構うはずもなく秒針は 時を刻み続ける 아랑곳 하지 않고 초침은 시간을 계속 새겨나간다 카마우 하즈모나쿠 뵤-신와 토키오키자미 츠즈케루 本当のところは 聞かせてくれないんだね 마음 속에 진심은 들려주지 않는구나 혼토노 토코로와 키카세테 쿠레나인다네 背中向...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대부분의 마을이 그러하듯 나뭇잎 마을에도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축제날이 있었다. 분기마다 열리는 계절 축제도 있지만 개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것은 일 년에 딱 한번, 가을에 들어서는 10월에 열리는데, 이것은 일반인보다는 마을을 위해 싸우고 희생하는 닌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날이라 할 수 있었다. 호카게의 특별 선언으로 이 날은 마을을 지키기 위한 ...
Young Boss - 22. 단 하루를 살더라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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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팠다. 정신을 차리고 몸을 일으켜 바닥에 앉았다. 사방은 회색벽 뿐이고 바닥도 딱딱한 시멘트. 의자가 하나 놓여져 있을 뿐 나가는 문 같은 건 보이지 않았다. 꿈인가. 정신 차리라고 스스로를 다그치며 시계의 구조버튼 먼저 누르려고 했는데 제 팔에 있어야 할 시계가 보이지 않았다. 주머니에 있어야 할 핸드폰도 당연히 보이지 않았다. 꿈이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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