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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전작 CODE 시리즈와 이어집니다. 23.03.24 서문 및 초반부 일부수정 재발행 진행 (7,500자 내외 -> 10,500자 내외) 소방서 옆 경찰서진호개 × 봉도진 태원서에서 넥스트오피스텔까지는 도보로 십오분 남짓이었다. 직선거리로는 엎어지면 코 닿을 곳이다. 태원역까지 애매하게 오 분. 인도는 인접대로를 끼고 있어 통행량이 늘 많았고, 모두...
-필력, 오타, 캐붕, 스포 주의. "누님은 금자헌이라는 자와 혼인을 하셨다. 너희보다 1살 많은 남자애도 있다." "저희 사촌인 건 가요?" "그래, 그 아이 이름은 금릉, 자는 여란이다." "여란‧‧‧‧‧‧." 록해가 여란이라는 자를 나지막이 혀로 굴려보았다. 여란(如蘭). 같을 여 자에다가 난초 란 자인가? 같은 난초? 흠, 무슨 뜻인 걸까? "‧‧‧...
The Card Counter (2021) Piaget Polo Date $ 12,900 Saint Laurent 281 SL Square Frame Sunglasses Meditations by Marcus Aurelius * 재밌다고 생각한 디테일. 이 책은 Dover Thrift 에디션, 저렴하게 공급되는 라인. 낮은 가격 덕분에 공립학교 등지에서 이...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 사건, 장소, 구체적인 시기 등은 사실과 무관하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본작은 「모험기획국」,「TPRG CLUP」에서 발행한 「마도서대전 RPG 마기카로기아」의 2차 창작물입니다. 태양계(太陽系, Solar System).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행성계로 우리은하에 속해 있었다. 오리온자리의 나선팔에 위...
"...여기가, 그..." "보아하니 제대로 도착한 것 같네요." 탁 트인 시야에도 멍하니 서 있는 에드윈과 달리, 샬럿은 태연하게 그의 손에서 펜듈럼을 빼고 가방의 앞면에 달린 주머니에 그것을 집어넣었다. 에드윈은 대략 30초 동안 가만히 있고 나서야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생겼다. 뭉게구름이 예쁘게 핀 푸른 하늘, 이따금 알록달록한 새 같은 털 뭉치 무리...
독에서 깨어났을 때는 이미 밤이 짙푸르게 깔린 시각이었다. 로브를 두르고 그리스로 걸음할까도 생각해봤지만 이 작은 퀘베이아에 내 힘을 그렇게 낭비하고 싶지는 않았다. 나는 초야로 발을 돌렸다.버려진 집을 고쳐 내 것으로 삼았다. 낮에는 먹을 것을 수확하고 밤에는 생필품을 모았다. 거추장스러운 신관복을 벗고 수선한 평상복을 입었다. 그리스에서 가져온 낙인이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누가 이 분위기좀 풀어봐.. " 어색하니까 말이야. 이름 孫羅 손 라 학년/반 1학년 2반 성별 XY 키/체중 181/표준 외관 성격 [친근한] 호감형이다. 어쩐지 허울없이 느슨한 느낌이 난다. 그가 별다른 호감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특유의 담담하고 널널한 성격덕에 편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되어버렸다. [담담한] 표정 변화가 별로 없다. 안정적이고 규칙...
2056년. 한국은 자국의 기술만으로 중소규모의 우주 탐사대를 꾸릴 만큼 기술의 성장을 이룩했다. 박기태 중령은 대한민국 대표로 그 성과를 전 세계에 선보이는 자리 한 가운데에 서 있었다. 그는 높은 곳을 참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가장 높이 갈 수 있는 곳을 향해서 그는 끊임없이 걸었다. 공군 중령으로, 한미협력 우주연구팀의 조종사로, 그리고 Kosmos에...
※ 대만준호 포스타입 온리전 <권준호, 디펜스가 약해>에 참가하는 본문입니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시리즈로 지속적 발행 예정입니다. 근미래 아포칼립스 AU 기억을 잃은 정대만 X 의문의 의사 권준호 황량한 폐허 속에서 얇은 희망만을 갖고 쉘터로 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 Before the Morning Comes 경기가 끝났다. 구경을 하러 온 ...
섀도우는 지붕 위에서 반짝이는 별들을 감상했다. 발치에선 불빛과 사람들이 어울리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딱히 끼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한때는 그러한 시간들을 제법 즐겼던 것도 같은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 뭘 하든 성가시고 귀찮기만 했다. 제 눈에 잘 보이려 애쓰는 간신배들의 감언이설 따위를 흥미롭게 바라본다는 것부터가 어불성설이다. 역시 괜히 왔어....
카이는 연준의 손에 이끌려 연준의 방에 들어갔다. "그래서, 말해 봐. 왜 버젓이 무기가 있으면서 무기가 없다고 했던 거야?" 카이는 연준을 잠시 동안 빤히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 "제가 무기가 있다고 말한 건 누구에요?" "네가 그렇게 싸고돌던 강태현." 카이는 연준의 대답에 미간을 찌푸렸다. "그럼 그걸 무기 창고에서 가져왔다는 것도 말했겠네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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