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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찌 우지와 술고래 호시 국가기관이다보니 연말이 되면 정산이니 뭐니 해서 일이 휘몰아치는 회사. 이때만큼은 말괄량이 행동파 팀장 순영도 책상 앞에 각잡고 앉아 각종 문서업무를 처리하기 바쁘다. 분대장일 때는 몰랐던, 아니 팀장 임명받을 당시에도 몰랐던 업무량과 심적 부담감에 순영은 연말을 증오했다. 그러나 증오의 이면에는 모순적이게도 애정이 있는 법. ...
*주의 : 2014년 작성 Marry Me. \ 세베루스는 카페에 앉아 고민하고 있었다. 얼마나 심각한 고민인 지 그녀의 주위로 우중충한 것이 맴돌았다. 한 낮의 카페는 한산했다. 딸랑. 문 위에 달린 종이 울렸다. 어서 오세요. 직원의 인사말이 들리고. 커플로 보이는 손님은 텅 빈 자리들을 놔두고 두리번거렸다. 남자는 불만이 가득한 얼굴이었다. 여자는 찾...
* 수정/추가 예정 # 석민이가 지훈이를 잘 따르게 된 이유 사촌지간임에도 가까운 곳에 살았던 두 집. 낯을 가리는 두 아가들은 어릴 적부터 서로에게 최고의 친구였고 친형제나 다름없었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했던 석민은 병원신세를 지기 일쑤였는데, 그때마다 곁에서 떨어지지 않고 함께 있어줬던 게 지훈이다. 어린이집에 가있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석민의 곁에 꼭 ...
Trigger Warning :: 유혈. 상해 및 자살에 대한 간접적 묘사. 분량이 짧긴 하나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이젠 죽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아서.
* 톰브 착장 연상하시면 이미지메이킹이 쉬워집니다^_^ * 서사 전개에 따라 추가/수정 가능성 있음 현장팀: 알파, 베타, 감마/ 세부 업무 구분되어 잇기는 하지만 서로 팀원 빌리고 빌려주는 관계. 상황팀: 세타, 델타/ 별개 업무 부서로, 전문성을 크게 요하는 팀들이라 서로간의 팀원 교환 혹은 대체가 어렵다. 현장/알파팀: 팀장 최승철, 현장팀 총괄. 현...
아 진짜.. 씨발.. 씨발... 씨발..... 어쩐지 좆됐다 싶었다. 진짜 아침부터 오늘따라 일진이 안좋다 싶었다. 재수없게 이민형이 사주는 커피를 덥석 받아먹는 게 아니었다. 아까 조별과제를 내주신 교수님의 멱살이라도 잡고 흔들었어야 했다. 교수님 미워요.... 진짜 죽고 싶다 씨이팔...... 나 왜 이러냐고? 나 걸렸다. 아무것도 아닌 이상한, 좆같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 LOVEGAME 뭐하는거냐는 내 물음은 무참히 먹혀버렸다. 진짜 이게 뭐하는 시츄에이션인지 진짜 어안이 벙벙했다. 처음엔 지 눈을 감고 냅다 인중에 쪽쪽대길래 나도 너무 당황해서 "그...ㄱ...거기는 인중이고...그... ㅇ...이...이..입술은 ㅈ...조.....좀... 더 아래인데...." 라고 아주 친절하게도 말해버렸다. 진짜 에바. 레...
* 인물설정과 가벼운 관계구도 설정 중심입니다. 서사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 설정 미완 인물 있습니다. 계속 채워나갑니다. * 톰브 착장 연상하시면 이미지메이킹이 쉬워집니다^_^ 최승철, 31, 코드네임 쿱스 24살 입사, 29살 팀장 승진 현장팀 체제가 개편될 때 지수와 함께 알파팀 팀장 후보였는데 현장팀 전체를 총괄하는 리더십 면에서 승철이...
아 진짜.. 씨발.. 씨발... 씨발..... 어쩐지 좆됐다 싶었다. 진짜 아침부터 오늘따라 일진이 안좋다 싶었다. 재수없게 이민형이 사주는 커피를 덥썩 받아먹는 게 아니었다. 아까 조별과제를 내주신 교수님의 멱살이라도 잡고 흔들었어야 했다. 교수님 미워요. 진짜 죽고 싶다 씨이팔...... 나 왜 이러냐고? 나 걸렸다. 아무것도 아닌 이상한, 좆같은 놈이...
Happy golden days of yore의 에필로그입니다.그 이후를 상상에 맡겨두시고 싶으시다면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정말로요! 국왕 시해 미수 사건으로 알비온이 발칵 뒤집어진 지도 벌써 석 달, 길고 길었던 룬데인의 겨울도 서해에서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에 자리를 내어주고야 만다. 집마다 두꺼운 외투를 집어넣고,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계속 걸...
*학생이라 포트폴리오 제작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포트폴리오보다는 작업물 모음집..정도로 봐주세요 *문의 연락처* kippeum_@naver.com 카카오톡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me/mareOwO 디스코드 마레#5035 트위터 @_mare_OuO_ !아래로 갈수록 옛날그림!
*전개 미정 살이 튿어질 듯 춥고 어두컴컴한 하늘에 비가 부슬거리던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면서도 떠나가는 그런 하루. #1 '승윤아. 오늘 가면 언제 오는거야?' '별 일 없으면 닷새 안에 올거야. 많이 섭섭해?' '그냥, 모처럼 일 들어오는 것도 없는데 같이 놀러나 갈까, 했는데. 너 돌아오면 가지, 뭐.' '그러자. 어디갈지 생각해둬, 금방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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