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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Astra_Link 서비스 없음 뭔가 잘못된 거 같네요. 계속 시도해보고 있어요... (-290, SERVER_TIME_OUT) "앆!!!!!!!!!!!!" 학생들과 소통하는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는지 같은 오류만 나오고 있다. 이전에 계엄령에 의한 통신망 단절을 대비해 자치구 마다 설치한 통신망이 점점 커지다 키보토스 자치구 소속 학생 이라면 어디서든...
이름 한대령 성별 남자 키, 몸무게 177cm 72kg 나이 28세 성격 무뚝뚝하고 잔잔함. 평소에는 까칠하고 장난스럽지만 진지할 땐 진지한 츤데레스타일. Like / Hate Like 음악, 담배, 새벽 Hate 시끄러운 것
대미안은 귀택하는 내내 안색이 좋지 않았다. 하얗게 질린 얼굴로 창 밖의 무언가를 하릴없이 쳐다 볼 뿐이었다. 리는 괜히 끼어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대미안이 이런 반응일 줄 알았더라면, 리 가문의 수치였다 한들 못 들은 척 넘어갔을 텐데. 대미안은 마차에 타기 전, 리 공작이 도로 입혀준 긴 케이프를 두른 채였다. 케이프를 쥔 작은 손이 발발 떨려...
도영은 참으로 오래간만에, 지운의 연락처를 찾았다. 사실은 아직도 연락처를 지우지 못했다. 앞으로도 그러지 못할 거란걸 도영은 알았다. “어쩌자고 그랬을까…” 지운의 번호를 빤히 바라보며 혼잣말했다. 도영은 한숨을 내쉬고 피로한 눈을 그만 쉬게 해주었다. - 지운을 업고 달리다 택시를 잡아서 올라탔다. 지운의 머리를 조심조심 창에 기대게 하고 벨트를 매어주...
🦊 여주가 나를 본다. 나는 아직도 이것이 꿈인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매일 아침 지성이를 닦달한다. 여주가 볼을 꼬집거나 할 땐 예쁜 피부 망가질까 싶어서 하지 말라고 하지만, 정작 나는 이 상황이 꿈일까 싶어 매일 확인하는 것이다. “You’re my ocean painted blue.” 처음에 파트를 정할 때 이 파트를 꼭 하겠다길래 왜 저러지 하는 생각...
(트랙 전경 사진) 제목 - Sports Hill Flying Cars (스포츠 힐 플라잉 카) [배경 포함] 흥분도 - 7.42 (높음) 격렬도 - 8.41 (매우 높음) 멀미 발생률 - 5.59 (높음) 길이 - 650미터 최대 + 수직가속도 - 2.49g (정상) 최대 - 수직가속도 - -0.22g (정상) 최대 측면 - 2.33g (정상) 운행 시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간만에 전독시랑 데못죽 달리고 나서 조각글 모음을 정리해보다가 찾은 소재. 신이 나서 설정을 짜보기로 한.*아직은 설정일 뿐이라 어딘가 엉성하고 설정의 붕괴가 보일 수 있음. *아마도 설정이 어느 정도 모이고 스토리 전개를 대강 구상하면 본격적인 글쓰기에 들어갈수도.*전독시와 데못죽의 크로스오버 : 전독시-> 데못죽 세계관으로*전독시에서 모든 김컴...
오늘은 푹 그냥 잘 거야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포도주나 마시면서 눈을 깜빡이고 두 눈을 깜빡이는 순간, 바스락, 등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갑자기 두근거리며 빨라져오는 심장 소리, 날 쳐다보는 등 뒤의 시선들, 삐걱거리듯 깜빡이며 날 째려보는 인형들, 바람에 살랑거리듯 흔들리는 커튼들, 너... 누구야...? 12시도 아직은 멀었고, 13일의 금요일도 아...
픽션 · 팬픽이며, 도용 금지 입니다. 편의상 '님' 자를 생략했습니다. 20XX년 09월 01일 날씨 : 맑음 오늘 새로운 담당 선생님이 오셨다. 이름은 '수현' 이시고, 머리에 토끼귀가 달려있다. 웬지 수현쌤이라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실것 같다. 내일 선생님께 내 능력 자랑해야지! *** 20XX년 09월 02일 날씨 : 맑음 선생님이 내 능력을 보시...
여운의 검은 군화가 잘 매어진 끈을 찰랑대며 걸음을 옮긴다. 임무복을 갈아입지 못한 터라 여운은 괜히 제 복장이 신경 쓰이기도 했다. 그래도 처음 만나는 자리인데,,, 신경써서 입고 오는 편이 나았다. 바로 앞전에 갑자기 리커버리 센티넬이 부족한 나라에 지원을 가는 바람에 피가 살짝 얼룩진 소매도 신경 쓰였다. 무서워하면 어쩌지... 만나면 일단 사과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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