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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Press 는 미국의 온라인 쇼핑몰이다. 그들은 "Safe and Secure Shopping"을 보장한다고 홍보를 한 모양인데, 애석하게도 2019년 10월 2일 고객들에게 자사 데이터베이스 정보가 해킹되었음을 밝히고 이는 최소 9개월 전인 2019년 2월 경있었던 일이라고 시인했다. 출처 : https://www.grahamcluley.com/c...
아쉽게도 반지는 반납해야했다. 아무리 형태가 변했다고는 하지만 능력이 그대로 남아있을지도 모르고, 그전에 유실된 scp를 당당하게 결혼반지로 끼고 일할 수 없었다. 징계나 안 받으면 다행일 테지만 옹성우 잘못이니까 나는 괜찮겠지? “제가 지금 진짜 고맙거든요. 그런데 이걸 계속 끼고 있을 수는 없어요…” “왜?”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하니까요…” 돌려줘야 ...
CP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쿠로쇼마] 이 둘은 서로의 어떤 걸 좋아할까요? 서로가 꿈이고 서로가 기쁨이었으면 좋겠네용 ㅠㅠㅠ 저는 둘이 서로를 좋아하는 건 중요하지않고 자기가 좋아하는게 서로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대충 쿠로쇼마 존나 사귐의 뜻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땄 가부키를 만난 그 순간부터 하나미치와도 같게 내 인생...
이 세계는 빛이 없을 뿐만 아니라, 기이한 일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었다. 소용돌이에서 나타났던 괴물보다도 더 강력한 괴물,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있는 마을, 처음 보는 문자로 쓰여진 책, 황야를 떠돌고 있는 또 다른 ‘자기 자신’ 등등. 기억이 없다고 해도, 상식은 남아 있다. 하지만 그런 상식조차 통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 세계인 것이다. 빛이 없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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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진 소식은 그것으로 끝이었다. 타 scp의 격리 시설에 침입한 scp, 그리고 이어진 scp의 유실까지. 시설 내 모든 인원이 긴장 상태로 대기 중이었다. 그나마 다행이라 할 수 있는 건 SCP-1525의 등급이 안전으로, 착용하지 않고 가만히 둔다면 이상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사물 형태였다는 것이다. 그것으로 조금은 안심할 수 있었으나 안심할 수 있다...
인세인3 SCP의 입문용 시나리오입니다.입문용 시나리오라 자유로운 플레이가 가능한 대신, 공적점은 얻을 수 없습니다.룰 북 없는 마스터링을 금지합니다. 1인ㅣ1사이클ㅣ특수형ㅣ광기 2장 근현대ㅣ오리지널 씬표 「폐쇄된 공간(ver.큐브)」 사용ㅣ「무서운 현대 일본, SCP」어빌 사용 가능 배경 당신은 눈을 뜹니다.언제나처럼 익숙한 실험실.재단에서 살아 남은지…...
일련 번호 : SCP-8250 등급 :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 SCP-8250은 제14 무장 생물 격리 구역에 격리한다. 구역 내에는 무기물로 이루어진 모든 도구나 제품의 반입을 금지한다. 격리 시설에 주어지는 가구로는 침대 하나 이외에는 없어야 하며, 침대와 침구에는 스프링과 같은 금속 물질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 대상이 원할 경우...
수많은 scp를 보호하고 관리하고 있는 곳에선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일반적이지 않은 존재들은 일반적 사고를 따라가지 않으며, 문서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현상들을 동반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대응, 즉 뒷처리는 내가 소속된 과학부가 연구라는 명목으로 책임져야 했다. 좆됐다 싶긴 하지만 왜 이런 것을 미리 발견하지 않았냐는 원망은...
흔들. 정적만이 가득한 어둠을 밝히던 온기가 크게 휘청였다. 그리고는 또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잠잠하게 노란빛을 발산했다. 지독한 정적을 뚫지 못한 것은 바람도, 인기척도 마찬가지였다. 이곳에 존재하는 것은 언제 켰는지도 까마득한 저 촛대 위 붉은 것, 암흑, 그리고 나. 나는 몸이 굳다 못해 쥐가 날 것 같을 때, 굽힌 다리를 펴거나 핀 다리를 굽히기 위...
새로운 생명이 피어나도 1년이 지나면 맺었던 언약이 부질없이 끝나는 곳. 새하얀 초침에 곱게도 피어난 사랑의 말들은 제 색을 잃고 꽁꽁 언 채 눈 아래로 묻힌다. 초침이 흐르고 흘러, 시침이 한 번 움직이면 여태껏 뱅글 돌아 발치에 쌓였던 초침은 바람에 흩날리는 모래알처럼 사라진다. 서서히 손끝을 흔들기 시작하는 햇빛은 여름날의 것처럼 뜨겁지는 않았으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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