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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It's a waste of time 시간 낭비라고는 해도But we'll be fine 괜찮을 거야Just picture me laying there 상상해 봐, 네 옆에 누운 나를Right next to you 네 바로 옆에 누운 나를No, I try every night 응, 매일 밤마다 시도해I'm back before you know 거의 다 왔어...
※쿠로사와가 계략공이었으면 어떨까하는 설정입니다. 따라서 원작의 쿠로사와와 다른 면모(=캐붕..?) 가 있으니 지뢰이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쿠로사와와 사귄지 어느 덧 두 달 째. 연애초창기라 꽤나 러브러브할 것 같지만 역시 서른 살은 힘들다. 잦은 야근에 강도 높은 업무, 최근엔 거래처와의 저녁약속도 늘어 더더욱 쿠로사와를 보기 힘들어 진다. 반대로 이쪽이...
트위스테 디어솜 모브로 살아가며 거대한 말레감 속에서 조언하는 말레의 단짝 1 정도의 포지션 하고 싶다www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328 - 7 = 98321개
오물 오물 탕수육을 잔뜩 밀어 넣는 지민의 모습을 보며 석진이 귀엽다는 듯 웃으며 자신의 짜장면을 덜어 그의 옆에 밀어 넣었다. “아구 아구 잘 먹네 내 새끼.” “누가 형 새낀데” “우리 애기 아구 잘 먹네.” “미쳤나 봐.” 눈까지 흘기면서도 배고팠는지 밥을 먹는 지민이 예뻐 석진의 눈이 곱게 휘었다. 참 시간이 약이라 더니 옛말 별로 틀린 게 없다. ...
나는 마지막으로 옷을 한 번 탁탁 털고 거울을 봤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럼 이제 가보실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었다. 어제 오늘을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옷을 고르고, 골랐던가. 물론 어제는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 덕에 나는 여유 있게 집을 나설 수 있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와 나는 가장 먼저 트렁크에 미리 실어...
내 마음속에 새벽이 오면 숨었던 별은 내게 다가와 나를 감싸주고 감은 두 눈에 입을 맞추면 어느새 우린 새벽을 건너 사랑을 속삭여 '베리드 스타즈'에서 겪었던 일은 때때로 나를 괴롭혀 온다. 쉽게 잊힐 리 없는 일이기도 하고, 그때의 일은 생각보다 자신의 마음속에 깊게 박혀 자리하게 된 일임을 최근에야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
(영상 우클릭 -> 연속 재생 눌러주세요!) 自覺夢 Lucid Dream 겨울봄 [고독한 밤] 퇴근 길. 디자인 팀 입사 2년차 두준은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벚꽃이 예쁘게 흩날리는 골목을 보면서도 이게 예쁜 건지 뭔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저 얼른 집에가서 샤워하고 침대에 들어가고 싶은 기분이...
처음 당신을 발견했을 때부터 난 그대가 좋았습니다. 아주 사랑스럽고, 예뻤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당신의 모습에 또 한번 그대가 좋아졌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사소한 것들 마저 놓치지 않고 사랑을 주는 방법을 아는 그대를 사랑할겁니다. 그대가 있어서 내 세상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담다 "사진 찍는 거 좋아하시나봐요?" 봄 기운이 차...
무야호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335 - 7 = 98328개
파도 너머의 외침“ 이제 갈까? ” 특징이라고 하면 여기저기 뻗친 회색빛의 머리카락, 머리 사이로 비치는 적색의 밝은 눈, 오른쪽 눈밑의 작은 문신, 그리고 뾰족한 덧니 정도. 현 파트너에게 선물 받은 리본은 목에, 체크무늬 스카프로는 머리를 둘러 덮었다. 여러 전투를 겪은 발자취로 손목 보호대는 물론, 다른 쪽 허벅지와 옷 안에 하네스를 착용하고 있다. ...
그가 아팠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렇게 모질게 떠났던 거라고. 소파에서 잘 거라고 하고는 지쳐 쓰러져 거의 기절하듯 잠이 든 그의 침대 옆을 슬쩍 파고 들어갔다. 손에는 그가 건넨 일기장을 쥔 채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글씨 하나 빼지 않고 다 읽었다. 채 기억하지 못했던 시간들도 떠올랐고, 간혹 아 이런 일이 있었지 하며 웃음이 튀어나오기도 했다. 강아지가 ...
라더는 오랜만의 모임을 기분 좋게 참석한 뒤였다. 가물가물해질 뻔 했던 얼굴들을 만나 술잔을 기울이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주변 친구들이 내일 수사는 어떡하냐며 걱정했지만 자신은 포상으로 받은 휴가에 내일은 출근을 하지 않아도 되었다. 친구들도 환한 낯이 되어 오늘은 두 발로 걸어갈 생각하지 말라며 술잔을 부딫혀왔다. 유쾌한 기분이 거품처럼 몽글몽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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