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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속이는 짓을 " 거짓말 " 이라고 한다면, 나는... 나야말로, 소중한 친구에게 계속 " 거짓말 " 을 해왔다. 지금까지의 관계를 무너뜨리고 싶지 않았다. ....그건 분명, " 겁쟁이 " 의 변명이겠지. 히비키가 무언가를 끌어 안고 있었다는 건, 어렴풋이기는 해도 눈치 채고 있었다. 그리고 그걸, 나에게 절대 짊어지게 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