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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분들이 정말 간간히, 그렇지만 꾸준히 등장하시는데(..);책으로는 더 이상 재판할 일이 없어서 여기에 유료발행 하게 되었습니다.2013년에 냈던 책이다보니 캐릭터 설정 같은 게 원작에서 아직 덜 풀려서 제 마음대로 바꾼 부분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AU회지라 이 점 감안해주세요 _ _)사실 '14번 테이블 돈 안 받을 테니까 당장 쫓아내!'라는 황흑 동...
노동요였습니다. 그 이후, 누군가가 부탁하지 않는 이상 만들 일은 거의 없었다. 만들 이유가 없기도 했고. 단순한 호기심에 기인했던 것은, 손쉽게 건드려선 안 되는 것이었으며, 내 손은 이미 금기를 넘었다. 가짜를 만들어서라도 탈출하고 싶은 것도, 꼭대기에 올라가 만민을 지배하길 바라는 것도 나였다. 인위적으로 만든, 가을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약속 장소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오미네는 가방을 내려놓고 농구공을 꺼냈다. 기다릴 걸 예상하고 챙겨온 거였다. 그가 만나려는 상대는 바빴다. 같은 반, 게다가 교제 중인 사이인데도 주에 한 번 얼굴 보기 힘들만큼. 대외적인 이유는 병결이었다. 실제로는 다른 이유 때문이지만 누구도 의심치 않았다. 창백한 뺨이 충분히 병약해 보였으므로.테츠나는 소식하는 편이니...
※ 적청 외에 황녹(루카X박사), 은도(가이X아임) 요소가 있습니다. - 1 - 쟌가크는 괴멸했고 지구의 평화는 지켜졌다. 따라서 별일이 없는 한, 해적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갤리온은 평화로웠다. 각자 할 일을 하거나 갤리온의 일을 분담하여서 하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훌쩍 가곤 했다. 오가는 말이 없어도 ...
월양님께 케프넨이 드립니다. 밤은 깊이를 더해가고 있었다. 카이토 다이키는 소리 없이 창문을 열었다. 창문은 잠겨 있었지만, 별다른 장치 없이 자물쇠 하나만 걸린 창문을 따는 건 그에게 있어서 어린애 손목을 비트는 것보다 간단한 일이었다. 그는 조용히, 그러나 재빨리 방 안으로 몸을 들이밀었다. 창문이 닫혔다. 열렸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
※ 가면라이더 포제 중대 네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Beyonce - I was here 축축한 공기가 그의 뺨을 스쳤다. 찝찔하고 비릿한 향이 그의 콧속을 파고들었다. 관자놀이를 타고 흐르는 뺨을 식혀줄 정도로 공기는 시원했고, 짠 내음을 한껏 품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청량하기까지 했다. 바람을 타고 날아온 고운 모래가 그의 발아래에서 사그락거렸다. ...
“저기를 봐!” “종말이야. 종말이 온 거야!” 민무늬 지렁이는 지렁이들의 고함에 고개를 내밀었다. 구덩이 안의 지렁이들이 술렁거리고 있었다. 평소에는 제각기 소리 지르고, 밟아 오르기에 바쁘던 지렁이들이 다들 짓이겨진 탄식만을 내뱉고 있었다. 감탄이었다. 혹은 두려움이었다. 민무늬 지렁이는 그들이 바라보는 대상을 향해 고개를 들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미 ...
기동의 신 외전 ; 또 다른 엔딩 포스트 비밀번호는 ' 8124 ' 입니다.
텐과 리쿠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내용입니다. 생각나는 대로 막 써서 그다지 매끄럽지는 않습니다 흑흑 가볍게 읽어주세요... 그리고 조심하면서 쓰긴 했지만 이것저것 스포나 개인적인 해석 그리고 날조가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https://m.app.melon.com/song/lyrics.htm?songId=30857385&...
제 기억으로는 히지긴 앓이 시작하고 처음 썼던 히지긴 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게는 이래저래 꽤 의미가 있는 소설인데 확실히 첫작이라 많이 부족하고 부끄럽네요. 그냥 가볍게 즐기시라고 올려 봅니다. *"그만 헤어지자.""...왜?""너무 힘들어. 부담스러워서 못 견디겠어.""내가... 뭐 잘못했어?""아니. 넌 잘못한 거 없어. 넌 정말 넘칠 정도로 다 해...
시기는 1971년 말, 폴은 윙스의 공연 때문에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왔어. 윙스의 단독 공연은 아니고 내로라하는 밴드들이 모여서 치루는 대규모 락 페스티벌이었지. 폴은 이 행사에 존도 함께한다는 소식을 참가의사를 밝히고 나서야 알게 됐어. 그 사실은 상당히 껄끄러웠지. 그 해 초에 존의 이매진 앨범이 공개된 후, 폴은 한번도 존에게 연락하지 않았어. 폴은 ...
폴은 서늘해진 팔을 비비면서 낡은 침대에서 일어났어. 곁에서 자고 있던 조지가 얇은 영국 국기를 제 몸에 돌돌 두른 채 웅크리고 있었어. 낮에 비가 많이 와서 밤공기가 아주 차가웠어. 평소 같으면 자기가 덮을 몫까지 전부 독차지한 조지의 엉덩이를 슬쩍 걷어찼을 테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었어.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지만 며칠 전부터 그는 감기를 앓고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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