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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바로 다음날 있었던 동일 캐스팅을 담당한 다른 배우들의 관객과의 대화. 이 때 전캐 더블 캐스팅이라 이틀 관대 하니까 전 출연진이 다 관대에 참여했었다. 관대 2회차 모두 다 사전질문과 현장질문을 받았는데 이 때 내가 사전질문을 진짜 많이 했었다. 컷 된 것도 몇 개 있고 답변을 들은 것도 있고, (거의 다 답변해 주심) 연출 담당하신 추민주 연출님이나 각...
이건 엄청 오래된 일은 아니지만 나한테는 완전 추억인데.. 연극 트레인스포팅이라는 게 있었다 이 때 원작 책도 사서 보고, 영화도 봤는데(지금은 왓챠에서 볼 수 있음) 주제의식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름대로 후기도 열심히 쓰고 관객과의 대화도 (그때는 영상 촬영이 가능했다) 찍어와서 텍스트로 따고 했었다. 근데 이 때 썼던 후기는 지금 다시 보니까 솔직히 ...
Q:님 그장르 탈덕했다면서요 A:어쩌다가 백업폴더 정리하다 이걸 발견했는데 말이죠 지금봐도 너무 영혼을 갈아넣은 티가 나서 이대로 역사속으로 보내버리기엔 아깝더라구요 원고 뿐만 아니라 그냥 이 커플 자체에 온 영혼을 바쳤던 과거를 추억하자니 눈물이 차올라서 혼자 추팔하려고 올리는 목적도 조금 있습니다 .... 15금 / 전체 54P / 무료공개 7P / 유...
어떤 오류와 사소한 오해 율리안은 초시계를 손에 든 채로 폐쇄된 지하철의 낡은 비상구를 열었다. 녹슨 문을 열고 들어서면 사방이 문으로 둘러싸인 좁은 방이 나온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다보니 다들 엘리베이터라고 부르고 있긴 하지만, 층수나 목적지가 적힌 버튼은 없다. 문이 닫히고 공간이 폐쇄되는 순간 아무런 소리도 없이 좁은 사각의 방은 이동한다. 옆으로 그대...
시간이 지나면 그 녀석이 잠깐 휘저어 놓은 일상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가 않았다. 병원은 재미가 없어졌고, 자꾸 인제 어딘가로 숨어버린 익순이 생각났다. [잘 지내고 있지? 갈비뼈 붙는 거 꽤 걸리니까, 절대 훈련 같은 건 피하고 조금이라도 아프면 즉시 연락해.] [넹, 절대 안정 취할게요, 충성!] 충성같은 소리 하고 있네. 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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