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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진짜 돌아버리겟는게 지금 자살할 용기는 안난단말이지?? 그럼 못죽는거자나 그럼 살아야하는거자나 근데 도무지 내가 사고사나 자연사하는 해피엔딩은 상상이 안돼 내 인생은 자살로 마무리되는게 정식루트같음 난 어떻헤야되??? 난 정말 행복하게 살 자신이 읍서 난 결혼하기도 싫고 혼자 살기도 싫어 이거 그냥 살기가 싫은거 아닌가요?? 근데 자연사 할 때까지 꾸역꾸역...
정을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은 모두가 그럴 것이에요. 그렇지 않아 보이시는 분들도 감추고 계시거나 잊어버린 것일 테니.., 저도 사실 여기 도착하자마자 돌아가버릴까라는 생각을 해버렸는걸요. 지금도 그래요, 그냥 돌아가버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하지만 돌아가게 된다면 저희 쪽 분들이 힘들 테니 돌아가지 못하는 것도 똑같이 결국 생각은 원상 복귀되어 버리니...
삐빅삐삐익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와 장금이 해제되는 소리가 방을 울렸다. 방은 어두웠고 시간은 새벽 2시였다. 침대에서 숨죽이고 있는 나의 위로 무언가가 덮치듯이 엎어졌다. 하지만 나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았다. 누구인지 짐작은 갔지만 나는 자존심이 몹시 상한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아무래도 좋은 것을 느끼면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같은 것일까요? 그럼요, 저는 히요리가 행복해하시면 두 배로 행복해지는 사람인걸요. 그렇다면.. 제가 행복해지는 날에는 히요리도 배로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일까요? (과연 제가 못 숨기는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저 그래도 최근에는 연기 실력 꽤나 늘었는데...라며 장난스레 웃어 보였곤) 정말 이상한데요, 히요리...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포타로 합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요!) 누구보다도 다정하디 다정한 네 손길은, 왠지 나를 더 울컥하게 만들었다. 그야, 내가 위로 받을 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그저, 자신을 숨기며, 겉으로만 잘 포장 하며 지내왔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네게 기대어 위로 받는 꼴 이라니, 반대로 되어야 할 상황이 아닌가? 참 우습기도 하다. 본래라면 그러...
"내가 여기까지 오다니..." 지훈은 결혼식장에 들어섰다. 입구부터 보이는 표지판에는 오늘 결혼식의 주인공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신부 유하나와 그 옆에 있는 신랑 권순영. 지훈은 오랜만의 결혼식장이라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는데, 입구부터 반기는 싱그러운 꽃 냄새와 이리저리 바쁜 스태프들. 그리고 그 사이로 깔끔하게 차려입은 순영이 보였다. 순영은 지훈이 가장 ...
"전하, 제발 이 난폭한 행위를 멈추시옵소서." "이거 놔라!" 그의 오른손에 있는 검으로 인해 그를 잡은 남자는 이미 피를 머금은 채였다. 이미 궁은 피 바닥이었다. 그 누구도 살아남은 자가 없었다. 그는 원래 붉은색인지, 피로 인해 물든 것인지 모를 옷을 헤집어 입곤 검을 질질 끌었다. 누군가의 비명 소리도, 그를 말리는 소란스러운 소리도 들리지...
좋은 것은 배로, 나쁜 것은 절반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이상하게 이왕 네게 줄 수 있는 걸 택할 수 있다면 좋은 걸 주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으려나. 그래서 더 행복해지고 싶어. 내가 행복하면 함께하는 너도 배로 행복해질까 해서. (하지만 그렇다고 혼자 나쁜 것을 숨기고 있진 않겠지. 애초에 숨길 수도 없다며 능청스레 흘려 말했나) 어떻든 실망은 하지...
https://youtu.be/5Xizt2ULrcI " 배고파용... 먹을 거 있나용~? " ✦이름 곽춘향 ✦나이 24 ✦성별 XX ✦진영 HONEY BUNNY ✦스탯 체력: ★★★★★ 공격력: ★★★★ 방어력: ★ 지능: ★ 민첩성: ★★★ 손재주: ★★★★★ ✦외관 생활복. 안에는 목까지 올라오는 검정 목티을 입었으며 바지는 발목까지 내려오게 기장을 늘...
그럼요, 누구나 즐거운 마음은 함께 나누는 것을 원하니까요. 그 반대로.. 슬픈 감정 같은 것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고들 하잖아요? (어떻게 하여도 함께하는 것이 혼자인 것보다 좋은 것 아닐까요 하며 웃어 보였곤) 아무래도 흰색 토끼 인형 같은 느낌이었죠? (잠시 시선을 아래로 향하여 너를 빤히 쳐다보더니) 지금도 그 사실은 변하지 않은 것 같지만요. 그렇게...
https://youtu.be/XRiAzYqooKQ (위 곡을 들으면서 감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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