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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Admin 2019 Ver. write By. 휘민 이정: 28기 / 現 30대 학회장도정혁:25기 / 前 27대 학회장 / 現 경찰 '경위'문도원:12기 / 前 15대 학회장 / 現 한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최연소 전임교수 P.A:Epilouge #4.책임지는 법 "이것도 언론사에 뿌릴거냐?" "...ㅇ..아닙니다!" "왜안해?너 맞았잖아.나...
지하 주차장 1층, 지상 5층 총 6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 건물은 옆 건물과 다리로 이어져 있으며, 구내 식당, 체육관 기숙사가 딸려있다. 기숙사는 총 2층 100인 가량되는 수를 수용할 만큼 넓다. 엘레베이터는 지하 주차장 1층~지상 5층까지 이용 가능하며, 5층은 학생회들 전용 교실이 있기에 허가를 받고 난 후에 출입이 가능하다. 지하 1층 주차장...
이런일이 일어나는 순간에도 난 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평범한 성적을 상위권으로 올리기 위해 날 더 가혹하게 내몰았다.그리고 사건이 하나터지는데 엄마의 지인(?)여튼 그 덕으로 정말 들어가기 힘든 그룹과외를 들어갔다.정말 너무 함들었고 그때 부터 정신이 맛이간거 같았다.그렇게 버티다가 락티움이라는 수면보조제를 먹게되었는데 그게 스노우볼이 되어 더 큰일들이 발생...
그렇구나. 나랑 있는게 대체 뭐가 좋다고... 나랑 있으면 재미없기만 한데. 니랑 있는게 좋았다면 다행이네. 나는 내가 보기에도 솔직히 좀 재미없고, 그닥 좋은 대화 상대는 아니거든. (당신의 반응을 가만히 바라만 보았다. 고작 나와 있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만으로 저렇게 얼굴이 붉어질 수가 있는 것일까.) 그래, 당연한거지. (여전히 어딘가 불편한 표정...
퇴고 없이 쭉 가는 글입니다. 추후에 수정될지도! "인준아, 듣고있니?" "네? - 네, 듣고있어요." 인준은 거의 초면이나 다름없는 새로운 담임의 얼굴을 보고 고개를 주억거렸다. 2학년 2반 황인준. 건네받은 황인준 세 글자가 새겨진 명찰이 괜히 낯설어 인준은 명찰을 손으로 문지른다. 요새 명찰은 조끼에 안 다는구나... 새삼스럽다. 교내에서 명찰 안 달...
욕설 주의비방 목적 ×「전지적 독자 시점」에 나오는 유중혁과 김독자의 팬픽입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찬부_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야 비켜" 8시 39분 아슬아슬하게 반에 도착한 승관의 약간 갈라진 목소리가 이찬의 쪽잠을 깨웠다. 에이.. 한마디 하려다가 뭐, 부승관 자리에 앉아서 잔 내 잘못이지. 싶어 숨이 차 얼굴이 빨개진 승관을 보고는 제자리로 돌아가 앉았다. 부승관이 웬일이래? 한 친구가 이찬에게 물어온다. 그러게. 나도 몰라. 우리 학교 유일한...
Day 1 모두가 이 쪽지를 확인한다는 건 이미 내가 너희 곁을 떠나거나 더이상 너희의 곁에 있을 수 없다는 상태겠지. 고민고민 하다가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유언장이라도 써두려고 해. 이런걸 써본적이 거의 없어서...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뭘 하든 내 선택으로 나온 결과니까... 음...좀 어두웠나? 다행히 아직 다친 사람이 없기도 하고...
여자애가 전학왔다. 무표정이였다. 처음엔 잘 몰랐지만 과학선생님과 수업중에 확실히 깯닫게 되었다. 과학선생님: 자, 처음으로 수업하니까 질문있는 사람? 여자애: 저요!! 도라에몽은 언제 만들어져요? 그 뒤로 여자애의 별명은 도라에몽이 되었다. 그리고 계속 관종 짓을 했고 그게 나랑만 안 엮이면 괜찮았다. 근데 어느날 음악실이였다. 갑자기 뒤에서 연필을 빌려...
만난 지 얼마 지마지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혼자 있는 것보다 둘이 있는 게 더 좋다는 말, 하나보단 둘. 어감이 좋다는 그 한마디에 거절이 아닌 긍정, 또 허락의 표시와 같아서 공중에 떠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약간의 과장을 보태서 말이죠...) 본인이 먼저 함께 다녀도 되겠냐고 질문하고... 막상 다닐 곳은 ...
글: 샤케, 그림: 연어 약 한달의 휴재로 오랜만에 웹툰을 다시 올립니다. 예상보다 시험 끝나고 이것저것 할 것이 많아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오늘부터 다시 연재 할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3번과 4번컷의 순서가 바뀌었습니다ㅠ)
----- 해당 소설은 팬픽에 해당하지 않으며, 알페스와 엮어내지 않습니다. BDSM 성향 소설처럼 '체벌' 을 소재로 다룬 자극적이고, 마이너한 창작 소설입니다. 성향이 전혀 없는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미리 소재에 주의를 바랍니다. ----- 반갑습니다. 영원한 미입니다. 예전에 포스타입에서 아주 잠시 활동했었는데, 현생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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