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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 ! 넌 이름이 뭐야 ? " 내게 다짜고짜 말을 걸어오는 이 아이의 이름은 서유리. 얼굴도 뭐 대충 봐줄 만하고 성격도 발랄한 편이라 주변에 친구가 많은 아이이다. 마침 확인하고 싶었는데 잘 됐네. 나는 웃으면서 그 애의 눈을 응시했다. 곧이어 머리위에 숫자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3/200 이라는 수치가 떴다. '뭐야 별거 아니였잖아 ? " 고작 이런 ...
즐거운 나날이었다. 평범하기 그지없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평범함이 즐거웠던 그런 나날이었다. 애애앵- '알립니다- 알립니다- 긴급속보입니다- 모든 시민분들은- 신속히- 대피를- 하시고-' 왜 이 날이 온 지 모른다. 왜 하필 지구였는지도 모른다. 차라리 그날 친구와 만나서 과자라도 사줄걸, 차라리 긴밀한 사람들과 작은 담소라도 나눌걸. 몇 년이 지난 지금...
세상에는 많은 기업들이 있다. 항공 관련, 의류 관련, 전자기기 관련 같은 기업들. 좀 더 넓은 범위로는 앞세계에서 활동하는 기업과 뒷세계에서 활동하는 기업. 보통 사람들은 '누가 그걸 몰라?'라는 형식의 일관되게 답한다. 하지만 앞세계와 뒷세계 동시에 활동하는 기업이라면? 거기에 검찰이나 경찰이 잡지 못하는 기업을 잡는 기업이라면? 사람들은 그런 기업이 ...
“왜?, 지금 술래잡기라도 하자고?” 폐공장안에 울리는 장난스러운 목소리는 히어로 라더를 절망과 두려움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하아, 하아, ····젠장” 거친 숨을 몰아쉬며 조금이라도 빨리 저 빌런(Villain) 놈과 거리를 벌리기 위해서 열심히 내달렸다. 전기가 끊겨 어두운 공간에서 앞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고 순순히 청각에 의존해 열심히 도망쳤다....
<숲 속에 위치한 흰 저택> <그곳에서, 다섯 명의 집사들이 아가씨를 돌보고 있었다.> HIMERU : "아가씨, 오늘은 7번째 생일이십니다." "부모님께서 보내신 편지도, 제대로 준비되어 있답니다....♪" "읽고 싶으신가요? 후후후, 이건 저녁식사 때까지 보류랍니다." "산수 문제를 전부 풀고 나면, 딱 좋을 때가 될 테지요 ♪" ...
── 어비스. 수많은 별이 아무렇게나 박혀 있는 끝이 보이질 않는 무한한 공간. 그저 들리는 건 푸드덕거리는 날개 소리 뿐인 그곳에, 천족 하나가 정처없이 떠다니고 있었다. ──── 난 여기서 뭘 하는 거지?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무색하게 그저 몸은 당연한듯 한 방향 만을 향해 날고 있다. 그러다 점차 눈앞에 용암과 이글거리는 바위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벼랑 위 호랑이> <겸상하기 싫거든> <후배가 무엇을 하다 왔나> <오랜만인데>
제국력 211년, 눈을 감고 조용히 별의 수호를 받는 마법사가 있었다. 한 제국에서 칭송받고, 절대 욕심 같은 사치스러운 것은 꿈꿔본 적 없는 속이 깨끗한 여인, 에어리아 마린.에어리아에겐 욕심 따윈 없었다.「사랑했던」멜고 베르크 로셸 에게 죽기 전엔 말이다.에어리아 마린의 성인식이 다가오고 있었다. 사랑했던 사람의 " 성인식에는 꼭 찾아가리다. " 라는 ...
그렇게 콘이 내게 느껴지는 건 찰나였다. 늘. "코온." "콘, 이라니까. 더 짧게 발음 해 봐." 이젠 나이가 들어서 그렇게 하기도 힘들단다.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콘과 그런 입씨름 할 시간은 없었다. 그 입씨름을 할 시간에 콘이 언제 사라질 지 모르고, 콘과는 좋은 추억만을 만들고 싶었다. 너와 뛰돌던 소녀는 이제 없다, 콘. 그걸 네가 알면 좋으려만...
저 언덕뒤에는 무엇이 있나요? 매번 내가 대답을 할 때는 아무 대답도 없다가, 콘은 내가 싫증이 나서 돌아설 때 쯤에만 단서를 던져주었다. 항상 단서만 던져주고 도망가고. 콘은 재빠른 소년이었다. 바람이 올 때 그는 늘 내 옆에 있었다. 내 손가락 사이사이를 투명한 영혼이 잡을 듯 말 듯 간지럽히는 게 꼭 진짜로 내 손을 잡는 것 같았다. 콘을 따라 언덕언...
사랑은 우리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사랑이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인내심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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