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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4p 이후 유료입니다.)
보쿠아카 전력 – 열대야 요즘 보쿠토 선배가 이상하다. 아카아시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도 그럴게 틈만 나면 손을 잡고, 껴안고 입을 맞추려 들었던 보쿠토 선배가 일주일 정도 전부터 전혀 스킨십을 하려 하지 않았다. 자신이 스킨십을 하려고 해도 좋아하는 것 같다가도 이내 뿌리치며 거부하곤 했다. '무슨 일 있으신가.’ “아카아시! 그러고 보니까 요즘 쉬는시간...
*공지를 숙지하고 읽어주세요 *조금 노골적인 단어들이 있으나 단어만 나와서 성인잠금은 걸지 않았습니다. 공미포 5235자 전편: https://chtch1lim.postype.com/post/848626 아이바 마사키는, 미친 사람이었다. 그를 아는 주변 사람들 중에 그걸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없었다. 평소 언행은 정말 멀쩡하고, 훤칠하고, 웃는 것은 햇살...
1. 펫 선택장애에 온 배교자 ㅎ포스타시아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 나혼자 볼거양 2. 의도적으로 파괴된 문법/반말/은어 사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모바일에선 깨질 수도 있습니다. 4. 포스타입 서식 기능 상향좀. 5. 세르비온 사세요 세르비온 6. 움짤 깨져서 삭제 (01/20) 1. 외형 각각 세르비온/헤지호그/펌킨레빗/호야 이렇게 보니까 호구가...
오랜만에 스가루미 포카포카한 글이 쓰고 싶었습니다. -------------------------------------- 비밀 (스가x루미) written by. 하루미 나른한 오후였다. 점심시간이 막 끝난 이 시간은 늘 그렇지만 오늘은 더욱 졸음이 몰려왔다. 수요일 5교시. 지금은 하루미가 가장 싫어하는 물리시간이었다. 점심도 먹었겠다. 나른한 표정으로 ...
비가 내렸다. 하루 종일 우중충하던 날씨는 선선한 바람과 함께 비 냄새를 가득 머금고 밤이 되기 무섭게 보슬보슬 비를 뿌렸다. 우리는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같은 공간에 문을 닫고 들어서자 서로에게 손을 뻗었다. 어깨에 손을 얹고 서로의 머리칼을 흐트러트렸다. 가랑비에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우리는 서로에게 흠뻑 빠져있었다. “루이” 네가 나의 이름을 ...
밸런서에 나오는 자비와 박애의 황룡 메르시를 선물받았습니다. 저는 너무 행복한 사람 입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글을 쓸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벌여놓은 것은 세 개 정도 되는데 어느 것 하나 재대로 플롯 짜 놓은 것도 없고 밸런서 같은 경우엔 멈춰있는 중입니다. 8월이 되면 꼭 다시 새로운 글과 함께 오겠습니다.
모든 기반은 마에다란 인격에 가정합니다 네타, 캐붕, 날조, 취향 주의 03.11 도깨비의 아이가 꽃처럼 지는 첫 번째 해 도깨비로서 우리 속에 갇혀 모셔진 마에다를 구출한 킨조로 킨조마에 보고 싶다. 자신의 얼굴도 가물해 질 무렵 도깨비의 가면을 벗겨 준 킨조에게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으면 좋겠다. 03,12 시간아 사라져 버려. 다 잊어버린다 해도 ...
아이들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개도 없었다. 남자들과 여자들의 경우에는, 경치를 보면 그들이 지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ー방앗간 아래 작은 마을에서의, 지탱할 수 있는 가장 저급한 조건의 삶, 혹은 바위산 위 위풍당당한 감옥에서의 감금과 죽음. 장장 3주간에 걸쳐서 읽은 이번 서적은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이다. 혁명 당...
[히로아카/토도데쿠] 스킨십의 오해 - 170715, #히로아카_전력_60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원작 기반 + 상상력 '에에, 요즘 누가 노골적인 스킨십을 좋아해요―' 금요일 저녁, 막 씻고 나온 토도로키 쇼토는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소리에 멈칫했다. 두리번거리며 진원지를 찾으니, 조금 떨어진 거실이었다. 조심스레 살짝 열린 문틈으로 안...
야옹- 길다랗게 우는 소리에 오비완은 물에 코 바로 아래까지 잠갔던 고개를 황급히 돌렸다. 문가로 향한 오비완의 시선은, 땡그래진 눈으로 저를 보는 새까만 짐승의 시선과 마주쳤다. 아차. 오비완은 조그맣게 혀를 찼다. 뜨거운 물에서 올라온 김이 욕실을 가득 채우는 것이 답답해 문을 살짝 열어둔 것이 화근이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오비완의 노트북 위에 올라...
오비완은 지나간 시절을 회상했다. 전쟁 속 찰나의 평화, 완벽한 나날로부터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지금, 옛 생각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쳐버린 사막의 노인, 벤 케노비는 계속해서 그 의미 없는 행위를 이어나갔다.사랑한 아나킨. 사랑했던 아나킨. 사랑스러웠던 아나킨. 아나킨, 아나킨, 아나킨. 나의 사랑.오비완 케노비가 사랑한 모든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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