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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중간에 빼먹은
*2009/11/12 *당시에는 원작의 호칭보다 저의 취향대로 임의로 호칭을 붙였습니다. *구테니 시절의 글입니다. 후배가 얼굴을 찡그리며 앞니를 툭툭 치는 것을 보고 사기꾼이 슬슬 다가온다. "뭐 하냐? 충치야?" "뭐, 비슷해요..." "치과 가." "이거 유치거든요. 유치에 충치 생기니까 곧 뽑을텐데 뭐하러 돈 쓰냐면서, 엄마가 참으라고 하던데요." ...
1부 세션 카드 2부 에필로그 3부 세션카드 3부 에필로그,,,,,,,,,
왜 이렇게 열심히 안 그렸지 ↓ 여기서부터 뇨타 낙서
오늘로써 나흘 째의 야근이었다. 급한 안건은 어제 저녁에 처리되어서 오늘은 간만에 정시퇴근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 하필이면 어제 넘겼던 몇몇 자료 파일들이 열리지 않는 문제가 있어 그것들을 싹 새로 작성해야하는 관계로 결국 오늘까지 야근을 해버리게 되고 만 것이었다.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탓에 끼니도 제대로 못 챙겨먹고 연달은 야근에 며칠 째 잠도...
이 글에서 전문성과 세련된 취향을 바라시면 안됩니다,, 저 진짜 음알못이에여. 팝적인 어쩌구가 뭐 힙합비트가 어쩌구 창법이 어쩌구 곡의 기승전결이 어쩌구 이런거 존나 모르고 관심도 없음 ..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서 타임라인 안맞을수 있음. 여기 안나온 곡은 내가 갠적으로 싫어하거나 별 감흥이 없어서 안쓴거임(ex. go, 무대로, boss...) 그냥 내 ...
평화로웠다. 모나코에서의 생활을 요약하자면 그랬다. 오히려 서울보다 훨씬, 여유로운 기분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었지만, 범규는 숨 돌릴 틈을 찾았다는 게 썩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매일이 비슷한 하루였다. 오전을 건너 오후 그리고 초저녁이 되어서야 카이는 다 지친 기색으로 돌아왔다. 한껏 고된 표정이 저를 보고선 언제 그랬냐는 듯 ...
(쓰면서 들은 노래 https://youtu.be/hvDBWw2C3Hg) 새해에는 네가 없었다. 너와 함께 기대 어린 카운트다운, 환호성, 둥지의 불꽃놀이. 그런 것들을 보고 들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여전히 나는 우리가 늘 같이 시간을 보내던 거실의 창가에 앉아 있었다. 눈을 돌리기만 하면 혼자서라도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자리. 그러나 전날에 네가...
06~09월까지 쫌쫌따리 그린걸 백업했습니다 어라 생각보다 많이그렸네요_(:3 」∠)_ **추가 업로드 있을 수 있음((제가 컴정리를 해서..
#델카델 공식 듀오 뛰는 코델이랑 카이. 둘이 접점이 없어서 외침으로 구함. . .둘다 외침으로 구할 성격이 아니네 둘다 솔플로(당연함. 델의 와기근딜 켄잇으 액자들고 튐. 카이의 소듕한탱커 401 디진지 4년됨) 브실골에서 지옥의 매칭을 겪다가 우연히 같은 팀 됬는데 합이 너무 잘맞아서 이번판은ㄹㅇ 편안했다...느꼈는데 바로 대화하지 않음. 당연함 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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