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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앞서 밝혔다시피 이삿짐 정리 중 발견한 오래된 노트에서 나온 제 글이고, 개 중 버리긴 아까워 일단 저장하는 글들입니다. 다시 새롭게 재창작할지 누가 알겠숴요 ㅎㅎ*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어느 아름다운 왕국에 백설공주가 살았습니다. 공주는 맑고 커다란 두 눈과 눈처럼 하얀 피부와 피처럼 붉은 입술을 가진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지요. 하지만 사실 이 공주는...
*이삿짐 정리하다 발견한 꽤 오래된 노트 속에서 발견한 제 글입니다. 날 것 그대로 간직하고픈 마음에 조악하고 서투름이 보여도 수정없이 올려봅니다.* 한 꼬마가 있습니다. 따뜻한 어머니의 품 안에서 동화책을 읽던 꼬마의 커다랗고 맑은 두 눈이 갑자기 투명한 눈물로 가득 차 버리고 맙니다. 그러더니 급기야 히끅대는 소리를 내며 애써 울지 않으려 노력해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올리던 만화 콘티는 트위터 쪽에서 보안을 걸고 하게 되었어요(무슨 일이 있는건 아니에요) 일본어랑 한국어 둘 다 쓸것 같습니다.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팔로해 주시면 수락합니다! https://twitter.com/nikususi22
두번째 컷 해당 짤이 사용되었습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우웅...” “.....” 부스럭, 작은 소리가 난다. 익숙한 잠투정 소리, 이불이 들썩이는 소리. 기분 좋은 아침. 아이. 아니, 여주였다면 이렇게 말했겠지. 하늘은 새파랗고, 구름은 몽글몽글 떠다니는 기분 좋은 아침이라고. “으응...워누..?” “깼어?” “웅..으으, 배고파...뭐해..?” 눈도 못 떴으면서 더듬거리면서 날 찾는 것 같아,...
어리숙한 마음들이 맞물려 포물선을 그릴 때 우리는 어느 청춘 즈음에 머물러있었는가. 안타까울정도로 찬란한 새벽 빛이 얼굴을 향해 내려올 때서야 겨우 겨우 눈을 감았다. 시영의 밤은 낮보다 길었으나, 시영의 하루는 언제나 짧았다. 이불을 걷어내고 찌르는 듯한 두통을 느끼며 눈을 떴으나 시간이 그렇게 많이 흐르지 않은 것 같았다. 시영은 다시 이불을 온 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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