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Team Salad Fancafe]-글뽐내기(못 쓴당 이제) 귀신을 보는 아이-작성자:초요. 그때 당시 초리 참고:귀신을 보는 아이 1-1화(2021.10.18) 스토리 뒤부분. 팀샐러드 팬소설 입니다 나눔명조폰트를 사용 했습니다. 편의상 '님'은 넣지 않았습니다 *은 시점 변경입니다. *의 색은 그 사람의 시점입니다 인물 마플 ?? ?? 파크모 ?? ?...
"하.." 내가 몰락시키려던 건 너였는데.. 이번에도 또 나만 무너지는 거네.. "그냥 좀 가지고 노는 거려나.." ".. " "아니다 이건 취소." "그래서 그렇게 무너지니깐 어때?" ".." "몰라서 물어?" "내가 말했잖아" "네가 그런 이야기 할 때마다 짖는 그 표정 맘에 든다고" ".." 취미도 악취 미적인 미친놈. "그래서 말해봐." "고등학교 ...
"야 이 🐕 ✕✕ 야!!!" "ㄴ,네..?" '내가 뭐 잘못했나..?' "이거 니가했지?ㅋ" "ㄴ,네? 제가 안했는ㄷ," "니가 안하긴 뭘 안해 너말고 할사람이 더 있어!?" "ㅇ,엄" "내가 남 핑계 대지 말라고 했지?!!" "ㅈ,죄송합니다.." "너," "근데요.. 아빠ㄴ," "너, 내가 아빠 얘기 꺼내지 말라고 했지?!!" "ㅈ,죄송합니다..! 다시는...
케이는 조용한 유메노사키 안을 천천히 둘러보며 걷고있었다 아직 3교시쯤의 시간, 쉬는 시간도 점심시간도 좀 남아있었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던 케이는 정원을 발견했고 그 근처에 있는 커다란 나무도 보았다 "멋진 나무인걸..바람도 불고..." 케이는 기분 좋은듯 웃으며 나무 아래에 살포시 앉았다 따스한 햇살, 시원한 바람과 나무그늘, 조용하지만 새들의 소리가 들...
낙뢰가 제일 먼저 파괴한 것은 범선의 주돛대(mainmast)였다. 앞돛대(foremast)에 기대어 있던 왕자는 천둥소리에 놀라서 벌떡 일어나 주변을 살폈고, 그 덕분에 두 번째 낙뢰를 피했다. 주돛대가 먼저 쓰러지며 갑판을 덮쳤고, 앞돛대와 뒤돛대(mizzenmast)가 차례로 그 뒤를 따랐다. 낙뢰는 이미 기동력을 잃은 배를 대단히 악의적으로 두들겨댔...
두 번째 이야기 끝입니다. 초희의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덜자면, 요정은 추위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ㅎㅎ. 기온의 영향을 적게 받아요.(아예 안 받지는 않습니다.) 그래야 지구 구석구석으로 수인을 찾으러 다닐 수 있으니까요. <반려 요정 이야기>는 이번 화를 끝으로 한 달 휴재를 합니다. 마감을 앞 둔 다른 작업이 있어서 그것부터 해결하고 다시 돌아...
안녕,안녕:아무런 탈이 없이 잘 있는너는 나를 아니?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지?야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짜증 나게 하지 마.나에 대한 생각을 좀 지워. 왜냐면 그거 다 틀렸거든.안다고 생각하지 마. 아무리 그래봤자 너는, 내가 알려준 만큼만 나를 알 수 있다고.너 이건 알고 있었니? 나는 너를 소중히 골라내가면서 차근차근 이것저것 모으고 모아서, 정리하...
옛날에 베짱이라는 청년이 살았다.베짱이는 본디 다른 이름이 있었으나 그가 머무는 곳엔 밤낮 가리지 않고 베 짓는 소리가 나 모두 그를 베짱이라 불렀다. 베짱이는 나고 자라길 베를 짜는 것 외에는 할 줄 아는 것이 없어 늘 베 짜는 일을 묵묵히 했다. 하지만 베짱이가 아무리 베를 짜도 돈이 모이지 않았는데, 이는 다들 번데기나 거미가 만드는 부드러운 비단옷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